저도 스웨디시에 환상을 품고 강남이나
김포쪽 일산쪽 여러군데 갔습니다.
근데 이거 스웨디시로 쓸돈이면 그냥 태국마사지 가는걸 추천합니다.
국산이라는 장점이긴 한데 손가락 끝으로 90분 그냥 간지럽히고
14~많게는 40까지 받는데 진짜 가성비 최악입니다.
그리고 마무리 있다고 한들 같이 교감이 되어야 할텐데
업소 가보신분들 알겠지만 처음에 주는사람이 얼마나 되겠나요 그렇다고 그런데 찾아가봐도 사람봐가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막 스웨디시에서 만난다고 하시는분들 기회비용 투자비용이 엄청납니다.~~
기본 2~3번은 지명찍어주고 아부 떨고 이쁘다이쁘다 해야지 가능하지
우리 회원님들처럼 바로바로 세워서 할려는분들은 진짜 비추입니다.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맛집에서 찾아보고 있습니다.혹시 와꾸 상타 나오는 초방에 가능한 곳있을까요?
거의 1인샵은 30후~40위주고
그냥 건전은 20대이긴 한데 거의 건전위주라
하드컨셉에세 중중스타일있나해서요 20대요..
90분에 40만원 이라구요
설마요 오피도 비싸바야 18만원인데 검증도 안된애들을
40준다고요 정말요?
네네 그런데도 있더라구요 비자르 메텔이라고 전 안가봤습니다.
90분 9만원 시절엔 자주 다녔는데 요즘은 그닥
동탄 채영은 1인샵 차린건가요?
진정 잘하는 사람 만나면 이게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메텔은 그냥 븅신년이죠
마사지 좀 좋아하는 분들은 보통 스웨디시 거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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