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서울 출장 4개월정도 있을때 역삼자주가던 안마방이 있는데
거기서 일한지 얼마안된 매니저와 연락을 자주 합니다
서울 가게 될때 쉬는날이면 뭐 못보고 내려가고 그랬는데 지금 코로나 때문에 그동생도 울상인가 보네요
오늘톡을 보내니까 가게 손님이 없어서 스트레스 받는중이라고 그때 동생말로는 하루 얼마씩 빗을 가지게 된다고 하는데 손님 한명이나 두명정도 받고 나면
그다음부터 자기 돈이 들어오는 형태인데 지금 코로나때문에 가게 손님도 없어서 나오면 손해 보고 안나와도 빗은 늘어만 가고 미치겠다고 하네요
돈달라는말이군요ㅋ
아 전 돈빌려주거나 그냥 주지 않아요 업소에서만 보는거여서 ㅎㅎ
무조건 하루 빚이 잇다고요? 그럼 일 안하는 날은 무조건 손해인가?
선불로 땡겨놓고 하루에 갯수 몇개씩해서 갚아나가는거겠죠
그게 돈빌려달란 소립니다.
그럼 하루 손님 1명 받기도 어렵다는건데 사실이라면 심각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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