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모았던 비상금을 올 3월 리플과 코로나 관련주식에 넣어달라고 동생에게 부탁했다가
다 처분하여 현금화 하였습니다
현재 서울쪽 9억대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 7년차..)
그동안은 거주지의 중요성에 대해서 잘 못느끼다가..
아무래도 이사가야할것 같아서요
위 거주지 처분하고 서초, 잠실, 행당동 서울숲더샵등 16~30억정도로 옮기려고 합니다
1가구 1주택일경우엔 취등록세 저렴한데
1가구 2주택일땐 사악하다면서요?
그리고 왠만하면 대출 최대한 받아서 가고싶은데
부동산쪽은 잘 몰라서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집값 계속 오르니 그냥 내년봄되기 전에 사버리려구요
현 거주지 팔껍니다~ 시간적 여유 둘 것이며~ 바로 집 구할껍니다.
농특세 10%는 추가 안하나요? 8.8%입니다.
그래서 부부 신용대출로 풀로 땡겨서 샀었는데 이제 그마저도 1억 이상은 안됩니다
그냥 현찰 박치기 밖에 안됩니다
그리고 토지거래허가 구역은 잠실 청담쪽인데 그쪽은 실거주만 가능합니다
한마디로 강남 15억 이상 아파트 실거주 하실거면 대출없이 현찰 박치기만 가능합니다
아니면 토지거래허가 구역 아닌곳은 전서나 반전세 끼고 사셔야합니다
청담자이도 눈여겨보고 있긴합니다. 한강 조망권좋고..앞으로 꾸준히 시세차익도 기대되더군요..하지만 주변에 대형마트가 없네용 ㅜㅜ
전 소주 마시는것도 좋아하는데..행당동 서울숲더샵은 가격도 20억이면 최고 좋은거 살수있고...조용하고...압구정 가깝고...상왕십리도 가까워 술마시도 좋고...
그런데 뭔가 부족해보이네요.
거기 땅값이 얼만데 당연히 대형마트가 들어올수가 없죠ㅜㅜ
청담에서는 영동대교 건너서 조금만 가면 성수 이마트 있어서 거기 많이 가요ㅋㅋㅋ
강남쪽은 투자가치는 높아보이나 실제로 살기는 그닥이던데요
청담이나 역삼 좀 강남의 북쪽은 밝은면과 어두운면이 공존합니다
대치동이 젤 깔끔하니 좋죠
1주택자도 무지하게 혜택 줄여놨어요
솔직히 3주택까진 그냥 놔두는게 맞다고 봅니다
올해 집,오피스텔 좀 처분하고 있는데 쉽지않네요
전세안낀 월세받은 15억넘는 집이 안나가네요
현금박치기니 매수자도 쉽지않은 모양입니다
젤 좋은건 기냥 1주택으로 2년씩 거주하면서
집값오르면 메뚜기질 하는게 최선인거 같습니다
애들 있으면 메뚜기질하기도 어려운데 참
계속 한곳에 쭉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바보되는거
같습니다
부동산 정책 이상태로 대선치르기는 힘들거라 봅니바
대선시즌쯤 되면 풀어줄랑가요?
이 정신병으로 똘똘 뭉친 이저능아들이 대선전쯤에 푼다는건 말이 안됨. 정책을 포기하지니 정권을 뺐길것 같고 저 정치꾼들이야 뭐든하겠지만
부동산은 똥창흠을 뽑은거 봐서는 이대로 감.
행당, 성수보다는 잠실 엘리트 추천요.
쾌적하고 올림픽대로, 지하철등의 교통 좋아요
강남 가깝고 건너편 먹자골목등 여러 장점있죠
20억 이상으로 가신다니 부러울 뿐이군요.....
전 열심히는 벌고 있는데 왜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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