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 달리다보면
가게를 옮긴 매니져를 모르고 다시 만나는 경우가 종종있죠
가끔은 보고 싶었는데 사라졌던 매니져를 만나는 경우도 있고,
별로라서 다시 보고 싶지 않았는데 또 다른 장소에서 만나는경우도 있는데
이번에 이 매니져는 저랑 무슨 인연이 있었는지
4번째 만나네요
첫번째 업소에서 2번 보고
두번째 업소에서 어~~ 너였어 그러면서 보고
세번째 업소에서도 둘다 그냥 보자마자 웃었고
지난주 다른 업소에서 또보게 되었네요.
딱히 다시 찾고 싶지 않았던 매니져인데
에휴
얼릉 새해가 되면 새물들이 들어오려나 월드컵녀들~~
저도.. 얼마전.. 2년전에봤던..원치 않는 매니저를...만났네요.. 업계 nf라고 생각했는데 업소 nf이었을줄이야..뭐..별수있나요;; 보고싶은애나 그렇게 우연히 만나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같은 업종이 아니라 더 하드한 업종에서 만나면 참 씁쓸합니다.
뭔 인연인지 한 매니져를 처음에는 키방-건마-옵션 건마 이렇게 만났는데 뭔가 짠하면서도 허무하더군요.
키방에서 어떻게 한번 꼽아 볼라고 애를 썼는데 삽입 가능하게 되니 오히려 하고 싶지가 않아 거절했던...지금은 아마 용주골에 있지 않을까 싶네요
취향이 키큰여자라 프로필 비슷하게 보고가서 중복이 많더라구요 저도 ㅎㅎ
역시 좋은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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