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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해리케인이 도약을 하려다 머뭇거리는 순간이 있었고 (=도약해야 된다는걸 인지했다는 의미) 슛의 방향은 정확히 케인의 머리 위였습니다. 결과적인 이야기지만 해리케인이 뛰려고 멈칫하던 그 즈음에 뛰어 올라서 경합을 했다면 나오지 않았을 골이란 거죠. 근본적인 문제가 뭐냐를 따지는게 아니고 어쨌거나 케인이 최후의 마킹이었고 케인의 점프 하나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었기 때문에 아쉬움을 말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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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달에 복수하길 !!!!
조타랑 알칸타라도 없거만 폼떨어진 쌀라랑 삐르미뉴한테 폭격 당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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