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뭣도 모르던 키린이 시절.
다른 사람들이 말하길
'초접은 탐색전이고...재접부터 붕이다!'
이 말을 곧이 곧대로 들었다가 호구만 잡히고 붕이랑은 인연이 없던 수 많은 날들.
어느날은 너무 열받아서 초접인 매니져랑 대화하면서 브라랑 팬티 올탈하니까 너무나 간단히 붕에 성공...
이후 저는 초접때 붕치던가 초접때 못따면 왠만하면 재접은 안하는 스타일이 되었네요.
초접때 탐색만 하고 담에 따는 사람도 분명히 있겠지만...키방에서의 붕 성공 방법은 역시 달리머에 따라 다른것 같습니다,
달리머에 따라 다른게아니구요~ 요즘애들은 대부분 그냥 다줘요 무슨 7년전 8년전 얘기를하고있네요
세상에서 제일 멍청한 게, 사람 관계를 한 문장으로 단정하기.
참고로 주식도 마찬가지죠.
아 네. take it easy할게요.
근데 저렇게 남 얘기 곧이곧대로 듣는 모습을 보면 화딱지 나지 않나요?
ㅋㅋ 역으시 달리다 보면 노하우가 쌓이나 봅니다
그냥 키방은 관계하는 곳이 됐죠 ㅋㅋ 그러다보니 나만 해주는 것도 아니고... 씻을 곳도 없지 매니저들 성병 안전 의식없지 성병이 젤 심하다고 하대요 그래서 대주든 말든 안감
옛날에는 꼬신다고 생각하는 재미라도 있었지 요즘은 다....
잘해주고 매너있음 호구되서 안주나?..
ㅈㄸ..
키방 복불복이죠 ㅎ
그냥 핸플 윗단계 정도
근데 그러다보면 하나둘씩 블랙이 늘어날거에요..이건 진리
미연시겜이 아닌데 글로 배우나요;;;
특히 여대생들..
자주하다보면 나중엔 재미도 없는경우가 많아요.뭔가 다시보고픈 매력과 붕할때 완전만족스러워야지만 재접하게 됩니다
줄년은 초접때도 팬티 내려줍니다.
그리고 쌩~~ 딴년도 먹으러 가야 한다 ㅋㅋ
재접에도 안되는 매니저는 인연이 아닌걸로
요즘은 초접에 거의 100% 붕이라서 붕 될까보다 NC되냐마냐? 74되냐마냐가 더 궁금하더군요
두번 세번 봐도 안주는데 자꾸 보게되는 애도
있는거죠 인생에 정답이 어디있겠습니까
내가 좋으면 그만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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