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옛날생각 떠올리면서
말씀드립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변태는아니였습니다
그리고 피시방에서 매일매일 서든하면서
인생을 낭비하고있을때
08년도 안양일번가에서
유흥을경험하면서 본격적으로 고등학교졸업
본격적으로 유흥달림을했었는데
요즘은 20대초반을떠나서
옛날같지 않더라구요 여친이있던 없던 공평한세상
업소를이용하는게 이제는 젋은애들사이에서
자랑거리 그리고 평범한생활입니다
저도 친구 사촌동생들 업소방문하는거 많이 도와주고
같이 달림했죠
잘못된판단으로 깜빵가서 5년살던지
그냥 유흥업소를이용하는게 안전하고 이득이라는걸 알고있죠
그래서 요즘 진상갈취범도 점점더
연령대가 낮아지더라구요
뭐 사실이지만 삥뜯는것처럼 업소돌아다니는애들도있고
저 고딩때는 노도유망주... 룸빵유망주...
이런 농담이 망연했던 시절인데 요즘은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애들도알아요 그냥 돈있으면 업소이용하는거
저도 마포에서 고딩애들 손님으로받았다가 살짝 긴장했었죠
5년전이니 지금은 그냥 십대부터 업소다니고
경제활동시작되면 본격적으로 달림합니다 자연스럽게
손님도 진상탕치기도 점점 연령이낮아지네요
역시 간크신 스님ㅋㅋㅋ
민짜를 받다니ㅋ 근데 민짜들이 업소 올 생각을 하다니
세상 참 많이 변햇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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