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있는 여사친이 있는데 지난 주말동안 카톡, 전화 안받더니 어제 카톡으로 집에 안좋은 일이 생겼다고 했습니다.
걱정되는 마음에 구체적으로 무슨일이 생긴건지 물어봤지만 알려줄수 없다고 하고
내가 도와줄일 없냐고 하니까 괜찮다고만 했습니다.
그래서
일 잘 해결될거라고 너무 걱정하지 말고 혹시라도 내가 도와줄일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 하고
일 다 마무리 되고 여유로워 지면 연락달라고 카톡을 보냈고 여사친이 알겠다고 고맙다고 한 상태인데
이런 상황에서 좀 더 잘 챙겨주고 싶은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집안일이라 제가 딱히 도와줄 일은 없을거같고 연락을 하기엔 뭐라고 해야할지
또 일 해결할 신경도 없는데 제 연락 받아줄 겨를도 없어보여서 답답하기만 합니다....
딱 거기까지만 해주는겁니다. 여사친이므로 더 선을 안 넘는게 관계유지에 좋을거 같습니다.
맛보지 감별사 보지믈리에 입니다 ㅎ
연락하지말라는겁니다
이미 님은 ou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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