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에 아들 PC 오락 통제 하는 것에 대해서 고민을 했는데,
일차 경고의 의미로 얄팍하게 지가 쓰고 있는 오락용 마우스를 없앴습니다.
그래도 안되면 다음 경고로도 안되면 뭐를 해야지 했는데, 그렇다고 하드를 다 밀어버리거나,
메모리를 빼거나 게임용 모니터를 치워버리는 것은 너무 과한 것 같아서
키보드에 오락 자주하는데 사용하는 자판만 빼버릴까 하는데 보통 어떤 자판을 자주 사용할까요?
제때는 A, S, D, W, X를 많이 섰던 것 같은데.....
오락이란 단어를 쓰는 아버지와 게임을 하고픈 아이의 갈등, 쉽지 않겠군요~ 전 차라리 거실에서 보이는 곳에서 하라고 플스4도 사줬는데 그건 또 재미 없다고 몇 번 하다 말아서 대학생 애 사촌에게 줬습니다. 전 간섭 안 하고 두니 자연스럽게 시간 줄이더군요. 게임용 노트북 쓰는 고일 아이입니다~ 공부는 못합니다 ㅜ
억압하는게 능사는 아닙니다.
하지말라고 하면 다른데서 합니다
차라리...규칙을 정해 놓고 시키시는게
가장 합리적일 듯...
그냥 컴퓨터를 거실에 두고 하고싶을때 하라고 하세요~
그걸 왜 억압하세요 맞춤법도 다 틀리는 꼰대아저씨가 아들분 폐룬되는 지름길입니다
ㅋㅋㅋㅋ 왜 굳이 하지말라고 하시려는지? 어떤 이유에서 게임을 하려고 하시는지 알아보셨나요? 그리고 집에서 못하게하면 밖에 나가서 PC방에서 하게됩니다. 옛날 어렸을때 아이들이 하던 딱지나, 고딩~대학때하던 당구나 그런것과 별반 다를게 없어요. 주니님이 어렸을때 그런것들 일절 안하고 모범생이었고, 공부만했었다면 아들에게 그런식으로 하셔도 될듯요. 아니면 하게 냅두세요. 못하게하면 아들하고 사이만 나빠집니다.
이 사람 너무 과격하네.
애들이 오락에 빠질만하다.
나 같으면 아들하고 같이 얘기하고 시간 보낼 생각을 먼저 해볼텐데.
어렸을때 감정이 평생간다고 생각하시고 대화랑 다른쪽으로 풀어보시길 바라네요
어릴때 못하게 하면 성인되서 합니다
모뎀 시절 통신비 나온다고 선 없애면 못했나요?
파워 케이블 없애면 못했나요?
어떤 방식이든 하고야 맙니다
오히려 하는 시간에 대해서 당근과 채찍을 잘 써야 합니다
무조건 적인 억압과 강제는 최악의 경우만 낳을 뿐 입니다
오락이라니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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