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에 대해 알아봅시다.
정확한 명칭은 선정릉 입니다.
선릉은, 조선시대 9대와 성종과 계비 정현왕후 윤씨(파평)가 함께 뭍힌 곳입니다.
능역 정자각에서 볼때, 왼쪽이 성종대왕, 오른쪽이 정현왕후 윤씨의 능 입니다.
정릉은, 조선시대 11대 중종의 능 입니다.
중종은 성종과 정현왕후 사이의 아들로 태어났죠.
중종은 연산군이 폐위되자 즉위 했습니다.
성종의 정비는 한명회의 딸 한씨 18살? 에 요절.
성종의 1계비는 폐비 윤씨 (함안) - 연산군의 어머니.
성종은 12명의 후궁, 16명의 왕자, 12명의 공주 & 옹주를 낳았습니다.
그러고 보면 성종은 정력가로 인정할만 하죠?
성종대왕의 정력이 지금까지 내려와, 지금의 유흥성지가 된거겠죠? 그쵸?

믿기 힘들겠지만..그동네 단과학원 참 많았죠 ㅎㅎ 한국학원도 있었고 ㅎ
네 믿기 힘듭니다.
지금은 건마, 오피, 하드, 소프트 등 유흥의 성지입니다.
딱 10년간 다른 여자들 (중전/후궁)에게 피임없이 주 3회 관계만 가져도 년 120회 X 10년 X 30% (중전/후궁을 총애해서 너무 바꾸지는 않고 본다는 전제하에) = 400명
400명 X 임신확률 10% = 40명 자녀 가능
성종은 1457년 8월 19일 ~ 1495년 1월 19일 으므로, 38세의 나이로 돌아가셨습니다.
성종의 재위기간은 1469년 ~1495년 이므로, 재위기간은 26년 입니다.
따라서, 성종재위기간 해마다 아기가 태어났네요.
ㅋㅋㅋㅋ 유흥팁인줄 알았는데 약간의 역사를 알았네요. 즉위기간 26년동안 28명의 자녀라니 ㅋㅋㅋ
성종의 모후가 채시라
왕과비에서요
그게 아니라 성종이나 중종은 본인의 힘으로 왕이 되지 않지 않습니까...태종 이방원처럼 수양대군처럼 처가식구. 친형제 죽이고 한 것도 아니고. 성종은 어렸을 때 왕이 되서 인수대비가 수렴청정을 하지 않았나요...중종도 연산군 반정으로 사실상 본인의 힘이 아니라, 연산군을 몰아낸 세력으로 부터 추대가 된 것이고, 그리고 후궁이 많은 것은 그 때 왕으로 만들어줄 때 공신들의 딸들...심지어 딸이 없는 집안에서는 수양딸을 입양해서 왕의 후궁으로 보내기도 했으니, 기프 앤 데이크겠죠. 그래야 본인들이 권력을 쥐니까요...거기다 그렇게 해서 세자라도 나오면 이건 뭐 금상청화고요... 대표적인 예가 한.명.회...절대 성종은 정력가는 아닙니다. 물론 성종이나 중종이 좋아서 뽑은 후궁도 있기야 하겠죠. 그냥 선릉역 자체가 선조의 무덤이고...그리고 참고로 임진왜란 때 선릉 도굴 당했습니다. 그래서 그 선릉역에 부장품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그 때는 한강 이남 지역이니 서울이 아니고, 경기도 였겠죠.
네, 뭐 꼭 사람을 죽여서까지 왕에 올라야 정력가는 아니지 않을까요?
바로잡습니다.
성종은, 할머니인 정희왕후 윤씨 (세조의 왕비) 와 한명회의 결탁으로 왕위에 올랐습니다.
성종은, 할머니인 정희왕후에게 수렴청정을 받습니다.
왕의임무중에 가장중요한부분이니까 그랬어야 했겠지
성종은 충실히했네...ㅎㅎ
성종부인 12명
정력가라면 태종 이방원이 빠지면 서럽지....ㅋ
부인12명 이둘이 조선조부인수 탑..자녀수도 동률...ㅋ
12남 17녀
그래서인지 왕들은 일찍 절명하는가봐.
21대 영조만 80 넘게 살다가셨지...
태종은 그래도 세종대왕이 있어 빛을발하지만 성종의 아픈손가락은 연산군..ㅠ
선릉이 유흥에 성지가 된 첫번째가 금융권 IMF 이후 주식 올라갈때 2001-2006년 사이가 진짜 대박이였는데 진짜 그때 돈 쓸만 했어요 애들 이쁜애들 많았도 마인드 좋았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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