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yt130.org/index.php?document_srl=63949902&mid=review10
예전에 후기 올렸던 링크입니다.
진짜 오랜만에 만난 엘프였어요.
처음엔 카섹으로 시작했다가 나중에 친해져서 모텔에서 뒹굴거리며 놀았는데 어쩔 수 없이 폐기한 썰 입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달리지 못하니 폐기한 처자도 그립네요 ㅋ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친해지기 시작하니 나에게 의존이 점점 심해 지는데...
처음에 만났을 때는 밝아서 유쾌한 성격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알아가 보니 조울중이 있는... 우울한때 기대려하고...
가장 결정적인게... 자해를 하네요...
손목 그은거 보여 줬을 때 겉으론 태연한 척 했으나 속으론 뜨흡 했네요.
진짜 얼굴, 몸매 심지어 쪼임까지 초초초 엘프급 이었는데...
(몸에 문신이 많은거만 빼면...)
그 이후 좃 될 수도 있을거 같아 폐기했네요 ㅋ
하... 코로나 때문에 폐기한 년까지 그리워 지는 밤 입니다 ㅋ
폐기 했는데...ㅠㅠ
잘하셧습니다 결국 그런 애들은 곁에 오래 되면 피곤 해집니다
어차피 님 좃물 빼줄 애들은 많으니깐요
굳이 폐기안하셔도 시간지나면 멀어질텐데...
문신에 조울증이면 예뻐도 폐급이 맞죠..
a컵에 문신 자해자국 조울증 제 기준엔 완전 극마이너스
일단 기운이 쭉쭉 내려가는 여자 정말 별로에요.. 몸을 섞어도 오래가려면 말이 통해야하는데. 참 유흥하면서 정신 건강한 여자 찾기 정말 힘든거 같습니다.
이성적인 자기절제 ! 존경스럽습니다
자해는 잘버렸어요 나중에 감당안됩니다 일커지기전에 잘폐기하신듯
남자가 아니라 여자가 문신 많은 경우
순진하거나 순종적인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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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부탁드립니다.
넌지시 다시 연락을..? ㅋㅋㅋㅋ 최근들어 더 안타까워질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맞습니다. 아무리 이쁘고 쪼임 좋아도 집착하는 그 순간 실증 난다는걸...... 경험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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