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골프의 골자도 모르지만...
솔직히 2003년 태국에서 근무할때, 장난삼아 3~4개월 친게 전부임.
오늘 아침 출근하자마자 팀장급들의 입에서는 US오픈 우승 소식이 마구 마구 입에 오르내린다.
한가지 피식 하고 웃음이 나왔던것은...
어떤 팀장 입에서... " 그 코스 정말 어렵잖아...$%^&)(*&..." 라고 말을 하는걸 들은 순간....
난 속으로, 말했다. " 너 가 본적 없잖아..." 왜 마치 가 본것처럼, US오픈코스에서 쳐 본것처럼 말을 하지"
주제넘은 뻥~
골프는 잘 모르지만,
미녀골퍼는 관심있다. (아래 사진: 미녀골퍼 박결선수)

그것은 저도 인정...
그런데, 말입니다.
어려울것 같다고 생각 된다는것과,
해봤더니 어렵더라...라고 말 하는것 하고는 차이가 있습니다.
다른 운동도 마찬가지죠.
뭐 웃자고 한 이야기에 너무 죽자고 달려든것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네...알죠.
제 말은, 마치 자기 자신이 갔다 온 것처럼...말을 하니까 우습다는 거죠.
서울 안다녀오고, 다녀온 것처럼 말을 하더라는...
누구랄것도 없이 ㅋ
허세없이 단 하루도 버티기 힘든 사람인데 새삼스럽게 ㅋ
아...그렇군요.
제가 오바한거죠....
웃자고 한 말에...죽자고 달려들어서...
님도 살짝 안한다고는 못하겠고요 ㅋㅋ
누구나 다하는겁니다 ㅋ
김아림 진짜 멋진 선수 박수짝짝짝!!!
항상 웃음.. 활기찬 원동력...
네. 축하 축하, US오픈 우승은 정말 오랜만 입니다.
앗 US 오픈은 한국인의 무대인대 ㅎㅎ
박세리 2번인가.? 박인비 유소연 전인지 박성현 이정은6
아마도 좀더 많은 한국여성골퍼가 있는듯 ^^
요새 예쁜 골프선수들이 눈에 많이 띄네요~
평생 못따먹어볼 여자.
김아림은 장타에 스타일이 공격적이고 멘탈이 좋아서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미국 가 본 사람이 미국 더 잘 압니까, 안가본 사람이 더 잘 압니까 ㅋㅋ 이경규가 어떤 프로에서 이런 말 하길래 배잡고 웃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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