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다
정말 궁금하다
태국마사지 공떡썰 또는 댓글보면 궁금하다
나는 수많은 태국년들을 보고 겪어봤지만 최근들어서 특히 졷같음
태국마사지에서 공떡한다고 말하는 사람들보면 믿을수없다
묵인멀티 태국애들이 공떡을해준다는데
솔직히 현시점에서 묵인멀티 태국애들 30-40대 애들많고
애딸린애들이 대부분 그런데 꽁떡을한다고 ????????
댓글보거나 썰보면 믿을수없다 그 돈귀신들이 ???????
1주일에 한번 식비 또는 계란 안사주면 지랄하는 열라뽕따이
믿을수없다 ㅋㅋㅋ
내주변 다른업주들 그동안 수많은 아가씨들에게 물어봤지만
대답은 똑같았다 호구면 10만원 그리고 일반적으로 5만원받고
그래서 어느날
우리가게 단골중에 정말 잘생긴 러시아놈있는데
물어봤다 절대 그런일없다고한다
태국애들도 아니라고 말한다 지금 20대초반 어린애도있는데
마사지못해서 물어본다 힘들어서 공떡해준적있는지
절대없다고한다
러시아년에게도 한국손님에게 공떡해주니?
물어보면 대답은 아니요
중국년들에게 물어봐도
최소 3만원은 달라고한다
가끔 40대 아줌마는 단골에게만 한번씩준다고 말했다
마사지에서 공떡하는분들 소설 또는 뇌피셜 아니고 진실인가요 ???
궁금하네요 공떡썰 또는 댓글보면
공떡썰 말하거나 댓글작성하는사람보면
뭔짓을했길래 공떡하는지
왠만하면 태국휴계텔가서 떡치는게 정답
마사지사애들 물티슈로 대충딲고
일끝나면 샤워하는애들 대부분임 ㅎㅎㅎ
위생은 키방이랑비슷
어제도 타이맛사지 가서 꽁떡쳤어요~^^
꽁떡치는 타이녀 3명있는데 티에서 떡치고 비됴 촬영까정해요몇일전에는 타이녀가 먼저 떡치고싶다고 연락와서 모텔가서
떡3번쳤네요~^^ 후장도 따고 비됴촬영은 덤~^^
꽁떡쳤던 타이녀만 다합치면 10명넘음 ㅎㅎ
현재는 겨우3명~^^
보닌 그뉵질에 존잘임~^^
생각의차이죠
현금대신 물질적으로 보상 해주고
남자는 현금 안주니 공떡이라생각하는거고 여자는 현금이나 그에상응하는 물질적이니 받았다생각하는것일수있구요
또한가지는 꽁떡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 꽁이라 포장하는거겠죠 ㅎㅎ
로또맞을확율처럼 꽁은 있겠죠 단지 여자 맘을 사로잡을만한 와꾸가 되야겠죠
아 ㅋㅋㅋ
그럴수도 있겠네요 ㅎㅎㅎ 여러번 방문했으면
결국 돈이 아니더라도 물질적인 ㅎㅎㅎ
이글때문에 러시아애들오면 물어보는데
결국 떡값결제하고 하더라구요
거의 대부분 처음방문해서 공떡한다길래 ㅎㅎㅎ
마사지 업소에서는 마사지만.
업종에 충실하는게 최고입니다
나라도 공떡안해주겟다 아무리 잘생기고 몸좋으면 머해 돈이 최고지 ㅋㅋ
사장님말론 가게서 젤이쁜아가씨라는데 그당시 22살인가 그랬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타지에 있는 외로움이 크기에
조금만 마음으로 다가가면 됩니다
말한것처럼 30대 초중반의 그녀들이 싫은 사람은
안하겠지만 그정도도 좋은 저는 시도하죠
얼마전까지도 집근처 타이에서 35살처자를 타이노래와
그녀가 필요로한 정보들을 알려주고 마음을 얻은후
공떡이 가능했고 햄버거세트 포장해서 가거나 주문해서
먹고나면 당연한 수순으로 들어갔죠
지금은 그녀는 마사지가게를 누가 신고해서 거기있던
여자들 모두 추방되어 집으로 갔죠
지금도 라인으로 가끔 연락합니다
여행가능해지면 태국한번 가려구요
그녀의 태국에서 직업은 초등교사였음.사진 확인함
암튼 마음을 먼저 얻는다면 공떡이 불가능하진 않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앙스님 잘지내시져?
이상하네요 저도 태국마사지 많이 가는데요 공떡은 절대 불가능할텐데요..말도 안통하지 될리가 있나..
건마 갔는데
태국 관리사가 티에 긴바지 입고 왔길래
디펜이 심한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등 마사지 하다가 제 헤어스탈이 특이하다며
지가 먼저 꺄르르 웃길래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꽁으로 세번 먹었어요.
열정적으로 땀 흘리면서 놀았네요
그 후에 돈 달라고 해서 안갔는데...
가능성은 희박하나 아주 안되지는 않아요ㅋ
지방 태국마사지샵. 여사장이랑 친해지니 누이라고 부르고 지내며 가끔 출장 가면 연락하고 새로 들어온얘 있으면 종종 갔습니다. 기존 애들은 ㄸ5 부터 부르는애들이라 돈주곤 안하고 새로온 애 있으면 무조건 봅니다. 일단 와꾸,냄새, 통과하면 한국에 얼마나 있었는지 파악하고, 진짜 초 쌩짜가 잘줍니다. 어찌 주냐면... 2시간 코스 끊어서 40분정도 마사지 받으며 친해지고 이런저런 애기 나누다가 역으로 마사지 해주는겁니다. 그러다 립애무 한번만 하자고 졸르죠~ 100% 안된다고는 하지만 반 강제(?) 식으로 ㅂㅃ 들어가면 애들 자지러집니다. 질질 줄줄 싸요. 그럼 자동으로 꽁 ㄸ............ 전 그렇게 지방에서 많이 해봤네요~
태국녀 공떡은 없었지만
중국녀 공떡은 많았죠 ㅎ
그만큼 본 게 있으니 자기만 보라는 거겠죠 ㅎㅎ
태국 공떡 세번 있습니다.
각각 다른 업체, 다른 관리사였고요
처음은 맛사지 받다가 제가 장난으로 내가 맛사지 해주겠다 하면서 여기저기 만졌는데 옷 벗기고 넣어도 아무말 안하고 좋아해서 했고요 그 뒤로도 2번 더 했습니다.
두번째는 30대 중반 같았는데 계속 맛사지 하면서 제 몸을 만지고 신호를 보냈어요, 그래서 저도 만지고 손도 넣고 하니까 벌리더라고요
세번째는 공떡은 아니지만 3만원에 핸플이였는데
제가 애무 하고 손넣고 하니까 허락해주더군요.
세곳 모두 강남역 주변이였으며. 다시 관리사를 찾으러 갔을때는 모두 그만두어서 다시 만날 수 없었습니다
참고로 전 피트니스 모델 수준의 몸이예요, 얼굴은 태국 느낌 ㅜㅜ
저는... 1~2년 전 3번 가면 1번 정도는 공떡같습니다. 그중에는 진짜 현타오는 애들도 있고...
이런 애랑도 공떡이 가능하구나 싶은 괜찮은 애들도 있습니다
근데 요즘은 대부분 공떡이 힘들더라구요. 손가락까지는 되는데 콘돔꺼내면 무조건 손가락 폅니다...
되었다싶다가도 마지막에 방어하더라구요
대부분 손가락 신공에 대해서 태국애들끼리 말이 많이 돌아서 순진한 애들도 돈이야기부터 듣고 시작하나봅니다 ㅜㅜ
예전처럼 타이에서 공떡이 쉬울 때가 좋았는데...조금 아쉽네요
태국애들 습성을 자알고있기때문에
꼬셔서 밖애서 볼때는 당연히 꽁으루 하구여.
가게에서 할때는 최소 3만원은 줘요.
꽁으로 한다고 자랑하는애들은 제 기준으로는 상도덕이 없다 생각됨.
마사지사들끼리 경쟁도있고 지금상황에
공떡해준다고 소문나거나 들키면
자기들끼 싸움나서 업장박살남
오늘 달이고 싶으니까.얼른 주소줘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창동에있을때 아가씨작업해서 밖에서만나고 영업방해하고
그때부터 결정했어요
아잇!!
전 작업해서 밖에서 만나고 그런건 아니고 쉬는날 데이트만....그것도 꼬셔질때 얘기구여 ㅎㅎ.영업방해도 안합니다 ㅠ.ㅠ
후기도 안쓰구 았쟈나여~ 포인트가 12000점이 넘었는데 예에엥엣날에 후기 쓴 이후로 하나도 안씀.
입 무거운걸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그래도 걱정되신다면 별수 없지만여 ㅠ.ㅜ
동네 42살 타이 아지매랑 .... 흑흑
타이는 안다녀봐서 잘 모르겠는데 스웨디시 꽁씹은 개인 능력차이가 큽니다. 그리고 내가 널 진짜 사랑해라는 연기도 잘해야 해옄ㅋㅋㅋ
흠...공떡이라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안가는데, 예전에는 타이 많이 갔는데요. 제 경험으로는 공떡은 여친아닌이상 거의 없다보시면되요. 다 구라죠.
제가 운이 좋았는지, 아니면 마음이 맞았는지 타이녀하고 사겼었는데요. 마사지 갈때마다 업소에서 하긴 했어요. 마담하고 같이 일하는 분들도 사귀는거 알아서 이해해주시더라구요. 그건 순전히 여친관계여서 그렇지, 걍 몇번본사람인데 하는사람은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제가 당시여친[태국]에게 어디까지 가능하냐고 물어본적이 있는데, 그게 사람마다 다른데 손까지는 가능하다고 본다고 했어요. 자기도 사람이라고, 나이많은 아재들하고 하기 싫다고 그러더군요. 역으로 생각해 보라고 했었어요.ㅋ
그때 제 여친 말고 같이 일하는 마사지 사분들도 친하게 지내서 물어보니 그분들도, 손까지만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이건 몇번 본사람에 한해서요.
돈으로 몸은 팔 수 있어도, 마음은 팔지 않습니다. 여기서 마사지 공떡 보면 홍수가 났다니, 갑자기 올라탔다니....참...웃음밖에 안나오더군요.ㅋ
그러면 마사지사들 돈주는거 시벙 다바꾸어야져 ㅎㅎㅎ
저도 믿지않고있습니다
전 좀 오래됐지만 꽁으로 핸드해주는 애 있었어요 일주일에 두번은 간거 같은데,, 무한 핸드였죠 ㅋㅋㅋ
여자가 먼저 들이대서 했기는 했는데, 노콘이라 좀 찝찝하기는 했었지요.
태국도 ㅇㅇ
근데 자주있는일은아니고
그냥 느낌이있음
잘해주고 뭐고 없이 그냥 느낌이옴...
뭐 케바케 아니겠습니까.....
타이를 많이 안다녀 봤지만 딱 1명 만나본적 있었고 진짜 공떡은 힘든듯 키방녀랑 밖에서 공떡보다 힘들던데
진짜 순수하게 마사지 받으러 갈때 아니면 안감
태국,중국은 과거에 몇번있었죠. 요즘은 돈부터!
안양스님글 잘 읽었는데 요즘 힘든시기라 아쉽습니다.
작년까지 가끔 달릴때 지명들이 심심하면 한번씩 주긴 했습니다.
한번은 오늘 나 남자가 되고 싶어라고 했더니 비밀을 지키는 조건으로 허락해주더군요. 이건 국산 건마이구요 ^^
태국은 작년까지 손으로 하는건 그냥 해주기도 했어요.
태국년들이 2020년 들어서 막장으로간 모양이네요.
태국애들도 물론 지불한 관계이긴 하지만 한명은 제 엉덩이까지 질척거리게 흘린 애도 있었고
한명은 곱상한 젊은 애였는데 돈벌려고 참는다는 표정이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술기운에 범하는 제 자신이 짜증이 나더군요.
한국년이든 외국년이든 사람이니 가끔 땡길때가 있겠죠.
즐거운 유흥활동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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