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에서 6만5000 원 했죠. 용주골 기억나네요. 12만원 꼭 쥐고 둘이서 놀러갔던. ㅋㅋ
애초 집창촌이 떡치는것보단 가기전의 설램이 ..ㅋㅋ
안양발발이
안양발발이 · 20-12-14
93년도..천호동 4만원 이였어요
오딸러
오딸러 · 20-12-14
80년도 말쯤에 회사가 용산역 옆 사창가 근처라 점심시간에 지나가다 포주아줌마한테 잡혀서 가격 물어보았는데 숏타임 3만원 이라고 하더군요
순돌이3
순돌이3 · 20-12-14
낮시간 1만원 할인
오딸러
오딸러 · 20-12-15
예 2만원에 해준다고 하는 포주도 있었던걸로 기억해요
돈키
돈키 · 20-12-14
96년도 천호동 5만
성택이
성택이 · 20-12-14
5만원 할 때 가봤습니다.
키방중독
키방중독 · 20-12-14
97년 청량리 숏 6
고양이
고양이 · 20-12-14
90년 초에 미아리,천호동 5만원에 달렸지요~~~
울분남
울분남 · 20-12-14
거의 노가다 일당만큼 인상된것 같아요
코난
코난 · 20-12-14
588 에서 낮에 단돈 1만원 주고도 해봤네요...
나도나두
나도나두 · 20-12-14
86년 길음역 만오천 2만정도로 기억합니다 ㅎㅎ
유림인
유림인 · 20-12-14
80년대 ᆢ
♡청량리588, 미아리텍사스
단돈10,000냥~
변절자
변절자 · 20-12-14
92년 청량리 3만원 굴다리 라인으로 이쁜 애들 많았음 목욕탕 조그만한 바가지 들고와서 씻겨주고 BJ 해주던 기억이나네요 집에서 멀어 가면 기본 두탕정도 뛰고 만화방에서 이천원 야간정액 끊고 만화좀 보다 새벽 첫전철 타고 집에 왔지요 그때는 콘돔이 필수가 아니고 선택이었음 콘돔 낄거냐고 물어보고 안낀다면 노콘 질사
보지믈리에
보지믈리에 · 20-12-14
2010년 숏 7만원이여 영등포 ㅋㅋ 과외비하고 사창가 화대가 물가 상승과 다르게 젤 안올랐네여. 반대로 과거에 애초에 엄청 높게 받았다는 얘기이죠
조은슉
조은슉 · 20-12-14
2007년 미아리7 그게 마지막 방문이었죠 미아리
남자이당
남자이당 · 20-12-14
84년 상병때 2만원
캐러반7
캐러반7 · 20-12-14
85년 스무살때 7~8천원 했었고 쪼끔 더 이쁘장한 애들은 1만원선... 86년도 종로에서 친구들과 술먹고 청량리까지 걸어왔는데 새벽 3시쯤인가 펨프 아줌마가 4명에 만원(1인 2,500원) 떠리, 떠리라고 해서 2,500원짜리하고도 해봤습니다. 걍 내 돈주고 따먹힌거죠 ㅠ
2000년대 초에는 30분(숏) 6만원이였습니다.
6에서 6만5000 원 했죠. 용주골 기억나네요. 12만원 꼭 쥐고 둘이서 놀러갔던. ㅋㅋ
애초 집창촌이 떡치는것보단 가기전의 설램이 ..ㅋㅋ
하더군요
기억해요
5만원 할 때 가봤습니다.
90년 초에 미아리,천호동 5만원에 달렸지요~~~
거의 노가다 일당만큼 인상된것 같아요
588 에서 낮에 단돈 1만원 주고도 해봤네요...
86년 길음역 만오천 2만정도로 기억합니다 ㅎㅎ
80년대 ᆢ
♡청량리588, 미아리텍사스
단돈10,000냥~
굴다리 라인으로 이쁜 애들 많았음
목욕탕 조그만한 바가지 들고와서 씻겨주고
BJ 해주던 기억이나네요
집에서 멀어 가면 기본 두탕정도 뛰고
만화방에서 이천원 야간정액 끊고 만화좀 보다
새벽 첫전철 타고 집에 왔지요
그때는 콘돔이 필수가 아니고 선택이었음
콘돔 낄거냐고 물어보고 안낀다면 노콘 질사
과외비하고 사창가 화대가 물가 상승과 다르게
젤 안올랐네여. 반대로 과거에 애초에 엄청 높게 받았다는
얘기이죠
그게 마지막 방문이었죠
미아리
84년 상병때 2만원
86년도 종로에서 친구들과 술먹고 청량리까지 걸어왔는데 새벽 3시쯤인가 펨프 아줌마가 4명에 만원(1인 2,500원) 떠리, 떠리라고 해서 2,500원짜리하고도 해봤습니다.
걍 내 돈주고 따먹힌거죠 ㅠ
95년도경 4~6정도 했습니다.
해운대 609였습니다!
88년도쯤 양동은 숏타임 여러명가면 3천~`혼자가면 5천원정도~
충무로여관바리 긴밤 3만원 밤 9~10시쯤들어가서 아침까지~~
떡치고 출출하면 같이나와서 밥도먹고 술도먹고 또 들어가서 한떡 자고나서 모닝떡~~
참 잼낫는데
그때가 그립씀 ㅜ.ㅜ
80년초반 3000원
5만원 일떄부터 다녔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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