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타이마사지에 새롭게 발을 들이고 있습니다
이래저래 떡치는곳을 나름 열심히라고 생각하면서 다녔는데,
최근 현자타임이 심하게 오더라구요.
아마 유흥쪽 권태기가 온건가 싶습니다.
그래서 피로한 몸이나 풀까 하고 타이마사지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절대 서비스 안받고 마사지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하여튼 몇 개 업소를 다니면서 느낀건데요
마사지실 입구가 문이면 다들 서비스할거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마사지실 입구가 커튼이면 안물어보는 사람이 많고요
그리고, 어쨋던 나이가 좀 있는 사람이 시원하게 잘 해줍니다.
마지막으로 마사지에서는 아직까지는 서비스를 요청하고 싶을만큼의 와꾸는 없었네요.
그래서 오로지 마사지만 받을 수 있었나봅니다.
오늘 건식 마사지랑 아로마가 같이 3만원이라 아로마를 했는데,
마사지하시는 아주머님이 어깨가 심하게 뭉쳤다고 이런건 타이마사지를 받아야 한다면서
그때부터 아로마 오일 바르고 타이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받고 나니까 시원한게 기분이 좋더라구요.
한동안은 건전마사지쪽으로 다녀볼까 합니다.
타이를 몇 곳 다녀봤으니 중국마사지도 좀 찾아봐야겠습니다.
유흥권태기 오신분들은 저처럼 건전 마사지를 다니면서 몸의 피로를 풀고나면
물빼러 다니실 때 힘이 날겁니다
요즘 스트레스가 좀 심해서 이성이 사라진듯합니다
건전 갔었는데, 이거.....못참겠더군요~~ㅎ
타이 서비스 안받는다고하니까 마사지만하면 힘들다고 다시는 오지말아라 와도 자기는 부르지말아라 등 싸가지없게 툭툭 뱉더니 끝나니까 인사도안하고 나가던데요 ㅋㅋ
제가 어제 간 곳의 마사지사는 어깨 뭉쳤다고 어깨 한참 해 주더니 손목이 아프다고 하니까 또 그주변을 집중해서 마사지 해 주면서 괜찮냐고 계속 물어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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