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주로 하는 막장빈스라고 합니다
여탑 가입한지도 15년이 넘어가네여
여러 회원님들의 말씀처럼 최근에 짧게보는 재미가
예전만큼은 아닌거 같습니다.
유흥의 변화도 있겠고 최근에 코로나 시국관련 사항도 있겠구여
그리고 나이가 들다보니(40대 후반) 예전만큼 유흥이 크게 땡기지 않는
개인적인 변화도 있겟네여
핸플 초창기에 입문하여 즐달했었고
오피는 핸플만큼은 아니었지만 꽤 달렸었고
요즘은 스웨디시를 주로 다니며 가끔씩 휴게텔도 달렸는데
당분간은 정말 몸사려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길어지는 코로나 시국에 다들 답답하시겠지만
예전처럼 다른 게시판 안 보더라도 짧게를 읽는 소소한 재미가
다시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글도 안 올리는 제가 할 얘기는 아닐수도 있지만여~
일요일 오후...
주말의 휴식 패턴이
사우나 - 당구장(대대) - 스웨디시
이렇게 마무리 하는 생활이었는데
집에만 있다보니 많이 갑갑해서 글 적어봅니다~
* 사진은 유투브 보다가 수영복 착용방송 샷인데 제 스탈이라 올려봅니당~

코로나 급속확산으로 유흥 달리기가 어려워지니 유흥얘기가 줄게되고 그러다보니 더 다른쪽 말이 나올수밖에 없는 현실인듯합니다.
소나기는 피해가야져
어디서 어떻게 감염될지 모르는데
괜히 달렸다가 동선파악돼고 그러면
개피보는수가 있습니다
당분간은 조신하게 지내야져
페미니즘이 활개칠수록 유흥시장으로 유입되는 여자 풀이 안좋아지죠....
전 초창기핸플시절이 정말 좋았다고
생각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진짜 대학생들 민간인삘 언니들도
많았는데...
저랑 가입년도가 비슷하네요^^
추천꽝~!
유튜버 이름이 뭔가요??
오 훌룡한 냄비네요
행님 정도 나이가 되면 주말에 그리 자유로울수 있나요?
30후반인데 와이프 터치 넘 힘드네요 ㅜ
네 아우님~ 전 아직 미혼이랍니다. 비혼은 아니구여~
결혼하셨으면 자유롭기가 쉽지가 않겠져~ 제 친구놈도 만날때면 와이프 허락받고 온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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