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향해 사는 거야.
왜 지나친 걱정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까요?
사람의 걱정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일상생활을 망쳐버리는 나쁜 바이러스와 같습니다.
그런데 이 걱정의 바이러스는 참 희한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세상이 다 무너질 듯 크게만 느껴진다는 것이지요.
며칠이 지나면 언제 그런 일이 있었나 할 정도로 까맣게 잊어버리기 일쑤랍니다.
지나친 걱정은 우리에게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걱정을 훌훌 털어 버리면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모든 것은 지나갑니다. 우리에게 좋은 일이 더 많이 생길 겁니다.
코로나처럼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은 잊어버리고 신바람 나는 재미난 일을 꿈꾸며 앞으로 나아가세요.
주어진 나의 일에 집중하는 것이 코로나로부터 벗어나는 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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