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0월 까진 거리두기단계 격상과 감염 발원지 집중 방역조치하면 확진자가 꺽이고 통제가 됐으나
11월 이후 거리두기단계 올리고 방역조치 시행에도 확진자수가 꺽이기는 커녕 통제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미 대구사태 확진자수 돌파했고 설수도권 중심으로 전국 산발 입니다
이게 왜 무섭냐면 3~4월 미국 유럽 확진자수 폭증 차트와 비슷합니다
걸려도 봄여름에 걸렸으면 웰빙 치료받고 나오죠
지금 헛짓거리하고 다니다 걸리면 이 추운날씨에 컨테이너에 감금되어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버라이어티한 경험을 맛볼겁니다
병실 동났습니다 상태 안좋은 자들은 중국 우한처럼 급조병실 만들어 수용해야 합니다 중환자실도 사실상 이번주로 꽉 찼구요
아마 미국 유럽처럼 경증/무증상은 더이상 병원에 부르지않고 집에서 자가치료하도록 바뀌지 않으려나 싶습니다 병실은 중등도 이상의 환자들을 위해 확보하고요
빵빵한 세력 붙은 작전주 챠트 같군요ㅎㅎ
법과 정부가 없는 나라인가? 뭔 국민들끼리 자중에 국민들 탓하고 있는 거지. 유럽 미국과 비슷한 건 정부가 비슷한 전략으로 폭증시키고 있기 때문이지. 유럽 같은 경우 봉쇄 끝나도 국경폐쇄등으로 봉쇄하지 않은 지역을 막지 않으니까. 미국도 주 연합이니 주별로 맘대로 하는데 주 경계도 폐쇄할 수 없고 멕시코나 캐나다와도 이동이 가능할걸? 우리나라도 일부만 제한하는 방식으로 폭증시키고 있는거지. 부동산 폭증 시킨 방식과 마찬가지인데. 이걸 진짜 몰라서 했을까? 고의적이고 전략이고 보는게 더 가능성 있을 거 같은데.
저도표는 정부가 정권유지하려고 그간 조작 발표한것 입니다
처음부터 우한폐렴이 발병했때 다른 나라들은 입국금지를 시켰는대
우리나라는 짱개놈들을 모두 받아들인것이죠
이미 그때 우한폐렴은 전국민에게 전염되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정치적으로 그간 이용한 정부 이젠 종말이 빨리 오는것만이 답인듯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