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 브라질리언제모를 원하는 이유?
몇 해 전만 해도 외음부제모라고 하면 비키니 팬티 밖으로 음모가 나오지 않게 다듬어주는 제모가 일반적였는데, 요즘은 외음부에 있는 음모를 모두 제거하는 브라질리언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브라질리언제모!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예요.
브라질에서 노출이 심한 삼바축제의상을 입기 위해 시작되었다는 썰이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미드를 통해 알려지기 시작했죠. 이 제모가 인기를 끄는 건 단순히 외국문화에 대한 흥미냐? NO. 그건 아닌데요. 막상 해보니 이러저러한 장점들이 많다고 입소문을 탔기 때문이에요.
그렇다면, 브라질리언제모를 왜 원할까요?
첫번째, 이유는 의외로 여성건강 때문입니다.
여자분들은 공감하실 거예요. 은밀한 그곳에서 스멀스멀 올라와 코끝에 맴돌다 뇌에 박히는 냄새를요. 한두 번 감지되는 거야 대수롭지 않겠지만 반복적으로 후각 센서에 잡히면… 혹시라도 내 냄새를 타인이 맡게 되는 건 아닐까 걱정하게 되죠.
그리고 또 하나! 짜증나게 거슬리는 가려움이요. 긁고 싶어도 시~원하게 긁지 못하는 그곳의 가려움은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닌데요. 이런 문제의 원인 중 하나가 구불구불한 음모 때문이랍니다.
음모는 기본적으로 곱슬해요. 그래서 서로 엉키는데요. 문제는 그 사이에 냉, 생리혈, 땀, 소변 등의 잔여물도 엉켜서 불쾌한 냄새가 나거나 가려움이 생길 수 있죠. 그러다 자칫하면 질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염증질환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자주 씻어도 털에 섞이는 걸 100% 제거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특히 생리 기간이나 덥고 습한 계절에 더 괴로워지기에, 음모를 제거하는 분들이 많죠.
두 번째, 이유는 미용 때문입니다.
성에 대한 인식이 변하면서 ‘애무’가 중요해졌는데요. 그가 은밀하게 입맞춤하는 순간! 검은 음모가 거슬릴 수 있어요. 이성의 시각을 대변해드리면요. 남성들은 털이 거뭇거뭇한 것보다는 뽀송뽀송한 피부 결을 원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맨들맨들한 살을 만지고 싶어지겠죠. 때문에, 브라질리언제모로 털을 제거하면 부드러운 살결이 남아 터치하고 싶은 욕망이 더 끓어오를지도 몰라요.
브라질리언제모가 필요해지는 이유는 저마다 다르겠지만… 중요한 건 말끔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제거하는 겁니다.























커흑.. 제모한거에서 닭백숙을 떠오린게 나 혼자가 아니었구만..ㅎㅎㅎ
정말이지 취향이란 각기 이렇게 다른듯해요.
깍아놓은 사과가 먹기좋고 보기좋고 ...여자들은 위생상 좋은거고요~
케바케죠. 저는 거기 털이 많은 여자를 좋아합니다. 이뻐도 다 밀었으면 성감도 흥분도 반 정도로 떨어지더군요.
개인적으로 털이 많은 여자가 좋음
솔직히 시꺼먼 털은 팬티속에서 비칠때 막강한 위력을 발휘하지 물고 빨고 하는데 그닦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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