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니져가 먼저 옷 벗고 놀자기에 그러자고 하고..
무심코 매니져의 빤쓰를 보는데 빨갛고 작은 천조각이 섹시하고 귀여워 보입니다.
"와 팬티 이쁘다."
"가질래?"
"엥?"
"싫음 말구ㅋ"
"감사한 마음으로 잘받겠습니다...ㅡㅡ;"
이후 시원하게 붕치고 팬티도 챙겨서 돌아오기는 했는데...이걸 어떻게 보관해야할지...ㅋㅋㅋ
냄새 맡아보니까 체취는 거의 없고 매니져의 향수 냄새만 나네요.입고 있는 시간이 거의 없어서 그런듯ㅋ
다른 손님이 사온 간식을 역조공 받았다는 에피는 많이 들었지만 팬티 역조공은 처음 본지라 기분 좋았네요.
다른 키방러 분들도 매니져한테 받은게 많으시겠죠?ㅋ
손님이 준건데 남자꺼같다고ㅋㅋ
p.s 설마 옷 사주신 분이 달리고님 리플 보고 부들거리신다면...ㅋㅋㅋ
설마 내가사준 후드티? 동탄 아니죠?
깨끗이 빨아서 다시 돌려주세요 .. 제가 받게
응급시 딸감용 빨간 빤쮸 득템헸네ㅇ여
언냐가 아주 마인드 충만하군욛.
언냐가 알아서 주기전에 먼저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옵들도 있죠.
스타킹 가져가서 신기고는 가져오는 실속파에서 노란물 묻은 팬티라이너 십만원 주고 사가는 아재까지. 흐흐.
아... 향수가 아닌 다른 향이 가득해야 하는데 ㅎ
이사진 보고,, 이거 내가준건데..하시는분 계실듯..ㅎㅎ
여튼 부러워요~
팬티받은거 말고
자기 입고 있던 거 주는 녀자애의 심리가 정상은 아닌 듯 다소 pervert끼가 있을 듯 ㅋ
늙은새끼가 부러워 딸잡고있네
개병신새끼 ㅋㅋㅋ
개병신개저능아개새끼가 처짖네 ㅋㅋㅋㅋㅋㅋ
'뒤에 오는 손님들은 쉽게 붕치겠구나...노팬 매니져라니..ㅡㅡ;'
하는 생각은 들더군요ㅋ
매니져가 스페아 팬티 없을거라 생각하면 아니 아니되오 ㅎㅎㅎ
아 드러워 ㅋㅋㅋㅋㅋ
저도 팬티 받은거 두개 있는데 제 옷장 팬티함 맨 밑바닥에 깔아 두고 가끔씩 냄세 맡습니다 ㅎㅎㅎㅎ
근데 그 냄새가 몇시간만 지나면 다 날아가지 않나요? ㅋ
보지도 아니고 팬티 받아서 뭐에 씁니까?
먹은 보지니까 기념삼아 받아둔거지요 ㅎㅎㅎ
더 비싼 팬티 사줘야 되는거 아니가요~
ㅠㅠ 이전에 악몽이 떠오르네요~!
받아온 티빤쮸를 기억속에 지우고 바지 주머니 속에 넣어서 빨래통에 쓩...>!@
몇일 후 어무이가 여자속옷은 비싸니 언능 갖다 주라고 하믄서 내방 옷장에 고이 접어 내 속옷과 같이 넣어 두셨다는....ㅠㅠ
어무이가 만약 그날 술 값이 얼마였는지 알았다믄.. 지는 아마 빤쮸도 못입은체 쫒겨났을지도..ㅋㅋㅋㅋ
축하드립니다 ㅎㅎ
ㅋㅋㅋㅋㅋ 당근마켓
손님 앞에서 입어보고
한타임 끝나고 님에게 준거 같네요
아무래도 팬티가 자기 취향이 아닌가봐요
업소 후기보다가 팬티 주인 찾았네요
색깔도 다르고 리본도 없고....믿거나 말거나....
자세히 보니 비슷한 색상의 비슷한 디자인의 팬티네요~
예전에 키방 매니저한테 청바지 선물 받았는데
그후로 몇번 갈때 안입고 갔더니만 안입을꺼면
달라고 삐졌던 기억이 나는군요..저 빤스도 담에
갈때 입구 가세요~
능력자시군요...청바지는 커녕 식은 커피 한잔도 못 받아 봤는데...아...저 타임에 그 누군가 준 거는 빼고요.
전 에피소드 들은거중에 붕치고 팬티없어서 찾아봤더니 손님 뒷주머니에 있어서 서로 개뻘줌하게 나왔다는건 들어봤는데 주는건 첨들어보네요 ㅋㅋ
다음번에는 노콘질사하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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