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사놓으셨다면 평단 얼마 정도 되시나요?
저는 올해초 4만 초반에 샀다가 중간에 한번 차익실현 하고
얼마전에 54000원 정도에 340주 다시 재 진입 했는데 운좋게도 11월에 7만원을 넘어가면서 재미좀 보고 있네요 ㅎㅎ
이번에는 안팔고 그냥 연말 배당 까지 생각하고 내년 까지 쭉 묶어둘려고 하는데 혹시 여기 주식하시는분들 중에 뭐 좋은 정보들좀 있나요??
엘지전자, 엘지생건, 금융주 2개 그리고 지금 혼자서 마이너스 열라 치고 있는 sk케미칼 ㅠㅠ 이 넘이 다 까먹고 있네요 젠장...
주식 정보들좀 있으면 공유좀 해요 ~~
같네요 주식게시판 같은데 수익률 인증 하는거 보면
이제는 200퍼 300퍼는 흔하디 흔한거 같네요
수익인증하기시작하면 끝물이에요
주식은 올해로 끝물일거같아요
저도 종목 조금씩 정리중
전 꼴랑 2백주.. 평단 오만천...달림비 번정도로 만족요...
전체적으로 4천 가지고 하며, 올해, 약 55 프로 수익... 약 2천정도 벌었슴니다...
근데, 집값이 너무 올라..2천이 돈같질 안으네요.
어차피 주식으로 벌어봤자, 부동산은 더 오릅니다. 각종 물가도 마찬가지겠죠.
기분은 좋을지 모르나, 실질적인 이득은 글쎄요.
삼전은 단기 탐욕의 영역에 진입했다 판단돼 팔고 있습니다.
다른 보유종목들도 절반정도 정리했습니다.
이젠 현금확보해놓고 떨어지길 기다리려고요.
주란인데.. 거품이 넘 심하고 곧 폭락장온다고 하도 그래서 그제 현대차 삼성전자 3억이상 팔았는데... 어제 오늘 계속 오르네요ㅠ
폭락을 겪어봐서 두려운데 또 하게 되는게 꼭 도박같은 느낌이네요..주식은 저같은 주린이 덤빌곳은 아닌듯합니다.
그래서 주식투자의 keyword가 "탐욕과 공포" 아닙니까?
둘을 잘 다스려야 실패를 안 하더라구요.
할튼 제가 놀만한 만만한 곳은 절대 아니라는 판단이 들어서 소액만 재미로 하고..
그냥 하던데로 부동산투자나 본업인 노가다 열심히 하고 살렵니다~^^
삼성전자는 단기적으로 따질 게 아니죠. 최소 3년 보유해야 만족할만한 수익이 나옵니다.
요새같은 장에서는 오히려 수익률이 나쁘다고 봐야죠.
삼전은 사 모으는거지 파는거 아닙니다
사팔사팔할거면 삼전은 패스해야됨
대기업주식은 사뒀다가 은퇴할때 팔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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