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은 예방 치료는 말 그대로 치료
즉 예방은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효과도 있지만
공중 보건측면에서 보면 전체집단의 유행을 막는 기능도 매우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현재 시판중인 독감백신의 경우 바이러스 자체의 특징(유행을 예상해서 백신을 고안함)도 있겠지만...
대략 예방 효과는 50% 전 후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예방접종을 시도하는 이유는
대규모 발병에 따른 의료붕괴가 주요한 원인중에 하나입니다.
현재 언급되는 코로나 백신의 경우 70% 정도 그리고 독감보다 대규모 인원이 접종할 것이라는 가정하에
매우 호과적인 코로나 대책이 될 수 있습니다.
임상효과도 제대로 확인 안된 백신을 맹신하면 안되지만,,
고령이신 분들은 코로나19 치사율이 10%가 넘어가니,,,
고위험군은 무조건 백신 맞추고
반대로 50대 이하는 치사율 0.9% 이고 20~30대는 치사율 0% 인 상황에서 백신보다는
걸리면 치료제 먹는 방향으로 잡으면 될 거 같은데
언론에서 뭐라뭐라 말은 많은데...
1. 개인 방역 철저하게
2. 백신 도입시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적인 접종 (의료인, 고령자 및 기저 질환자, 군, 경찰등 특수직 관련자)
3. 기 개발된 치료제 및 백신의 지속적인 모니터링
요 메뉴얼 동의~~~!!!!! ㅎㅎㅎ
그쵸,,, 하지만
안정성이 확실히 담보 된건 아니죠
벌써 부작용 관련 된 보도들이 나오니,,
그래도 영국(사망율 3%이상에 확진자 170만명 넘는 중) 이나 미국은 울며 겨자 먹기로 긴급 승인 하고 예방 접종 하는 거겠죠
인터넷에서 쇼핑하는데
사고 싶은 물건은 이미 다 매진됨,
그래서 대기열이랑 장바구니에 넣음
근데 문제는 대기열수에서도 뒤쪽에 있고
장바구니에 넣었어도 앞에 먼저 넣은 사람부터 주는게 현실.
모더나 화이자
현재 선진국들이 다 선구매 계약 확정했고
바레인 말레이시아 이스라엘 등등도 다 구매한것이 사실.
우리나라는 먼저 구매 확정한 나라들 다 받은다음, 그 다음 차례임,.
그게 아마 빨라야 내년말이나 내후년초가 될수도 있음
미국 FDA가 님의 그런 합리적 추론도 못하고 승인을 모더나 화이자는 승인해주고 안전한 아스트라는 미승인 때렸습니까?
제발 팩트를 인정하세요 해는 동쪽서 뜨고 서쪽서 진다는 진리에 동쪽과 서쪽은 인간이 만든 기준일 뿐 절대기준이 아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절대 100%는 없다 이런 괴설 진영논리 늘어놓으면 님 인생에 님 자지에 뭐 1이라도 득이되는게 있습니까? 왜 그러세요 진짜...
그리고 보관 유통에 돈 인력이 드는 건 경제 문제를 따질게 아니라 했죠 중대한 시국에 편리성 따지는 것도 안됩니다! 병원에서 실제 접종시 우려는요 말 그대로 우려에요 이번 년도 독감주사는 그래서 안전하게 유통되서 문제없었습니까? ㅋ 개인병원 중소병원서 모더나 화이자 유통보관 접종이 어려우면 능력되는 2차 3차 종합병원 위주로 지역 접종센터를 만들어서 독감처럼 연령대별로 날짜 지정해서 우선순위자들 부터 차례대로 맞게끔 유도할 수 있습니다 이게 정부가 하는 일이죠!
경제성 떨어지고 편리성 떨어져서 저게 불가능합니까?
제발 개소리 좀 그만 하세요ㅉ
암 여기말고 다른데 가서도 비슷한 근거로 말하고 다닐 것 같아 알려드릴께요
1. 아스트라제네카는 승인불가가 아니라 아직 허가접수를 안한 상태입니다. 정확히는 임상 3상 진행중입니다.
허가를 접수했는데 탈락한것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2. 백신 개발 단계에서 높은 감염력과 변이원성은 RNA, DNA 백신과는 무관하게 개발 주체 즉 개발사의 능력입니다. 어떤 부분을 에피토프(epitope)로 결정하든 하나만을 사용하지 않고 변이원성에도 불구하고 백신이 성능을 발휘하도록 다양하게 고안합니다.
신종 바이러스라서 RNA 백신이 더 좋다 라는 말을 이해하기 어렵네요
3. 중대한 시국이라도 국가의 정책은 이익과 균형의 논리에서 결정을 하고 아무리 그러한 논리에서 결정을 해도 모든 사람을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은 없습니다.
그리고 님 난독이세요? ㅋ누가 rna백신이 더 좋다고 했나요? 저는 님처럼 좆도 모르면서 뇌피셜 아는 척을 하지 않습니다 단지 fda를 신뢰하며 그들의 발표와 행동을 믿는 것이죠! fda의 말과 행동을 보시죠 님이 뭐라고 아스트라제네커가 모더나 화이자 보다 안전하다는 식으로 말합니까?
의사세요? 어디서 인터넷 검색해 쭉~ 긁어오면 fda도 무시하는 시대긴 해요 ㅋ
근데 객관적으로 님의 개소리 보다 fda가 훨씬 더 신뢰도가 높다고 보는데요?
그리고 모호한 담론 늘어놓지 마세요 님 지식수준과 밑천이 바로 들어납니다 ㅋㅋㅋ 이익과 균형의 논리 그런 주장하시는 분이시면 100% mb 그네 정부도 지지하시겠네요 전 2개 정부 역시 이익과 균형논리에서 경제성과 편리성 따져서 정책을 펴지 않았나요? 국민 안전보다요~
이제보니 1be셨군요!
역시 예상대로군요
1. 미국에서 어떤 보도를 근거로 하는지 도저히 알 수 없으나 WHO 공식 홈페이지에 전세계 개발 중인 30여 종의 백신의 개발 단계가 나와있고
아스트라제네카의 경우 임상 3상 진행 중이며 종료 예상 시점은 올해 말 까지입니다.
2. 이익과 균형 (Risk and Benefit) 이라는 용어는 모호한 논리가 아니라 Risk Management(위해성 관리) 측면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관점입니다.
3. 제가 만약 의사면허가 있으면 어쩌실려고 그러시는지...하지만 중요한 것은 의사여부가 아닌 것 같네요...
4. 제 정치적 성향과 상관없이 제 직업적 윤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5. 1be 가 만약 제가 아는 그 일...배..라면 아마도 아닐 겁니다.
닉네임은 그냥 무협지에 흔히 등장하는 용어니까요. 오히려 저 닉네임대로 되어서 맛이 간 거 아닐까요?
그리고 오피 후기 300개 썼다는데 저 계급이 대수입니까?
막말로 번 돈 다 저기에 썼나보네.
그리고 님이 의사면 인증을 하세요 의사라고 바이러스 전문가는 아니죠 더욱이 사실 근거로 상식수준의 논리판단을 의사 권위 내세우는 님의 조악한 행동에 실소를 금할 수 없네요 근데 지식수준이 참으로 일천한 걸로 봐선 100번 양보해 님이 의사라고 해도 돌팔이 살인면허자임엔 분명할 서 같습니다
의사가 오피후기 300개를 써요?
의사가 아니라 기껏해야 병원에서 근무하는 빤질이 직원이겠죠.
물론 이것도 의심스럽지만...
1. 주화입마 님이 말한 1번은 사실이 아님을 정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에 대한 근거 기사들을 링크해드리겠습니다.
http://naver.me/Fww8IasA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1524243
이 기사 링크에 들어가서 기사를 보시면,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일 실패한 이유(주화입마님이 잘못 말한, 허가 접수를 안한상태라는 것은 거짓말이라는것)
에 대해서 7월달와 9월달에 두번 임상 중단을 하였는데, 그 중단 사실을 보고하지 않았고, 매우 불투명하다, 라고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FDA 임상이 다 통과되도 내년 후반기라는 식으로 인터뷰틑 합니다.
주화입마 님이 말한 허가 접수를 안한 상태라는 것은 절대 사실이 아니여, 님이 언급한 말은 거짓입니다.
2번, 3번에 대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2번의 주장은 RNA 백신이 더 좋다 라는 말을 이해하기 어렵다고 맣씀하시니,
그러면 이렇게 반박을 하겠습니다.
님의 말이 맞을수도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살펴보면, RNA방식의 백신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백신을 먼저 선구매 해야하는것이 당연한 정부의 역할 아닙니까?
캐나다는 전국민이 10배 정도의 분량을 백신을 확보하였고ㅓ,
대한민국보다 못사는 말레이시아 이스라엘 인도네시아도 화이자 모더나 백신을 확보하였습니다.
우리나라를 백신 예산 올해에 2000억 겨우 책정했고, 그중 1200억은 K 방역 홍보예산입니다. 실제는 800억 정도만 백신 확보 예산입니다.,
백신예산 대폭 늘린것도 얼마전에 겨우 늘린겁니다. 이미 선진국및 못사는 나라는 우리나라보다 훨씬 많은 백신을 더 많은 예산으로 확보할떄
대한민국은 가만히 있어서 화이자랑 모더나 계약 못한것이 사실입니다.
3번의 주장도 전혀 틀린 이야기이며, 매우 비상적이적인 주장입니다.
이익과 균형의 논리라는 매우 애매모호한 주제로 말씀을 하시고, 구체적인 이야기는 안하혀서
제가 구체적으로 님의 잘못된 주장을 반박하겠습니다.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수 없고,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하는것이 맞습니다.
그렇기에
정부는 방역에도 최선을 다하고 백신 확보도 최선을 다하는 여러가지 노력을 했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기업에서 생산하여, 전 세계로 수출하는 코로나 자가 진단 키트를 대한민국만 사용 못하고 있으며,
이 키트가 있으면 역학 조사요원들이 더 많으 여유를 가지고 심신의 안전을 찾을수 있음에도 붋구하고, 정부는 이 신속진단 자가키트를 사용못하게
하다가, 최근에야 한다는 식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님이 말한 이익과 균형의 논리라는 점에서 보면
방역요원이 집단 감염군을 추적하고 무증상 감염자들은 자가진단 키트(전 세계에서 사용하는 우리나라 제품)로 걸러내는 균형과 이익을 맞췄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주화입무 님이 매우 애매모호하게 균형과 이익이라는 논리로 보면
대한민국보다 코로나 사망자와 확진자가 3분의 1도 안되는 싱가폴 호주 뉴질랜드 대만 같은 나라들도
방역을 매우 성공적으로 한 상태에서, 코로나 백신도 대량으로 확보를 하였습니다.
균형와 이익의 논리라는 것은 바로 이런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어렵네요...다 설명하기가...
그래도 지금 특별히 바쁜일이 없는 관계로 성심성의껏 답해보죠
1. 임상시험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시험이기 때문 각 단계별로 허가기관의 허가가 있어야 진행 할 수 있습니다.
즉 임상 2상을 하고 있다는 것은 임상 2상 시험 내용 혹은 계획에 하자가 없으니 실험을 진행해도 된다는 뜻입니다.
현재 아스트라제네카 제품은 임상 3상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이것은 임상 2상이 마무리되고 이를 토대로 임상 3상 실험이 허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임상 3상이 끝나면 최종적으로 제품의 시판을 허가받도록 되어있는데 아스트라제네카 제품은 허가 단계가 아님 임상 3상을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최종 허가 접수는 3상 결과가 나와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거짓 혹은 진실의 문제가 아니라 사실 확인의 문제이니 사실확인 후 다시 말해주세요
2. 정확안 용어는 균형과 이익이 아니라 위험과 이익의 균형입니다. 이부분은 교과서에도 있는 것이니 생략하겠습니다.
네 님이 말한 허가 접수를 안했다는 것은 그냥 말돌리기식 말장난이구여,
정확한 내용을 이야기하면 아스트라 제네카는 임상 3상에서 정보 공개를 불투명하게 해서
미국 fda에서 승인이 못내준거고, 그래서 허가가 안떨어진것이다 라는 것이 정확한 표연입니다.
그리고 그 임상 3상에 대한 결과도 오늘 아스트라제네카 실험을 책임지는 옥스포드대학교 교수가 말하기를
미 FDA임상 3상 허가가 늦춰질거 같다고 말을 한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빨라야 내년 하반기에나 백신을 맞을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것입니다.
그리고 2번은
님이 위험과 이익의 균형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주화입마님이 먼저 댓글에다가 이익과 균형이라는 내용을 포함해서 글을 작성하셔서(글 캡쳐)
저는 주입마님이 이익과 균형이라는 내용이 매우 애매모호하고 구체적이지 않아서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반박을 한건데
주화입마님은 의견 반박은 하지도 못하고 교과서에 있는것이니 생략하겠다는 식으로 말돌리기 하신겁니다.
뿐만 아니라 저에게 "정확한 용어가 균형과 이익이 아니라 위험과 이익의 균형이라고" 잘못된 지적을 하셔서
저는 주화입마님의 댓글중 균형과 이익이라는 발언에 대해서 반박한것입니다.
주화입마님이 댓글에 위험과 이익의 균형이라고 글을 작성하였으면, 젖도 위험과 이익의 균형이라는 단어를 썻을 겁니다.
정말 아직도 많은 대깨문들이 그들만의 신념으로 선동질을 하고 다니네요. 정말 개소리만 나불대는 대깨문들이죠.
대깨문과 짱깨들은 지구밖으로 사라졌으면 합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살 수 는 있죠
다만 아쉬운 것은 그럴 수 없다는 것이죠....
누구나 꼴보기 싫은 사람과 같이 있고 싶지 않고
지구밖으로 보내고 싶죠
저도 지금 그렇습니다.
허가접수 신청이 늦은게 아니라 자료제출을 제때 안해서 fda서 신뢰성에 의문을 가지고 승인을 못해서 다시 하는 겁니다! 한국 언론 보도 아니구요! 미국 nyt 보도예요
그리고 님 난독이세요? ㅋ누가 rna백신이 더 좋다고 했나요? 저는 님처럼 좆도 모르면서 뇌피셜 아는 척을 하지 않습니다 단지 fda를 신뢰하며 그들의 발표와 행동을 믿는 것이죠! fda의 말과 행동을 보시죠 님이 뭐라고 아스트라제네커가 모더나 화이자 보다 안전하다는 식으로 말합니까?
의사세요? 어디서 인터넷 검색해 쭉~ 긁어오면 fda도 무시하는 시대긴 해요 ㅋ
근데 객관적으로 님의 개소리 보다 fda가 훨씬 더 신뢰도가 높다고 보는데요?
그리고 모호한 담론 늘어놓지 마세요 님 지식수준과 밑천이 바로 들어납니다 ㅋㅋㅋ 이익과 균형의 논리 그런 주장하시는 분이시면 100% mb 그네 정부도 지지하시겠네요 전 2개 정부 역시 이익과 균형논리에서 경제성과 편리성 따져서 정책을 펴지 않았나요? 국민 안전보다요~
이제보니 1be셨군요! 여러분 여기 국민 보건안전보다 경제성 편리성 따져가며 이익과 균형논리 입에 올리는 1be충 한마리 나타났습니다
대깨문들은 부족한 지식으로 각종선동, 이간, 망상, 뇌피셜, 세뇌와 거짓과 술수등에 능합니다.
또한 80kg이 넘는 뚱뚱하고 못생긴 여자들끼리, 어휴 언니 너무예쁘다. 남자한테 인기 많겠어. 이런 개소리들을 서로서로 하며 칭찬하듯이,
대깨문들끼리는 서로서로 칭찬하며 전문가 같다고 하죠.
한반도를 둘러싼 일본, 중국, 러시아, 북한 다들 적이지만
그중에서도 대깨문과 짱깨들은 정말 지구밖으로 사라졌으면 합니다.
애네들은 한국인이라 싫어하는게 아닌, 인간으로서 너무나 쓰레기 같은 족속들이죠.
같은 내용이라 별도로 답을 달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냥 우리 문대통령님과 김정숙 여사님께서 화이자 맞나~~아스트라 맞나 그거 보는게 제일 옳은 해결책이겠네요...말보다 행동을 보면 아니깐요....그분들은 주화입마님 얘기처럼 경제성과!!! 상온보관!!!!의 극장점을 가지고 있는 백신을 맞으실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1억명 죽고나서 치료제 개발완료될듯
흑인인종만박살내는 바이러스 개발중이라는 소문도있음
조지소로스는 죽기전에
인류의절반을전멸시키고싶다했어
그 파트너는 중공임 오마자와힐러리임
바이러스라는게 치료제를 만드는것은 아주 힘들일이죠 백신도 어찌 보면 인간에 몸에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를 만드는 과정일뿐... 감기도 여지껏 치료제가 없잔아요 바이러
스라는게 무수히 복제를 하니 돌연변이만 나와도 백신이 무용지물이고.... 자연치유 능력과 자체 면역력이 관건인데 명역력 조차도 개개인에 따라 천차만별이고 요즘 면역
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다라고들 하지만 면역력을 높은다는게 의학적으론 의미가 없고 방법도 없다하니... 기본적으로 규칙적인 잠,영양분 섭취, 운동만이 답이지 않을
까 생각 됩니다
대충 굴러가는 거 보니까,
"아스트라제네카"는 영국 제품인데 FDA 승인이 안 났음. 3상 불투명
"화이자모더나"는 미국 제품인데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FDA 승인. 3상 통과.
그럼 뭘 확보해야되는지 얘기 끝 아닌가?
근데 "아스트라"가 어쩌니마니 사탕발림을 해?
주화임마 글을 잘 읽어보면 알맹이는 없고, 헛소리만 계속 반복하고 있음.
꼭 지가 지지하는 정부 새끼들처럼 글 쓰네.
이 와중에 문재똥 저 새끼는 백신 언급은 일절없고 탄소중립 운운하던데, 어떤 욕을 갖다붙여도 저 병신을 묘사할 수 없을 듯.
대통령 개새끼와 그걸 지지하는 더 개새끼들. 싹다 밟아서 터뜨려야 속이 풀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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