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많이 언급되는 것은 주로 3개 입니다.
미국 회사인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그리고 영국제품인 아스트라제네카
미국 제품은 플랫폼이 RNA백신이고 백신관련 새롭게 시도되는 새로운 기술입니다.
아스트라 제네카 제품은 오랫동안 사용한 DNA 백신이죠
2. 비용, 운송, 접종방법, 효과
화이자나 모더나의 미국회사들은 우선 언론에서처럼 임상결과 효과가 90%를 상회합니다.
그리고 RNA의 특성상 상온에 매우 취약하여 초저온 보관 유통이 필요하며
접종 전에 생리식염수로 녹여서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 즉 오염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대규모 접종에서도 임상시험처럼 90%를 넘는 효과를 보일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미지수 입니다.
백신에 대한 불신 혹은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특성을 나타내는 국가 혹은 지역(미국, 태국 등)에서 집단 면역을 유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 실험적 결과가 좋으나, 접종 과정이 매우 불편하고 가격이 비싸며 향 후 전 세계적인 예방 접종이 확대되면
추 후에 판매 가능성이 매우 낮아서 초기 판매에 매우 적극적일 수 밖에 없음
어제까지 영국의 접종예에서 2천명 정도 중에 2명정도 아나필락시스(과민반응)가 관찰 됨(이 것은 백신의 경우 매우 높은 빈도로 볼 수 있음)
향 후 알러지 반응이 있는 사람의 경우 투여를 자제하거나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임
마찬가지로 작은 병원의 경우 기타 부작용(아나필락시스 포함)에 대한 준비가 되어있을 경우가 아니면 갑작스런 부작용에 대응하기 어려울 수 있음.
반면에 아스트라제네타 백신은
보관 운송은 기존처럼 2~8도 정도로 운송이 용이하며
효과는 대략 70% 정도이며, 특정 국가 혹은 지역의 집단 면역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대략 전체 인원의 50~70%(최대 80%) 정도가 접종을 해야합니다.
주사기에 약재가 들어가 있는 상태로 멸균처리되기 때문에 별도의 과정없이 바로 투약이 가능하며 오염등의 부작용 우려가 적습니다.
기존 플랫폼을 사용하다 보니 백신 효과물질 혹은 부영재(추가 물질)에 의한 예측 가능한 부작용이 상대적으로 없거나 적음
현재 임상 실험 중 1/2 투여 농도가 효과가 좋은 점과 이러한 효과가 젊은 층을 대상으로만 나타났으며 노인층에서는 데이터가 없다는 것에 대해 추가실험을 하고 있음
가격이 저렴하고 편리하며 부작용이 적어서 향 후 접종이 확대되면 될 수록, 각 국가에 판매되는 양이 점점 증가할 것으로 예측됨
국내 도입시기는 변동이 있으나 대략 4월 말에서 5월 중으로 예상 가능
결론
상대적으로 늦어지는 것 처럼 비판하는 언론과는 상관없이
여러가지 요인(가격, 안정성, 안전성, 코로나 발생상황 등)을 근거로
현재 상황을 관리하면서
다른 나라의 접종 및 부작용 사례를 조사하고
허가사항 이외에 현재 시판 후 부작용 사례를 취합하여
접종 계획을 세우는 것이 매우 적절해 보임
P.S. 저라면 아스트라 제네카 백신을 5월 넘는 시점에 맞고
그때까지는 어떻게든 피해 다니겠습니다.
혹시 궁금한 사항이나 이견은 댓글에...
모르는 건 공부해서라도 답해드릴께요
댓글 감사합니다.
해마다 독감주사 맞듯이 해야할텐데
큰일이네요 ㅠ
개인적으로 치료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치료제는 어디까지 왔나요?
기대해봅니다 주식좀 사두세요
바이러스치료제 흔히 항바이러스제의 경우 그 종류 혹은 기전(효과를 내는 방식)에 따라
매우 종류가 다양합니다.
바이러스가 세포에 부착하거나 침투하는 것을 막는 것, 세포안에 들어온 바이러스가 증식을 잘 못하게 하는 것으로 나뉠 수 있습니다.
치료제와 관련해서 최근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은 항체 치료제와 혈장 치료제 입니다.
아직 속단하기는 이르지만
모든 치료제의 경우 환자의 상태와 기존 약제와의 병용치료등으로 사용될 확률이 매우 클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까지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대증요법을 치료하는 것과 혈장치료제로 보이며
항체 치료제의 경우 아직 매우 초기단계입니다.
무엇이 효과가 있을지 모르고 일단 3개다 확보한다음 지켜 봐야지..
그게 합리적인 판단이지 이와중에 북한 나눠준다 헛소리나하고...
미국 일본 유럽 선진국은 미쳐서 중복 구매 예약을 했겠어요?
참고로 여기 의사 꽤 있어요.. 이런 대깨문들끼리 돌려보는 자위하는 글은 실소만 나옴
한국이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 선구매 했다는 내용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제가 검색력이 약해서 도저히 못찾겠습니다...
공식자료이니 확인해보세요
못구한게 팩트잖아요!!!! 요약해서 여친이랑 쎅스했다가 아니라 간절히 쎅스하려고 노력중이다 라고 써놨던데....그럼 쎅스한건가요? 안한건가요? 안읽어보시고 보내셨어요? 선구매했다가 아니고 선구매한다. - 이를 위해 아스트라제네카는 선구매 계약을 이미 체결하였으며, 나머지 기업도 구속력 있는 구매 약관 등을 체결하여, 구매 물량 등을 확정하였으며, 나머지 계약 절차 구매 물량 확보 등을 위한 구속력 있는 구매 약관 등 체결은 완료~~~이렇게 적혀 있는데....그럼 아스트라제네카는 확실히 선구매를 한거고 나머지는 진행중인겁니다. 나머진 구할려고 노력중이다가 팩트고요...말 졸라 복잡하게 길게 써놔서 독해력 떨어지는 인간들 속게 만들라고 했나본데....아스트라제네카 빼고 나머지는 아직 구매한거 아니라고요....차후에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계약한게 아니라 진행할 예정이다!!!!! 아직 안했다!!!! 읽어보시고 보내주시고..어떤 분은 우리나라 감염학학자교수들이 아스트라제네카 빼고 위험하다고 반대했다는 기사 있다고 하는데 꼭!!! 간절히 링크 부탁드립니다.
무슨 화이자가 대단히 좋은 백신 처럼 맹신을 하는지ㅋㅋ아재여 집에서 다른걸 해요. 이상한 유튜브 보지 말고요, ㅠㅠ
https://www.google.com/amp/s/www.hankyung.com/it/amp/202012084234i
정부는 올해 6월 코로나19 백신 도입을 위한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지난달 말 아스트라제네카와 백신 구매 계약을 맺었다. 화이자, 얀센과는 구매약정서를 체결했고 모더나로부터 공급확약서를 받은 상태다. 임인택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은 "법적 구속력이 있는 약정서"라며 "12월에 본 계약을 체결하도록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 ○노인·의료인부터 공급, 어린이는 제외될 듯질병관리청은 백신 도입과 예방접종을 위한 코로나 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곳을 통해 백신 접종 대상자별 지침을 마련하고 이상반응을 관리하는 통합관리전산시스템도 구축한다.
참고로 이런 기사도 있네요
https://news.v.daum.net/v/20201211030758947
화이자 백신 英서 알레르기 부작용.. 알고보니 알레르기 임상은 안했다
아저씨~~제가 언제 화이자가 무조건적인 치료제라고 했나요? 저 위에 못구했다잖아요!!!!라고 쓴거 안보여요? 우리나라가 못구했다고 했지...말에 품격 좀 갖추시고....히데오80? 아까 당신이 단 링크 좀 여기다도 옮겨줘봐요....구매약정서 체결했고 구입했다고 믿는 수준이나 에휴...좌파는 지능순이란 말 들어보셨어요? 뭐라고 써놓는지 좀 읽어보고 댓글달아요...누가 알려주는대로 복붙해서 붙이지 말고....좌파들 하는거 보면 지들 생각은 없고 누구한테 가서 꼭 물어보고 대답듣고 답들 다는데...내가 화이자 모더나 무조건 맞아야 우리나라가 산다라고 얘기했어요? 다 구해야 놔야 되는데...병신같이 하나밖에 못구해놓고 나머지 백신 까는 병신같은 나라 욕을 했지....아스트라랑은 구매계약이고...나머지는 약정서라니깐!!!! 그 차이 몰라요? 진짜 답답해서 말이 안통한다....이상한 유투브? 히데오80 이면 41살인가? 그 나이 먹어도 난독증이면 한달에 책한권이라도 사서 좀 읽으세요....p.s 지가 못따먹은 여자 창녀라고 동네방네 떠드는 인간들이랑 지금 못구해놓은 백신 좆나 까는 정부랑 차이점이 뭔지 좀 알려주세요~~
법적 구속력이 있다는 글은 못 읽나 보네여 ㅠㅠ 언어 영역 부터 ㅠㅠ 아.. 한국인이 아니라 니뽄인인가..
부들부들 하지 말고 잘 살아요 안타깝네여 ㅠㅠ
글구 지금 나오는 것이 백신인지 치료제인지도 모르는 분 같군여.. ㅠㅠ
ㅋㅋㅋ 그만 얘기하죠~~저거 읽고도 구매했다고 생각하는 지능이랑 더 말섞어봐야...제가 백신이랑 치료제 구분을 못한다는 걸 어느 부분에서 유추하셨는지요? 내가 올초부터 모더나랑 화이자 주식했는데. 도대체 내글 어디에서 그런 생각에 도달했는지 참으로 궁금하네요.^^ 법적구속력~~아이쿠 무서워 백신안팔면 감옥가겠네요?^^ 당장 내년에 맞아야 하는데 아직 선주문 한것도 아니고 법적구속력을 가진 구매서를 작성했다하는데...그걸 구매했다고 생각하는 당신이 중국인이길 간절히 빌겠습니다. 한국분이시면 세종대왕 좆나 열받을듯. 이러니깐 광우병때 촛불들고 나가서 개지랄들을 떨죠~~문득문득 까먹네요. 니뽄? 할줄 아는거라곤 토착왜구 검찰개혁~~복붙이나 하고. 진짜 못알아듣는거예요? 어쩔수 없이 못알아듣는 척하는 거예요?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우선은 처음이니 예의있게 답해드리죠
1. 우선 현재 우리정부 3개 회사 제품을 모두 확보했습니다.
(물론 계약의 내용과 가격, 도입시기 등의 계약단계에 따라 공개 내용등이 서로 다르지만)
2. 국경지대를 마주하고있는 경우 (아프리카 돼지 열병이 베트남, 태국등을 거쳐 중국 북한 그리고 국내로 유입되었을 가능성이 큰 경우)
전염병의 예방은 자국과 더불어 접경국가의 예방도 매우 중요합니다.
만약 국내 접종이 마무리되어도 일부 접경지역을 통해 특수인(군인, 경찰 등등)이 만약 코로나에 감염된다면 그리고
이로인해 코로나 청정국가의 지위를 확보하는 것이 늦어진다면
관광, 무역, 방역, 치료등을 통한 기회 비용은 백신을 제공해 주는 비용과는 비교하기도 힘들 겁니다.
3. 의사 혹은 기타 전문적 지식을 가진 분들이 이견을 주시면 저도 같이 배울 생각은 있습니다.
저도 처음이라 예의있게 2번 글에 태클 좀 걸겠습니다. 국경을 인접한 북한사람이 한국에 올 확률이 높나요? 국경을 안접하고 있는 중국 사람이 한국에 올 확률이 높나요? 아프리카돼지열병이야 멧돼지가 지뢰밭 뜷고 와서 걸리는거라 이해는 된다만은....우리나라 국민을 자국에 코로나방역 핑계로 서해상에서 총살한 북한사람들에게도 나눠주자? 너무 인류애가 넘치시는거 아닌가요? 코로나 방역이라고 서해상에서 총질당하고 불싸질러서 죽은 대한민국 국민이 있었음을 벌써 잊으셨나요? 그 인류애가 주변국 일본에는 1도 없고 북한에만 퍼붇고 있는건 아닌지 자문해보세요...작년에 동해상에서 귀순한 북한 사람 2명 북한이 살인자라고 요청했다하여 바로 북송한거 아시나요? 한국으로 넘어온 북한사람은 한국법에 의해 처벌받아야 함이 마땅한데...귀순 2틀만에 살인했다고 북송하는 크라쓰가 현정부의 인권 인지 상황인데....국경을 맞대고 있으니깐 백신을 주자고요?
본문과 상관은 없지만 물어보시지 제 의견을 말하겠습니다.
1. 군인은 나라를 지켜야지 정치를 하면 안됩니다.
군인으로써 오랜기간 동안 트레이닝된 자질이 군인에게는 맞을지 몰라도 다양한 이해관계와 복잡한 현실을 다층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이 없기때문입니다.
2. 특수통 검사가 검찰 총장을 하면 안되는 이유와 같습니다.
형사부 검사의 경우 수사와 기소과정에서 유무죄에 대한 양측의 의견을 균형있게 봐야만 하는 이유로 다소나마 균형된 시각을 가질 확률이 있으나
인지수사 기획수사를 바탕으로 일단 죄가 있어! 라는 가정하에 사건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경우 균형된 감각을 유지하기 어렵죠
3. 군인의 경우 우리나라의 주적은 북한임이 당연하지만 국제 정세속에서 남북관계 내지는 다양한 정치적 고려를 해야하는 위치에 있다면
북한은 일부 국민정서와는 별도로 이미 존재하고 있고 대립하고 있으며 당위명분과는 상관없이 그 존재를 인정해야 하는 대상입니다.
각자의 위치에 따라 북한을 대하는 태도가 다를 수 밖에 없으며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정치적 해법은 앞으로도 없을 것입니다.
4. 백신의 북한 원조의 경우 1차적인 국내 전파 위험성 차단과는 별도로 향 후 미국의 바이든 정부의 대북전략
대중관계, 남북관계등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생각할 때 여러가 다른 용도와 지렜대로 활용하는 것이 틀리지만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영국에서 91세 할매랑 81세 윌리엄 세익스피어 할배가 맞은건 그럼 영국에서 개발한 아스트라제네카인가요 하면서 검색해보니 화이자 백신이네요
노인들이 코로나에 취약하므로 노인우선 접종은 이해가 가는데, 왠지 생체실험인가 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더군요
부작용이 제로인 의약품은 없습니다.
다만 모든 의약품(화학물질 포함)의 허가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효능, 부작용 등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 중요한 요소중 하나는 바로 위해요인과 이익(Risk & Benefit) 사이의 균형입니다.
각 국가별 상황이 매우 다른데 적어도 미국이나 영국의 경우 하루 사망자 수를 고려할 때
아마도 투여가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이상하지 않으며
투여 대상이 누구든지 간에
현 시점의 모든 백신은 어느 정도 임상시험의 의미(4상 혹은 시판 후 임상)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의사나 의료계에 종사하는 분입니까?
지식도 상당하지만 글 쓰는 수준이 상당이 높으신거 같네요.
위에 북한하고 대깨문언급하는 이상한 놈 하고는 차원이 다르신 분인듯
음....
이전에 무슨 글을 썼는지 찾아봐야 겠군요...
참고로
오래 전이긴 하나 여탑에 아직 남아 있는
오피관련 제 후기가 한 300개 쯤 되니...후기도 한번 읽어보세요
오피 후기 300개랑 지금 이 글이랑 뭔 상관이지?
머리가 살짝 도셨나보네.
정확한 팩트는 서민교수의 말이 진실입니다.
그리고 아스트라제네가 3상 FDA에서 연내 승인 안내준다고 이미 말했고 저런케이스는 임상 3상 다시해야 합니다.
미국,영국,일본등 선진국들이 우리나라보다 의학기술이 떨어져서 저걸 맞는다고 생각하는게 진짜 이해 불가입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제대로 된 백신 한개도 확보 못한게 사실입니다.
구매협의는 누가 못합니까.. 확약서는 누가 못씁니까.. 그 기간에 준다는 확약서 아니고 그냥 준다는 확약서인데
다른 나라 다 받고 백신 모더나 나 화이자 받으면 뭐합니까.
그리고 아직 부작용 밝혀지지 않아서 뭐 이런 이야기들 하시는데 물론 모든 백신에는 부작용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번에 독감 백신 맞고 죽은 100명 그게 독감백신 때문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거고
그냥 아름답게 포장 할려고 아스트라제네카가 안정성이 있다. 뭐 이러는데 부작용은 아스트라제네카가 더 심합니다.
솔직히 모더나꺼나 화이자꺼 맞고 싶지 아스트라제네카꺼 맞고 싶지 않습니다.
임상규모가 말해줍니다.
화이자 : 43000명 , 모더나 30000명, 노인 인구 포함입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노인인구 포함 하지도 않은 임상입니다.
백신은 보험입니다.
세개 다 확보해야 하는게 맞고 많은량을 확보해야 하는게 맞습니다.
네 그럴수도 있죠.. 그런데 이미 3상에서 43000명이라는 숫자를 했기에 번거로움은 있을지 몰라도 저는 확실한걸 택하겠네요. 아스트라제네카 임상 3상 다시 하는걸로 공식 발표 나면 내년에도 우리 백신 못 맞을 확율이 크죠.. 3상 통과 한거랑 못한거랑은 쓰레기냐 보물이냐 차이니까요...
아래 글에 있는데...
공식 홈페이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는 임상 3상 중단이 아니라 3상 진행중에 중간 결과를 발표한 것입니다.
현재로서 임상 3상이 중단되거나 실패 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화이자나 모더나의 번거로움은 의료종사자들의 단순 불편함이 아니라
백신투여 과정에서 효능 효과의 하락(온도 유지--RNA는 초저온상태가 아니면 쉽게 분해됩니다.) 그리고 오염(별도의 희석과정이 각 급 병원에서 이루어짐)
그리고 부작용 발생시 대응 가능성으로 인해 그 효과 및 안전성에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화이자는 알레르기 임상 실험을 하지 않았네요 그런데 FDA에서 긴급승인을 한거 보면 자국주의네요.
치료제는 앞서 이야기하셨듯이 셀트리온에서 항원을 토대로한 치료제가 거의 완성단계라 임상 3단계? 남았다고?합니다 (2단계 진행중이라고 저번에봤는데 끝났는지 모르겠어요)
늦어도 내년 3~4월이면 승인나서 쓸수있다고 하니 기다려보는게 좋을듯합니다 그때까진 힘든 겨울을 보내야할듯 합니다 올겨울은 유난히 더 힘들겠네요
모더나 화이자 구하고 나서 북청물장수님 같은 생각으로 접종하는거랑 모더나 화이자 구하지 못하니깐 냉동운반이나 절차가 복잡하다고 하는거랑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티비에 우리나라 교육제도 회의감 들어 대학수능을 거부한다는 사람들 있는데...서울대 붙은 사람이 교육제도 회의감 들어서 학교 거부하는거랑....난 어차피 대학 못가니깐 거기다 의미부여해서 학교 거부하는거랑 같나요? 이게 카이예이냐? 싼타페냐 처럼 가성비를 따지는게 아니고 내 목숨이 달린 일인데....지금 가성비나 운반의 용이성 따지게 생겼습니까? 그럼 화이자 모더나 구입한 캐나다, 독일, 영국, 미국은 저거 몰라서 선구매 해놨나요? 현정부 이유 가져다 붙이고 쑈하나는 기가막히게 하는걸 보고 정치병이란게 처음 걸렸습니다. K-방역에 K 만 봐도 토쏠립니다. 제발 사람들이 현실에 눈을 떳으면 좋겠습니다.
완전 200% 동의합니다.
이 정부도 싫지만, 어쭙잖은 논리로 이 정부 지지하는 연놈들은 사지를 찢어버리고 싶습니다.
ㅎㅎㅎ
댓글 쓰느라 힘들었는데...빵 터졌습니다.
그럼 제가 그대 사지 찢어봐도 될까요?
1. 12월 8일자 WHO(세계 보건 기구) 사이트에 보고된 바에 따르면 현재 개발 중인 백신은 대략 30여개 정도 되는군요
이 중 임상 2상을 아직 마무리하지 못한 것이 대략 16개 정도 되어 보이네요
이 중 아스트라제네타의 경우 임상 종료 예상 시점이 12월 말로 되어 있고 아마도 연구결과 정리 등에 한 두달정도 소요될 것 같습니다.
즉 임상 3상을 다시하는게 아니라 현재 진행중인 상태입니다.
따라서 계획이 이번년도 말까지이고 당연히 허가는 그 이후의 문제이니 올해 안에 허가를 따기는 쉽지 않습니다.
2. 미국 영국등의 선진국이 기술적으로 떨어져서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자국내 발병 및 사망자 수가 너무 위태롭기 때문에 백신에 의한 문제점 보다 우선해서 정책이 결정된 것입니다.
3. 백신등의 의약품은 다른 의약품과 달라서 개발단계에서 즉 최종 허가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도 선구매 계약을 하는 것이 이번 경우에 매우 타당한 것입니다.
4. 모든 백신의 부작용이 모두 취합된 상태에서 아스트라 제네카가 월등하다---그런 뜻이 아닙니다.
현재 개발에 활용된 기술 즉 플랫폼 기술은 아스트라제네카의 경우 독감백신 등등 다른 백실 개발을 위해 오랜기간 활용되어 온 기술이므로
백신 효능 물질 자체의 독성과 별도로 제조 과정의 여러 요소들이 일으킬 수 있는 부작용이 예측가능하며 대부분의 경우 회피가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5. 아스트라제네카는 노인인구에 대한 임상을 안했다? ---거짓
임상의 경우 제조사의 실수로 절반농도 투여군에서 효과가 더 좋았는데 이 그룹에서 노인이 포함되지 않아 추가 실험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6. 글쎄요 다다익선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진단 면역을 유도할 수 있는 분량
대략 전체 국민의 80% 정도를 투여할 수 있는 양이면 충분할 것 같은데...
만약 여론에 등 떠밀려 전 국민의 120% 정도를 확보한다.....미친짓 일 것 같네요
현재 시점 기준으로
가장 타당한 제품을 검토하고 그 중에 도입시기와 가격, 기타 효능과 부작용을 검토해서
가장 합리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7. 다국적 기업과의 계약에서 모든 진행과정을 중간에 공개하는 것은 어리석을 일 일것입니다.
그 중에는 상당부분 공개가 어려운 부분도 있을 것이구요
사 후에 잘한 점과 잘못된 점을 고민하고 기록으로 남길 수는 있겠지만
현 시점에서 정치적 입장에 따라 판단할 대상은 아닌것 같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 현실
모더나 화이자-진보된 기술이 적용된 고 효용 제품, 다만 미지의 부작용과 제품 이외의 관리기술의 확보가 한계점
아스트라 제네카-기존에 활용되는 기술, 한계점과 장점이 명확한 예측 가능한 제품
1. 부작용 우려는 화이자 모더나와 동일 합니다 즉 3다 부작용은 예측 불가능해요 어느게 낫고 덜하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백신에 사용되는 기술, 제조방법등을 비교할 때 기존의 DNA백신의 경우 그동안 쌓인 수많은 경험치로 이미 예측 가능한 부작용 요소들은
기술 개발에 따라 상당 부분 해소가 된 것이 많습니다.
반면에 처음 시도되는 RNA 백신의 경우 아직까지 알지 못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즉 알려지지 않은 부작용이 어떤 제품에서 더 많은지의 문제가 아니라
가능성이 누가 더 많은지의 문제입니다.
합리적 추론의 영역입니다.
2.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승인 여부는 제품의 우월성을 입증하지 않습니다.
다만 접종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니지요
향 후 다양한 제품이 허가되서 시판되고
미국내 행정명령(자국 국민의 접종 완료 이후에 반출 가능)이 종료된 뒤에도 각 국가
그리고 국내 각급 병원에서 어떤 제품을 선택할 지는 지켜볼 문제입니다.
제가 병원장 이라면 저는 사용이 용이한 아스트라제네카 제품을 구매할 것 같습니다.
3. 보관, 유통의 문제 뿐만 아니라 병원에서 실제 접종시 문제가 될 수 있음은 이미 언급하였습니다.
님 뇌피셜로 기존 제조기법이 안정되니 부작용 예측도 훨씬 수월하다 이런 개소리는요 FDA서 안통합니다! 진짜 기가 찹니다 FDA가 님 보다 멍청한가봐요? 님의 그런 뇌피셜 논리면요 모더나 화이자는 애초에 FDA 승인이 불가능 합니다! 코로나가 기존 인플루엔자 정도였음 이렇게 전세계가 환란에 빠지지도 않았어요! 아스트라제네커 처럼 백신 만들었겠죠 그러나 박쥐에서 온 신종 인수공통전염 바이러스로 전파력이 높고 변이도 있습니다 그래서 신기술이 사용되고 그게 모더나 화이자인데 2개는 fda승인 됐고 아스트라는 아직 미승인인데 님이 뭐라고 FDA 결과를 뒤집습니까? ㅋ
미국 FDA가 님의 그런 합리적 추론도 못하고 승인을 모더나 화이자는 승인해주고 안전한 아스트라는 미승인 때렸습니까?
제발 팩트를 인정하세요 해는 동쪽서 뜨고 서쪽서 진다는 진리에 동쪽과 서쪽은 인간이 만든 기준일 뿐 절대기준이 아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절대 100%는 없다 이런 괴설 진영논리 늘어놓으면 님 인생에 님 자지에 뭐 1이라도 득이되는게 있습니까? 왜 그러세요 진짜...
그리고 보관 유통에 돈 인력이 드는 건 경제 문제를 따질게 아니라 했죠 중대한 시국에 편리성 따지는 것도 안됩니다! 병원에서 실제 접종시 우려는요 말 그대로 우려에요 이번 년도 독감주사는 그래서 안전하게 유통되서 문제없었습니까? ㅋ 개인병원 중소병원서 모더나 화이자 유통보관 접종이 어려우면 능력되는 2차 3차 종합병원 위주로 지역 접종센터를 만들어서 독감처럼 연령대별로 날짜 지정해서 우선순위자들 부터 차례대로 맞게끔 유도할 수 있습니다 이게 정부가 하는 일이죠!
경제성 떨어지고 편리성 떨어져서 저게 불가능합니까?
제발 개소리 좀 그만 하세요
그런 위대한 FDA에서는 알레르기 임상도 안한 백신을 승인을 했나보네요
보관과 물류가 가능해도 각극 병원의 시설이 모더나나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기에 적절하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초저온 냉동고를 백신 보관용으로 따로 갖추고 있는 병원도 매우 드뭅니다.
그리고 일단 해동한 후에는 각각의 바이알을 즉시 모두 사용해야하는 번거로움도 있구요
아마도 모더나나 화이자 백신을 정부가 구매해도
각급 병원에서 구매할 지는 또 다른 변수입니다.
미국 FDA가 님의 그런 합리적 추론도 못하고 승인을 모더나 화이자는 승인해주고 안전한 아스트라는 미승인 때렸습니까?
제발 팩트를 인정하세요 해는 동쪽서 뜨고 서쪽서 진다는 진리에 동쪽과 서쪽은 인간이 만든 기준일 뿐 절대기준이 아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절대 100%는 없다 이런 괴설 진영논리 늘어놓으면 님 인생에 님 자지에 뭐 1이라도 득이되는게 있습니까? 왜 그러세요 진짜...
그리고 보관 유통에 돈 인력이 드는 건 경제 문제를 따질게 아니라 했죠 중대한 시국에 편리성 따지는 것도 안됩니다! 병원에서 실제 접종시 우려는요 말 그대로 우려에요 이번 년도 독감주사는 그래서 안전하게 유통되서 문제없었습니까? ㅋ 개인병원 중소병원서 모더나 화이자 유통보관 접종이 어려우면 능력되는 2차 3차 종합병원 위주로 지역 접종센터를 만들어서 독감처럼 연령대별로 날짜 지정해서 우선순위자들 부터 차례대로 맞게끔 유도할 수 있습니다 이게 정부가 하는 일이죠!
경제성 떨어지고 편리성 떨어져서 저게 불가능합니까?
제발 개소리 좀 그만 하세요
Himalaya님 말에 동의합니다. 이게 자동차 사는건가요? 경제성 따지게...자기 부인도 저렇게까지 편은 못들어줄텐데...미국,영국,독일, 캐나다 이런 나라들은 회의실에 전자계산기 없어서 화이자 모더나 사는지...그렇게 경제성 따질거면 러시아 스푸코닌가 뭔가나 중국꺼 맞으시면 되겠죠들~~독감백신도 상온에서 배달하는 수준의 나라이니....영하 60도 유지하라니깐 겁날만은 하겠네요...
값비싼 초저온 냉동고 구매할 필요 없이, 드라이 아이스만 보충해주면 -70도 유지 가능한 간이 냉동고가 이미 개발되어 있습니다.
이글을 참고 하시죠
지금은 치료제가 의미 있는 단계이고 그 후가 백신인듯..
코로나는 휴유증이 제일 심각한 증상인데 감염초기에 치료제로 후유증을 최소화하는게 현실적이고 기존 말라리야 약이 효능이 있다는 임상 결과가 있고 기존 신약은 임상4까지 통과했으니까 부작용 걱정도 많이 줄어들고요..
공부하신 분들은 미리미리 약들 상비약으로 준비해두고 있습니다..
바이러스는 치료제가 쉽게 안나와요 현제 치료가능한 바이러스제제는 몇개 없어요. 그것도 초기에 써야 효과.
그래서 예방접종이 중요.
b형간염c형간염 이런 병 완치제 나옴 때돈 벌어도 못만들어요.
바이러스 간염 초기 증식을 억제하는거지 본격적인 치료는 자체 면역으로 해야되는게 바이러스 치료제 현실
바이러스성 질환에 그 동안 인간이 대응해 온 방법은
기존 치료약물들의 작용원리를 바탕으로 대증 요법을 통한 사망자 수 관리
바이러스를 분석해서 백신 개발 및 접종으로 대규모 유행 억제
혈장 및 항체 치료제 등 바이러스에 대한 인체 면역 반응을 이용한 1차치료제 개발
그리고 개별 바이러스의 분석을 통한 치료제 개발 입니다.
물론 각 단계마다 기술적 한계역시 밑으로 갈수록 어렵습니다.
저는 좀더 기다린다해도 아스타라제네카를 선택할 생각입니다
짧게 나마 의학을 배웠던 얉은 지식으로 면역 반응에 대해 생각해보니
50%+100% 투여라는 방식에 왠지 더 믿음이 가네요
몸이 백신을 통해 면역을 익히는데 초반부터 약이 강하게 들어오면
부데끼는 상황이 올수도 있으니깐요
이건 제가 그리 건강하지 않은 신체를 갖고 있음에 선택하는 거라
화이자가 별로네 이런 소리는 아니고요
그저 약학을 배울때 서두에 써있는 내용에 입각한 개인 생각입니다
"약은 독이요, 독은 곧 약이다"
인터넷에서 쇼핑하는데
사고 싶은 물건은 이미 다 매진됨,
그래서 대기열이랑 장바구니에 넣음
근데 문제는 대기열수에서도 뒤쪽에 있고
장바구니에 넣었어도 앞에 먼저 넣은 사람부터 주는게 현실.
모더나 화이자
현재 선진국들이 다 선구매 계약 확정했고
바레인 말레이시아 이스라엘 등등도 다 구매한것이 사실.
우리나라는 먼저 구매 확정한 나라들 다 받은다음, 그 다음 차례임,.
그게 아마 빨라야 내년말이나 내후년초가 될수도 있음
그래놓고서...이미 다 매진 된 제품보다 이게 더 좋다...국민들에게 주입식교육...그냥 재미납니다. 이게 반대상황이였음 또 광화문 가서 촛불들고 윤도현 김제동 불러서 문화제하고 있었겠죠...그냥 지금 현상황이 웃길뿐입니다.
대개의 경우
이런 계약의 경우 계약의 실제 조건 예를 들면 가격, 도입시기, 면책 조항의 인정 여부등은
비밀로 유지되는 것이 통상적입니다.
단지 선구매 여부로만 정책의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정부에서 생방송으로 발표 할떄,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아스트라제네카는 분명하게 아스트라 제네카는 계약을 완료했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모더나 화이자 존슨앤 존슨, 얀센은 법적 구매력이 있는합의를 통해 구매물량을 확정했으며
이달 중 정식계약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정부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처럼 구매 확정했다고 말할때, 아스트라제네카,모더나,화이자, 얀섹, 존슨앤존슨이 구매 확정 계약했다고
다 같이 생방송에 공식으로 언급했어야 하는것이 정상이져.
도입시기는 비밀로 유지되는 것이 통상적이라는 것도 말이 안되져
영국은 이미 화이자 백신 들여올 시기 공식적으로 발표했고
화이자는 가격도 발표했구여
면책조항의 인정 여부도, 코로나 백신을 만드는 모든 제약사가 면책조항을 구입한 모든 국가에 요구했다는 것은 다 공식 발표했어여
그러니깐 주화입마님이 언급함 가격,도입시기,면책조항의 인정여부등은 비밀로 유지되는것이 통상적입니다.
라는 주화입마님의 말은 틀립니다.
선구매 여부로만 정책의 옳고 그름을 판단할수 없다는것은 주화입마님의 주관적인 판단이구여
일단 전 세계에서 방역을 가장 잘하고
대한민국보다 방역을 훨씬 잘해서 확진자수가 한국보다 반도 훨씬 안되는 싱가폴 대만 뉴질랜드 호주도 백신 구매를 대량으로 하였습니다.
대한민국보다 더 못살고 콜드체인 구축이 어려운 나라인 바레인 이스라엘 말레이시아..등 후진국들도 구매를 하였습니다.
일본, 미국,영국, EU등등도 구매를 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정부 예산중 백신 구매 예산 2000억만 겨우 편성 하였고
그 2000억 예산중 1200억을 K 방역홍보 예산으로 쓴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점을 근거로 정부 방역 정책을 비판하는것입니다.
미국 FDA가 님의 그런 합리적 추론도 못하고 승인을 모더나 화이자는 승인해주고 안전한 아스트라는 미승인 때렸습니까?
제발 팩트를 인정하세요 해는 동쪽서 뜨고 서쪽서 진다는 진리에 동쪽과 서쪽은 인간이 만든 기준일 뿐 절대기준이 아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절대 100%는 없다 이런 괴설 진영논리 늘어놓으면 님 인생에 님 자지에 뭐 1이라도 득이되는게 있습니까? 왜 그러세요 진짜...
그리고 보관 유통에 돈 인력이 드는 건 경제 문제를 따질게 아니라 했죠 중대한 시국에 편리성 따지는 것도 안됩니다! 병원에서 실제 접종시 우려는요 말 그대로 우려에요 이번 년도 독감주사는 그래서 안전하게 유통되서 문제없었습니까? ㅋ 개인병원 중소병원서 모더나 화이자 유통보관 접종이 어려우면 능력되는 2차 3차 종합병원 위주로 지역 접종센터를 만들어서 독감처럼 연령대별로 날짜 지정해서 우선순위자들 부터 차례대로 맞게끔 유도할 수 있습니다 이게 정부가 하는 일이죠!
경제성 떨어지고 편리성 떨어져서 저게 불가능합니까?
제발 개소리 좀 그만 하세요ㅉ
그러면 여타 선진국들은 생각이라는게 없어서 구매한 내역 국민들에게 알려줍니까? 국민들 안심시켜주고 생업에 종사하게 할려고 하는거 아닌가요? 이게 지금 당근마켓 중고물품 거래하는 상황인가요? 세금은 선진국보다 훨씬 쎄게 삥뜯고 백신은 개도국 수즌으로 맞아라? 쉴드칠거 치세요
비밀 유지 지랄하네
저는 제 목숨이 달린 일에...유통이 편하고 구하기 쉬운 삼천원짜리 혹은 무료가 될지 모르는 아스타라제네카 제품보다는 5~10만원이 되도 지금 나온 임상결과가 더 나은 제품을 선택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구하기 쉽다고 십만원돈에 싼마이를 맞겠습니까? 당신이 지금 돈이 있고 둘다 맞을 수 있는 상황이면 아스트라제네카꺼 맞으실건가요? 화이자꺼 맞으실건가요? 그냥 못구했으면 못구한거지...거기다 가격이 싸네, 관리가 편하네...온갖 말을 가져다 붙이는데...제발 현정부 잘하고 계시다는 분들 전원 화이자꺼 말고 공짜로 접종가능한 아스트라인지 뭔지 맞으시고 인증하세요...
제가 가진 기준이라면 의약품 선택 기준은 약에 따라 다르다 입니다.
치료가 목적이라면 그리고 허용가능한 범위의 가격이라면 가격 보다는 효과일 것입니다.
그리고 백신이라면 즉 예방적 목적이라면
오히려 가격이 주요 고려 요소가 아니라 안전성 일 것입니다.
미국 FDA가 님의 그런 합리적 추론도 못하고 승인을 모더나 화이자는 승인해주고 안전한 아스트라는 미승인 때렸습니까?
제발 팩트를 인정하세요 해는 동쪽서 뜨고 서쪽서 진다는 진리에 동쪽과 서쪽은 인간이 만든 기준일 뿐 절대기준이 아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절대 100%는 없다 이런 괴설 진영논리 늘어놓으면 님 인생에 님 자지에 뭐 1이라도 득이되는게 있습니까? 왜 그러세요 진짜...
그리고 보관 유통에 돈 인력이 드는 건 경제 문제를 따질게 아니라 했죠 중대한 시국에 편리성 따지는 것도 안됩니다! 병원에서 실제 접종시 우려는요 말 그대로 우려에요 이번 년도 독감주사는 그래서 안전하게 유통되서 문제없었습니까? ㅋ 개인병원 중소병원서 모더나 화이자 유통보관 접종이 어려우면 능력되는 2차 3차 종합병원 위주로 지역 접종센터를 만들어서 독감처럼 연령대별로 날짜 지정해서 우선순위자들 부터 차례대로 맞게끔 유도할 수 있습니다 이게 정부가 하는 일이죠!
경제성 떨어지고 편리성 떨어져서 저게 불가능합니까?
제발 개소리 좀 그만 하세요
정말 아직도 많은 대깨문들이 그들만의 신념으로 선동질을 하고 다니네요. 정말 개소리만 나불대는 대깨문들이죠.
대깨문들은 자기들끼리 칭찬을 남발하며 마치 서로 전문가인양 행세도 잘하고 다닙니다.
이건 80kg이 넘는 뚱뚱하고 못생긴 여자들끼리, 어휴 언니 너무예쁘다. 남자한테 인기 많겠어. 이런 개소리들을 서로서로 하는 것 과 같죠.
대깨문과 짱깨들은 지구밖으로 사라졌으면 합니다.
진짜 딱 맞는 비유네요...배리X 한테 언니 이뻐요....해서 너 배리X 닮았어....하면 죽일듯이 쳐다보는거....이중성....씹선비 기질....마녀사냥....등등 제발 나라 반으로 딱 놔서 떨어져 살고 싶습니다.
우와. 올해 들어 제일 멋진 댓글이네요.
추천이 한 번 밖에 안 되는 게 한입니다.
기본적인 알레르기 임상도 안한 화이자군요
웃픈 글이네요...저도 짱개 백신이나 러시아 백신이 난중에 제일 부작용이 적을거 같은게...여긴 이미 국민들한테 접종하고 있어서...실험군이 어마어마하니....
의학에 대해 초보 수준이지만, 이 나라 정권 하는 짓거리 보면 충분히 예측되네요.
검찰과의 관계, 허우적대는 부동산 정책, 어설픈 K방역, 의사들 갈라치기, 서민경제 박살, 애꿎은 피해자 탈북자 만들기...
열거하면 끝없이 못난 짓만 했던 것들이, 백신확보에 대해서 특별할 이유가 1도 없죠.
p.s 이 글 쓴 놈은 여탑에서 자기 지식으로 쓰면, 누구도 태클 못 걸겠지 심리로 썼을 듯.
여기저기 조국, 강경화 같은 대깨문들이 보입니다.
사법시험 통과없이 사법시험 패스한 사람들 지휘
외무고시 통과없이 외무고시 패스한 사람들 지휘
전문성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대깨문들.
윤미향, 추미애 같은 쓰레기는 뭐 말할 가치가 없네요.
아. 윤미향을 빼먹었군요.
위안부 할머니 계좌에서 돈이나 빼가면서 여성인권 타령한 악질쓰레기.
얼마나 쓰레기 짓이 많으면 나름 집중해서 열거해도 몇 개 빠뜨리네요.
전세계인들에 대한 생화학테러임 즉...짱개씨발년임
일본과 분쟁이 있으면 그것이 당리당략적으로 득이된다고 지들끼리 키득키득 공공연히 떠드는 인간들입니다.
코로나가 오래갈수록 득이된다는 연구결과 나오지 않았을까요.
공교롭게도 내년 4월쯤에 지방보궐선거인가가 있죠.
영국이나 미국등 많은 나라들이 서두르는데 안전성이라는 미명하에 백신접종을 질질 끄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럴때는 국민의 안전을 엄청 챙기는것 같아요.
K방역으로 잘했다고 하려면 수천명으로 확진자 늘기전에 백신접종까지 서둘러서 연착륙 한다면 좋으련만,
국민들이 20년 장기집권 욕심내는 인간들의 희생개돼지가 되지 않기 바랄뿐.
개혁이라는 미명하에 검찰장악 폭거도 서슴치 않고 있죠.
내가 만원이 있다....웨이타가 두명이 들어와서 2차 가실때 드시라고 한명은 팔팔정을 주고 한명은 화이자의 비아그라를 줬다...나는 어느 웨이터에게 내 만원을 주겠는가?
어제도 화이자 백신 접종중에 2명이 알러지 반응 보여서 중단 했다죠.... 나중에 맞는게 나을듯
ㅎㅎㅎㅎ댓글보니 웃겨서 어이가 없네요 뭐하러 저런 말장난 하는 사람을 맞받아 주시나요
유튜브보면 대깨문들 정신승리하는거 웃기지도 않아요
재앙이가 다 생각이 있어서 그랬다는둥 다른 나라들은 눈탱이 맞았는데 우리는 역시 그러면서 돈 굳었다고 좋아하는 꼴통들 보면
이러니 나라가 이모양이지 싶어요
주화입마? 이분은 이렇게 대단하신 분이 왜 여기서 키보드질이신지 모르겠네요
청와대 대변인 하면 딱이겠네요
넵 댓글 감사합니다.
합리적 반대의견은 충분히 말할수있지만...백신 마져도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개탄스럽네요.
꼭 그런사람들에 특징이 합리성과 객관성이 결여되 있고 호적적이고 인신공격적이란 특징이 있습니다.
너무 맘 상하지 마시길 바래요.
넵, 댓글 감사합니다.
누가 보면 그쪽 사람들은 안 그런 줄 알겠네.
더 심하지 않나? ㅋㅋㅋ
혹시 좌파.우파 뭐 이런거 말씀 하시는 겁니까?
진짜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아쉽게도 어느쪽도 아니구요.
각 상황. 사건별로 제 기준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합니다.
정해진 정치적 틀에 갖힌다면.... 객관성을 잃고 통일성을 가지고 꼭 그것을 찬성해야한다면 한쪽에 치우쳐서 진실을 외면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나름 합리.객관을 유지하려 노력합니다.
근데 평소 가만히 댓글 보면 님은 왜 맨날 그렇게 부정적이신가요?ㅠㅠ 약간 호전적이시기도 하구요 ㅠ
저두 요새 쓰레기 같은 놈이 욕을 해데서 그놈한테 같이 욕하느라 이런말 하기 쑥스럽긴 하지만요ㅋㅋ.
먼저 시비걸구 이유없이 욕하지 않는한...
그냥 둥글게 둥글게 여유를 좀 가지자구요~^^
아 예.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저도 드릴 말씀은 없네요.
다만 저는 지금 정권에 상당히 안티입니다.
중립이라고 하신 분에게 구차하게 안티인 이유를 설명할 필요는 없겠죠?
그렇지만 처제님처럼 쿨하게 나오신다면 저도 예의를 갖춰서 대합니다.
여탑한지 10년이 넘었지만, 그 원칙은 항상 지켰답니다.
제가 평소에 호전적이고 부정적으로 보였다면, 그만큼 여기에 거시기한 놈들이 많아서겠죠.
미친 개에게 몽둥이가 약 아니겠습니까? 딱히 제 문제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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