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발정난 타이 아가씨 때문에 뜻하지 않은 즐거움을 받아서
이번에는 다른 곳으로 하이타이라는 마사지어플에서 찾아서 전화해서 찾아감.
들어서는 순간..개가 마중나옴..진짜 개가..
어찌됐든..방 구조를 보니..건전할 것 같지 않은 느낌이 빠악~~~
그래도 ..오늘도..절대..서비스에 유혹당하지 말자로 들어가서 기다림..
10분 후... 타이녀 등장... 들어오면서부터.불을 줄이고..또 청정에 정면으로 드이 있어서 얼굴 확인 불가..
암튼 엎드리라고 하길래 엎드려소 아로마 마사지 받음.. 착실하게 잘해주는데...
지난 번과 같은 그런 야릇한 움직임도 없고..초건전임..나쁘지 않음.
앞 판으로 돌려서 마사지하는데도..전혀 야릇함 없음.
앞판 뒷판 끝내고는 60분 중 20분 남은 상태에서 갑자기..서비스??
솔직히 마사지 가서 절대 서비스 안받음.. 마사지는 마사지로 만족
그래도 가격이나 묻자하고 얼마냐? 물었더니 손3, 떡5
불빛 때문에 얼굴이 안보이길래 일어나서얼굴 봄...
허걱!... 내가 타이 마사지 다녀봤지만..
완존 할매 스타일임... 아~~ 이래서 들어오자마자..불을 줄이는구나...
뱃살이 삼겹살에 늘어진 가슴... 잽싸게 도망나옴...
타이 이제 안가야겠다.
이미 한참전에 지나서 마사지만 받는게
물론 나는 갈때마다 꽁떡 하지만
요즘 보면 진짜 타이마사지에도 '내상'이라는 개념이 생겼어요ㅠㅠ
마사지에서는 마사지만
전 시작부터 끝까지 얼굴 안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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