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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친하기도 하고 제가 그 형 꼰대끼 있어서 별로 안 좋아하는데 여름부터 술약속 미루던 게 결국 지금까지 왔네요 ㅋㅋㅋ 그 형 다음주면 알바 관두는데.. 한 두번 거절하면 좀 눈치껏 알아들으면 안되나.. ㅠㅠ 방금도 담배 피는데 계속 시간 물어보네요 ㅠㅠ 진짜 먹기 시른데 ㅜㅜ
고민할 사항이 아닙니다
친하지도 않으면 같이 술 안먹는다고 단호하게 말하셈
그걸 왜 고민을해~~~
먹기 싫으면 안 먹으면 되지
어차피 안볼사람인거 같은데 왜 고민하는지??? 거절해요~
그냥 데놓고 거절하시지....요즘 그런 거 확실한데...혹시 상대방이 기분 나빠할까봐서 그러세요. 뭐 그렇게 고민을 하세요. 본인 감정이나 생각을 솔직히 애기하세요.
부탁할일이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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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할 사항이 아닙니다
친하지도 않으면 같이 술 안먹는다고 단호하게 말하셈
그걸 왜 고민을해~~~
먹기 싫으면 안 먹으면 되지
어차피 안볼사람인거 같은데 왜 고민하는지??? 거절해요~
그냥 데놓고 거절하시지....요즘 그런 거 확실한데...혹시 상대방이 기분 나빠할까봐서 그러세요. 뭐 그렇게 고민을 하세요. 본인 감정이나 생각을 솔직히 애기하세요.
부탁할일이 있나봅니다
싫으면 싫다고 확실하게 거절하세요
나중에 일 더 커지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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