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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로 아침에 더 땡기지 않나요?

     

    저는 아침에 잠 덜 깨고 찌뿌둥할 때 훨씬 더 땡기더라구요.

     

    옛날에 젊을 때는 여친을 아침에 만나면 주체를 못 해서 아무 데서나 막 하고 그랬습니다.

     

    언젠가는 주말 아침 9시쯤? 시내에서 만났는데..

    그 때는 비디오방, DVD 방 한창 많았는데.. 문을 안 여는 겁니다.

    여친이랑 하고는 싶은 데 할 데는 없고..

     

    이집 저집 비디오방 다니다가, 어느 한 건물 꼭대기층에 잇는 DVD방 두드렸는데, 잠겨 있어서..

    슬쩍 주위를 둘러보고 여친 데리고 계단 올라가서 옥상으로 갔습니다.

    DVD방 바로 위는 옥상이었거든요.

    한 4층 정도 되는 건물이었는데.. 옥상으로 나가려니 문은 잠겨 있더라구요.

    그래도 옥상 나가는 문 앞에 공간이 있는데, 먼지가 좀 잇지만, 의자도 두어 개 있고, 그렇더라구요.

    밑에서는 계단을 올라오지 않으면 안 보이고 해서.. 그리로 갔습니다.

    키스하면서 엉덩이 만지고.. 여친이 치마 입고 있었는데, 치마 올려서 엉덩이 만졌지요. ㅎㅎㅎ

    여친이 가만히 있으면서 응해주더군요.

     

    여친 살짝 앉혀서 입에 물려주니 빨아주더군요.

    엄청 흥분되었습니다.

    야외는 아니지만, 누가 언제 올지 모르는..

    그것도 시내다 보니 유동인구도 많은 덴데..

     

    여친 일으켜 세워서 또 키스 좀 하면서 가슴 만지다가..

    뒤로 돌리고 치마 올렸습니다.

    자연스럽게 여친이 왼손으로는 난간을 잡고 오른손은 앞쪽의 벽을 짚고 엉덩이를 뒤로 내밀더군요.

    ㅋㅋㅋㅋ

    언제 봐도 아름다운 광경이지요.

     

    여친의 팬티스타킹이랑 팬티 내리고, 손가락으로 거기를 슥슥 만져봅니다.

    아쉽지만, 여친은 흥분을 안 했더군요.

    괜찮습니다. 제가 이미 초흥분했으니까요.

     

    제 동생에 타액을 좀 묻혀서 입구에서 슥슥 발라주면서 넣었습니다.

    넣는데, 여친이 좀 아파하더군요.

    끙끙댑니다.

    눈치 봐가면서 살살 천천히 밀어 넣었지요. 좀만 기다리면 되니까 살살 움직이는데..

    여친이 끙끙댄 게 문제였습니다. ㅎㅎㅎㅎㅎ

    누가 밑에 있다가 소리를 들었나 봅니다.

    살살 움직이고 있는데..

    웬 중년 아저씨가 (건물주거나 관리인이거나, 아니면 비디오방 사장이거나.. 그렇겠죠? ㅋㅋ) 계단을 소리도 없이 올라오는 겁니다.

    저랑 여친은 몰랐지요.

    저랑 여친의 왼쪽이 내려가는 계단인데, 조용히 올라와서 몰랐습니다. ㅋㅋㅋ

    계단 중간 쯤에서 "뭐 합니까?" 하는데.. ㅋㅋㅋ

    진짜 간 떨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여친은 외마디 비명 지르면서 허리 벌떡 세우고 일어서고..

     

    여자는 치마다보니 순식간이더군요. 팬티 올리고.. 치마 내리니까..

    저는 팬티, 바지 올리고.. 바지 앞섬 잠그고, 허리띠 메고.. ㅋㅋㅋ

    그 동안 여친은 제 뒤에 얼굴 가리고 서 있었습니다. ㅎㅎ

    저는 옷 입으면서 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ㅎㅎㅎ 이러면서 허둥지둥..

    아저씨도 좋은 구경 햇겠다, 별말 안 하고 걍 무표정하게 쳐다만 보더군요.

    그 앞으로 고개 숙이고 계단 내려가서 엘베 타고 나갔습니다.

     

    그 뒤로 여친이 밖에서 안 하려고 해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ㅎ

     

    오늘도 이전 즐거웠던 썰 한 번 풀어봤습니다.

    다들 힘찬 한 주, 내일부터 시작합시다~~~

     

     

     

     

     

     

     

     

     

     

     

     

     

     

     

     

     

     

     

     

     

     

     

     

     

     

    댓글5

    에트바스2
    에트바스2 · 20-12-07
    그게 몸의 정상반응
    우리 몸이 그 피곤함을 상쇄해줄 홀몬을 분비하게
    하려고 하는거거등
    ma세라티
    ma세라티 · 20-12-07

    그런거군요.

    이상하게 피곤할때 발기가 더 잘되더라니...

    엣지
    엣지 · 20-12-07
    전 24시간 땡깁니다...
    플랜B
    플랜B · 20-12-07
    그럴땐 사주경계를 철저히~^^
    마포맨™
    마포맨™ · 20-12-08

    짤을 보니 다 어린거 같은데...새벽이 땡기면 건강하시다는 증거입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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