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 및 의료계 종사자의 경우 고위험군으로 포함되어 이제는 정기적인 코로나 검사를 한다고 합니다.
한달에서 두달에 한 번씩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 벌써 한달에 한번씩 두번이나 코로나 검사 했고 현재 모두 음성입니다.
문제는 앞으로 주기적으로 검사 대상자라는것이죠.
평소 일끝나고 주 4회 이상 마스크 철저히 하고 손세정 틈틈히 하고 운동 빡시게 하고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종종 마사지를 받으러 가고 싶을 때가 있어요. 혹은 유흥을 즐기고 싶을 때도 있고요.
그런데 이렇게 정기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하면... 운동은 마스크를 끼고 있으니까 괜찮겠지만.. 유흥 및 스웨디시 마사지 같은건 받으러 가기가 매우 위험하다는 겁니다......
매일 신규 확진자 수가 적은 것도 아니고 하루 500~600을 넘으니.... 재수없게 확진됬다가 유흥경로가 걸리면 ㅈ 되는거죠...
주저리 주저리 늘어놨는데 ...... 정기적인 코로나 검사대상 직군들.... 그냥 인생 꼬임요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으시겠어요. 성욕도 식욕등과 더불어 기본 욕구중에 하나인데 보건복지 및 의료계 종사자도 사람입니다. 즉 그 직종에서
일하는 남자도 성욕이 있다는거죠. 뭐 당연한 얘기지만요. 근데 요즘 같은 상황이라면 유흥을 즐기기 상당히 위험하긴 하겠네요.
뭐라고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는데, 지금 화이자니 모더나니 아스트라제네카 등에서 백신 출신이 임박했으니 조금만 더 인내심을 갖고 기다
리시면 곧 좋은 소식 있을겁니다. 근데 이건 개인적인건데 최소 5년 정도의 기간을 갖고 출시가 되어야할 백신들이 지금처럼 인명피해가 속출
한다는 이유로 급하다고 급하게 출시가 되는 바람에 전 세계 사람들이 부작용이 생길까봐 겁을 먹고 있긴 해요. 이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할것 같습니다.
유흥하다 걸리면 코로나도 코로나이지만 역학조사에서 행선지 들어나서 유사성행위 또는 성매수자로 형사 처벌까지 받는답니다.
한마디로 인생막장되는거지요
ㅋㅋㅋ 밀접 접촉자로 2주 격리 되었다가
2주후 검사결과 아침에 음성문자 받고
오후에 전화와서 양성은 아닌데 범주에 든다고
치료소 보호소 가라고 해서 갔다가 10일 놀고 먹고
이상없어 나왔는데 다시 검사
음성판정 후 하는말 나도 모르게 코로나가 왔다 갔다고
...????? 뭔소리인지.....
열도 없고 냄새도 잘맏고 밥도 잘먹고....
잠도 잘자고.......
4번 검사해서 4번 음성문자받고
2주+ 10일 격리 되었다가 해방되었네요
참 치료소에서는 검사 안하고
폐사진만 한번 찍고 이상없다는 소견 받았네요
동선은 다 이야기해서 업소 소독만 해주고 가족이던 주변사람에게 나로 인해 나온사람은 전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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