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개그맨 신동엽 가라사대
여자가 예쁘게 태어난건 사시 외시 행시 3대 고시 전부 합격한 것과 같다
그래서 취집 노리는 예쁜 애들은 과거세탁도 오집니다
어느 정도냐면 ㅋ
지금까지 살면서 만난 인간관계까지 세탁하는 애들도 있죠
머 낙태야 실수할수도 잇다치는데
인관관계까지 세탁은 대박이네요 ㅋ
이런 글 보기 참 불편함;; 나도 남자지만 남자들은 할거 다하고 다니면서 내 여자만큼은 그러면 안되고 의심하고 확인하고싶어하고;;;
일단 사랑하는 여자와 연인관계든 결혼을 하든 낙태여부부터 확인하려는 이 심리자체가 잘못됐다고 보여짐;; 남자는 본능적으로 새끼를 낳으면 내 새끼인가 확인하고
싶어하는 게 있다함...모든 동물이 다 그렇다 하는데 거기까지는 이해가 간다 쳐도 결혼전 내 여자될 사람 낙태여부까지 확인하려는건 좀 심한게 아닌가 싶음;
초등학교 동창 여자애 정말 순수하게 생기고 착해서 지방대가서 기숙사 생활하다 첫 남친새끼만나 어찌어찌 잘못해서 임신했는데 방학때 올라와서 벌벌 떨고 울고
남자새끼 같이 올라왔는데 집단으로 구타할까 라는 얘기도 나왔었고 결국은 낙태하고 모두 가슴에 묻고 살아가는데 그 이후 정말 조심조심해져서 연애도 잘 못하고
정말 착한 남자만나서 마음 겨우 열어서 결혼하고 잘사는데 사랑하는 상대방의 과거를 파헤치는게 옳은일 만은 아닙니다. 제 친구가 겪은일이라 좀 장문의 글을 적긴
했는데 글을 볼수록 기분이 찝찝해져서 짜증이나네요;
남자들도 결혼전에 이여자 저여자 많이 만나보고 떡도 많이 치죠
근데 내여자 만큼은 아니길 바라는건
아마도 다른뜻보다는 내 아이를 낳아줄 여자 인데 아무래도 정신적이나 육체적으로 건강하여자면 더 좋을꺼라 생각 해서 그런것 같아요
그렇다고 여자가 낙태를 하던 뭘하던 과거니깐 맘속에만 간직 하는게 좋겠죠
흠을 잡을라고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근데 과연 내 여자가 낙태를 한 사실을 안다면 맘속에 간직하고 결혼할수있는 남자가 몇이나 될까요?ㅎㅎ 저 글은 낙태를 한 여자는 피해라! 드러운 년이다!
결혼하면 인생 파탄난다 그러니 이 방법을 알려주는거다 그런년 피해서 결혼해라! 라는건데 ㅋㅋ 애초에 사랑하는 여자를 상대로 저런 생각자체를 갖는게 저는
화딱지가 나고 이해가 안간다는거죠;
남자건 여자건 피임좀 확실하게 합시다. 콘돔좀 껴라 새퀴들아 여자도 문제지만 남자새퀴들도 냉정하게 문제임 콘돔끼고 좀 하자 좀 노콘 좀 그만하고 동업자 정신들이 없어
결국 잘 들어보고 전부 0이 아니면 뭔가 있다는 얘기네요
근데 저거 안다고 결혼할거 안하고
그러지는 않치
세상을 살면서 몰라도 될 것이 있고,
굳이 알려고 애쓸 필요없는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살다보면 알고도 모르는 척하는 것이 좋을 때도 생기지요.
반대로 내가 결혼하려는 상대가 내 행적을 어떻게든 알아보려고 한다면 과연 기분이 좋을까요?
예를 들어 유*탐정 사이트에 들어가서 유흥업소 경험 횟수 등을 조회한다면?
비뇨기과 검진 기록을 무슨 꼼수로 열람하여 임질 몇번 요도염 몇번 걸렸다는 걸 알아내려 한다면?
여탑 등등 사이트에서 "혹시 이분 만나보신 분 계실까요?" 라고 스윗톡 프사 올려놓고 조건녀 검증하려는 걸 알게된다면?
옆동네에서 최소 300명은 먹었을 분양녀 만나려고 158번째로 댓글달고 언제 텔레그램으로 연락오려나 기다리는 걸 알게된다면?
남로여불이네여
남로녀불 .
보배드림에서 막퍼오네.... 계급먹을려고
A가 낙태인데 P가 왜 중요하다는거지.. 읽어도 이해가 안가네;;;
유산이 왜 낙태야, 낙태는 인위적인건데;
임신 한 번 하고 조산, 즉 만삭전에 애를 낳았는데 애가 없으니까 낙태했다는 말이지
피식하고갑니다 ㅋㅋㅋ
좀 민감한 문제지만, 그래도 굳이 비교하자면 낙태보다 차라리 애있는 여자를 사랑할 듯.
낙태 = 멀쩡한 뱃속생명 그냥 죽이는 행위
젖꼭지 크기나 유륜상태만 봐도 알수있자나
디시 념글 그대로 가져왓네요 ㅋㅋ
이러니 결혼 못하는 남자들만 늘어나지 ㅎㅎㅎ
음.. 신빙성이 있는 얘기인가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머 낙태야 실수할수도 잇다치는데
인관관계까지 세탁은 대박이네요 ㅋ
이런 글 보기 참 불편함;; 나도 남자지만 남자들은 할거 다하고 다니면서 내 여자만큼은 그러면 안되고 의심하고 확인하고싶어하고;;;
일단 사랑하는 여자와 연인관계든 결혼을 하든 낙태여부부터 확인하려는 이 심리자체가 잘못됐다고 보여짐;; 남자는 본능적으로 새끼를 낳으면 내 새끼인가 확인하고
싶어하는 게 있다함...모든 동물이 다 그렇다 하는데 거기까지는 이해가 간다 쳐도 결혼전 내 여자될 사람 낙태여부까지 확인하려는건 좀 심한게 아닌가 싶음;
초등학교 동창 여자애 정말 순수하게 생기고 착해서 지방대가서 기숙사 생활하다 첫 남친새끼만나 어찌어찌 잘못해서 임신했는데 방학때 올라와서 벌벌 떨고 울고
남자새끼 같이 올라왔는데 집단으로 구타할까 라는 얘기도 나왔었고 결국은 낙태하고 모두 가슴에 묻고 살아가는데 그 이후 정말 조심조심해져서 연애도 잘 못하고
정말 착한 남자만나서 마음 겨우 열어서 결혼하고 잘사는데 사랑하는 상대방의 과거를 파헤치는게 옳은일 만은 아닙니다. 제 친구가 겪은일이라 좀 장문의 글을 적긴
했는데 글을 볼수록 기분이 찝찝해져서 짜증이나네요;
남자들도 결혼전에 이여자 저여자 많이 만나보고 떡도 많이 치죠
근데 내여자 만큼은 아니길 바라는건
아마도 다른뜻보다는 내 아이를 낳아줄 여자 인데 아무래도 정신적이나 육체적으로 건강하여자면 더 좋을꺼라 생각 해서 그런것 같아요
그렇다고 여자가 낙태를 하던 뭘하던 과거니깐 맘속에만 간직 하는게 좋겠죠
흠을 잡을라고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근데 과연 내 여자가 낙태를 한 사실을 안다면 맘속에 간직하고 결혼할수있는 남자가 몇이나 될까요?ㅎㅎ 저 글은 낙태를 한 여자는 피해라! 드러운 년이다!
결혼하면 인생 파탄난다 그러니 이 방법을 알려주는거다 그런년 피해서 결혼해라! 라는건데 ㅋㅋ 애초에 사랑하는 여자를 상대로 저런 생각자체를 갖는게 저는
화딱지가 나고 이해가 안간다는거죠;
남자건 여자건 피임좀 확실하게 합시다. 콘돔좀 껴라 새퀴들아 여자도 문제지만 남자새퀴들도 냉정하게 문제임 콘돔끼고 좀 하자 좀 노콘 좀 그만하고 동업자 정신들이 없어
결국 잘 들어보고 전부 0이 아니면 뭔가 있다는 얘기네요
근데 저거 안다고 결혼할거 안하고
그러지는 않치
세상을 살면서 몰라도 될 것이 있고,
굳이 알려고 애쓸 필요없는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살다보면 알고도 모르는 척하는 것이 좋을 때도 생기지요.
반대로 내가 결혼하려는 상대가 내 행적을 어떻게든 알아보려고 한다면 과연 기분이 좋을까요?
예를 들어 유*탐정 사이트에 들어가서 유흥업소 경험 횟수 등을 조회한다면?
비뇨기과 검진 기록을 무슨 꼼수로 열람하여 임질 몇번 요도염 몇번 걸렸다는 걸 알아내려 한다면?
여탑 등등 사이트에서 "혹시 이분 만나보신 분 계실까요?" 라고 스윗톡 프사 올려놓고 조건녀 검증하려는 걸 알게된다면?
옆동네에서 최소 300명은 먹었을 분양녀 만나려고 158번째로 댓글달고 언제 텔레그램으로 연락오려나 기다리는 걸 알게된다면?
남로여불이네여
남로녀불 .
보배드림에서 막퍼오네.... 계급먹을려고
A가 낙태인데 P가 왜 중요하다는거지.. 읽어도 이해가 안가네;;;
유산이 왜 낙태야, 낙태는 인위적인건데;
임신 한 번 하고 조산, 즉 만삭전에 애를 낳았는데 애가 없으니까 낙태했다는 말이지
피식하고갑니다 ㅋㅋㅋ
좀 민감한 문제지만, 그래도 굳이 비교하자면 낙태보다 차라리 애있는 여자를 사랑할 듯.
낙태 = 멀쩡한 뱃속생명 그냥 죽이는 행위
젖꼭지 크기나 유륜상태만 봐도 알수있자나
디시 념글 그대로 가져왓네요 ㅋㅋ
이러니 결혼 못하는 남자들만 늘어나지 ㅎㅎㅎ
음.. 신빙성이 있는 얘기인가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