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는데요
마사지 전문 사이트 하이타* 사이트가 있는데
대부분 가격을 50% 해주는데. 웬지 싼만큼 다른 곳에서
돈을 빼갈 것 느낌에 . 동네 타이마사지 걸어서 방문합니다.
낮시간 갔더니 아무도 없고 사장과 또 다른 아줌과 수다 중
어서오세요. 하길래. 바깥 풍선에 건식 플러스 아로마 5만원
보고 방문햏다고 하니. 왈
그건 아로마는 등만 해준다고. 이 지랄합니다
바깥에 건식과 아로마 합해서 90분 5만원 써 놓고는
흠.. 저는 건식은 예전에 받아봤는데. 일주일간 몸이 아프더군요
그래서 아로마만 60분 했던 6만이랍니다. 이런! 날강도 줌마
아무튼 몸이 찌뿌둥하니 그냥 받기로하고 입장.
조금 있다가 타이녀 등장 .키 작고 귀염상의 아가씨.
미리 종이조각 팬티입고 엎드려 대기중이었기에
눈감고 몸을 맡겨봅니다. 열심히 시원하게 등. 발. 팔
그리고는 앞으로 뒤짚어서 다시 배. 다리 팔.
그런데... 제 다리를 마사지하면서 자꾸 제가 뻗은 팔 쪽에
엉덩이를 들이대서 손바닥 안에 허벅살을 올려 놓습니다.
그 날은 전혀 그럴 마음 1도 없이 갔는데
자꾸 들이미는 엉덩이 .. 그래서 손바닥을 피합니다.
그랬더니 또 뒤로 와서 엉덩이 드리밀고. 그래서 그만하라고
엉덩이를 토닥토닥 했더니 .. 사인이 잘못 갔는지.
갑자기 종이 팬티를 내리더니 사정없이 입에넣고 빨아재낍니다.
헐! 눈 깜착할 새에...헉 하는데 입 속에 들어간 존슨이 커졌는지
갑자기 오~~빅 사이즈. 커요. 오빠. 하면서
막 지 핫팬츠 벗고는 제 손을 갖다댑니다.
오~~빅 사이즈. 하면서. ㅋㅋ
솔직히 전 제 꺼 큰지 어떤지 모릅니다.
AV배우들거나 볼 수 있지 일반 사람들거 사우나에서
쳐져있는 모습만 보던터라. 어느 정도가 큰건지.. 알수없죠
근데 입에 넣더니 입에 앞 부분이 잘 안들어간다고
빅~사이즈 이러네요.웃기기도 하고
그치만 그 날은 할 생각없이 갔기에. 그만하려 햇는데
자꾸 빨면서 오빠 콘돔없어? 하면서 열심히 빱니다.
그래서 없다고 했죠. 그런데 타이머가 울립니다.
그런데 타이머 지가 끄면서 시간 괜찮아..괜찮아
콘돔없어? 없어. 다음에 다음에 했더니.
다음에 꼭 와 달라네요. 꼭 꼭
실은 가방에 콘돔 있었지만. 그 날은 쉬러 간거고
타이 마사지에서 떡은 안치는 주의라서.
신박한 경험이었습니다.
좌.표 부탁드립니다
거기 어딘가요??
좌.표 부탁!! 드려요~
딜 할 생각도 없는듯 했습니다.
돈 이야기는 애초에 없었구요
업소명은 저도 자세히 안봐서 모릅니다.
미남이신가 봅니다.
위치 부탁드립니다^^ 처자 닉넴도 주시면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그낸드 맞은펀 건물 뒤쪽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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