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에서 활동중인 본인으로써 며칠 전 겪은 황당하면서
어이없는 얘기를 하려고합니다.
어느 키방에 방문을했는데 처음보는 매니져를 접했죠.
(이야기를해야되서 지역과 업소명은 비공개하겠습니다.)
근데 그 매니져가 전 타임에 일찍끝냈다고하더군요.
피곤해서 그런지 몰라도 좀 이해를해줘야겠다고 생각했죠.
원래는 저녁 8시 예약을했으나 실장님들끼리 교대근무가 이루어
지면서 저의 예약이 8시로 안들어가져서 9시로 잡아줬죠.
그 매니져가 9시 까지 근무인데 저로써 1시간 연장이 되었다고
해서 "미안해요. 저때문에 연장근무되서....."
사실 제 잘못도 아니죠. 그 실장님들이 교대하면서 인수인계를
제대로 안했거나 제 예약을 안적어놓은거니깐요.
그 매니져는 "괜찮아요. 돈 벌고 좋죠" 라면서 웃어넘기더군요.
여기까지는 정말 좋았습니다. 문제는 이 다음부터죠.
흡연을하냐고 여쭤봤더니 흡연을한다고하니까 담배한탐피고
그 매니져분께서 "키스잠깐하고 우리 한번할까요?"
바로 훅~들어오는데 "저야 좋은데 제가 CD 안가지고왔어요"
하니까 "그럼 팁주면 바로할수있어요" 라고 노골적으로
얘기하더군요. 주면 줄수도있는 상황이었지만 주기가 싫어져서
"그럼 탈의만해요" 라고 얘기했죠.
몸매와 가슴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가슴만지면 아프다 남부지역은
뭐 제가 조심하는편이라 그렇다치지만 가슴이 예민하냐고 묻자
"전 누가 입으로 가슴해주면 싫어해요. 만지는건 괜찮지만요"
그러면 왜 한번하자고 얘길한건지 ㅡ.ㅡ
사실 이랬죠. 그 매니져가 CD없이 다른사람들이랑 했다가 어떤
손님이 CD없이 안에다가 마무리 지은적이있어서 그런거고
또 하나는 CD없이 여러손님이랑 하다가 병 걸린적도있었다고...
뭐 그 부분은 좋다 이겁니다. 팁을 대놓고 5만원이나 요구하고
병 걸렸다는 얘길 들으니 더더욱이 하기 싫어지더군요.
(지금은 괜찮아졌다고합니다)
그리고 태도자체가 빨리끝나고 집에가자는 식으로 얘길하니까
전타임도 이런식으로 끝냈나? 싶더라구요.
그리고나서 그 매니져가 먹을꺼 사줄테니까 집에 좀 데려다달라
얘길하길래 장난이겠다 싶어서 알겠다고했습니다.
막탐이라 옷만입으면되니까 밑에서 기다리라고 ㅡ.ㅡ
기다리겠다고하고 얼른 도망갔습니다. 어이가없어서 ㅡ.ㅡ
정말 이 짧은 순간이 1시간도 아닌 35분만에 이루어졌습니다.
중간에 승질이나서 30분만에 제가 나와서 그냥 도망갔죠.
거리도 멀지않아 데려다줄수도 있었겠지만 저 태도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한거죠.
다시한번 말하지만 지역과 업소명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만
이런 매니져도있구나 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되었습니다.
남얘기인줄 알았더만 저에게도 이런일이 생기네요 ㅋㅋ
무료로 주고 추가 시키면 원없이 주는데
어느중국집은 양파 단무지도 추가로
500원씩 받는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본인이 마음에 안들면 안가면되요
태국 마사지도 어떤사람은 돈안받고 해주고
또 어떤사람은 3만원 받고 누구는 5만원
또누구는 10만원
헌법으로 정해진것도 아니고 정가표 붙여있는것도 아니고 매니저 마음대로
예뻤나여??????????????????????????????????????
업종별로 떡 보다는 그냥 업소 같은 분위기 싫어서 가는 업종들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이왕이면,,,, 키스방, 건마 등등,,,,
근데 이런 곳에서 팁 얘기 나오고 하면 알면서도 기분 잡치는거 같습니다 ㅋㅋㅋ
이 아가씨도 이럴거면 떡집으로 취업 하던지 ㅋㅋㅋ
공떡을 치죠..
예전에 건마갔다가 지가 넘 피곤하다고 자긴 그냥 눈좀 붙인다고 오빠 하고 싶은데로 해라 하길래 먼가 하다가 애무 좀 하다 팬티 내리니 완전 핵징어ㅠㅠ ㄴ한 15분쯤 있
었나 마인드 개판이고 해서 실장 콜해서 지랄하니 환불 받긴 했는데 4차원 미친년들 많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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