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가 한살 한살 더 먹다보니
남자의 돈과 집안이라는 매력이 얼마나 큰지 느끼게 됩니다.
예를들어 이 짤방같은 여자를 만나려면
20초반이야 외모만 있으면 되지만
20중반부턴 재력도 있어야 하죠.
근데 그게 자수성가해서 단순히 몇십억 몇백억 있는게 중요하냐?
그것도 아닙니다.
좋은 집안에서 자라서
아버지, 할아버지도 나랏밥좀 크게 드시고
해외여행도 수시로 다녀오는 그런 금수저를 넘는 다이아수저와
내가 벌어서 부자가 된 자수성가에는 큰 갭이 있더라고요.
어릴때부터 갖추어진 인맥, 커뮤니티, 삶의여유(내가 힘들게 번 돈이 아니니)
이런것들은 자수성가로 생길수가 없는 매력이더라고요.
어딜가더라도 영어하고 퍼스트클래스 끊고 경조사라도 가면 친인척이 어마어마하고
기품있고
이런 남자의 매력이 외모를 훨씬 뛰어넘는 순간이 오더라구요.
괜히 국내 자주성가한 수전노들이
판검사 사위를 얻을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2세대, 3세대에 걸처 피를 세탁해야
3세나 4세부터 진짜 매력적인 인간으로 태어 나거든요.
저 정도는 룸에 가면 널리고 널림ㅋㅋ
그런 집안에 저런 여자는 노리개일 뿐이죠
정말 극소수의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몇 푼이라도 더 벌어서 즐기며 사세요.
자기 자신이 행복하면 되는 겁니다.
뭔 3~4세대 까지 신경을 쓰나요 조선시대도 아니고
재력 좋은건 인정하지만 짤방 여잔 별론데요...
ㅋㅋ 자수성가하면 자기는 못즐겨도 밑에 자손은 즐기겠죠
젊은친구들한테 꼰대소리 딱 듣기좋은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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