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친하게 지내던 지인들과 우연히 유흥이야기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에로배우와 즐겼다니까 놀라더라고요
약간 유명한 모델(?)이나 유명하진 않지만 머슬대회 사람들보다 에로배우를 만났다는 것에 더 반응하고 대단하다고 말하는게 신기했습니다
(신기하게 에로배우 이름은 잘 모르면서 사진 보더니 대충 누군지는 알더라고요)
다들 엄청 에로배우 관해서만 구체적으로 물어보고 해서 왜 이정도 까지 기대하지 했습니다
진짜 섹파 혹은 같이 알고 있는 지인이랑 잔 것보다 그냥 슬쩍 말한 에로배우에 대해 반응이 너무 와서 살짝 당황할 정도였습니다
반응에 신이나서 안에도 싸보고 연락처도 있다고 입을 터니까 자기들도 만나게 해달라고 계속 연락오네요
다들 에로배우를 그 정도로 생각하나요?
에로배우가 본인들 연예인이라고 생각하는거 말고 일반인들도 연예인이라고 생각한다는거죠? 그래서 다들 반응이 장난 아니였나보네요
제가 만나던처자는 짐 에로배우하고있네요
에로배우가 아닐 때 만났는데 에로배우가 된건가요? 설마 그 유명한 양귀비?
우리나라 에로영화에 나오는 여배우는 그닥 이쁘지 않아서 기대감이 없네요.
일본은 AV배우가 아이돌보다 훨 이쁜데
우리는 에로배우가 아이돌 발끝에도 못미치니...
한국은 예쁜 애들도 적고 사람 수도 적죠 빨리 규제가 풀려야할텐데
엄씨말고 또 누구 있나요..
엄씨말고 몇명 더 있(었)긴 한데 엄씨가 가장 대중적이고 얼굴이나 쪼임 포기하면 다루기 좋죠
엄다*씨 지명해서 본적있는대
그냥 그렇다 싶더라구요
아무래도 얼굴이나 쪼임이 별로라 나름 즐기는 마인드랑 안에 쌀 수 있다는 장점으로 보는거죠
거지같은 마인드는 같음
뭐 저도 둘이 똑같다고 생각하네요
일본 AV 배우는 인기녀들은 대부분 아이돌급 외모다 보니 연예인 느낌이죠. 그러니 연예인과 하는 상상을 하게되니 당연히 더 흥미로울수밖에 없죠. 한국 AV산업은 뭐.. 없는 수준이니까요
진짜 일본 av애들 만나보고 싶네요 일본에서 실제로 만날 수도 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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