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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에 봤던 윤어린이 더욱 생각 나네요 ㅋㅋ 특유의 퇴폐미, 천진난만한 웃음, 느낌있는 율동... 예전에 윤어린만 볼땐 몰랐는데 다른 비제이들도 구경하기 시작하면서 오히려 역체감이 발생하는거 같아요 ㅋㅋ 얼른 돌아와줬으면 ㅎㅎ
bj 이름이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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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이름이뭔가요?
저렇게 입고 춤춰주고 서비스해주면
좋을텐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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