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보고싶다면서 친구랑 술쳐먹고 일은 안가
가면서 나와는 만날려하지않고 뭔가 앞뒤가
맞질않는행동들 말들 전 답답했지만 참았었죠
그녀가 술에 취해 전 집에있는데 전화에
영상통화에 카톡에 난리를 치는겁니다 느낌이
안좋아서 지하주차장에 내려가서 전화하니
자기에게 오라는겁니다 전 보고싶은 맘에
유부남이 밤 9시에 간다고... 저도 미친놈이죠
암튼 마눌에겐 급한일 생겼다고 나갔다 온다
하고 나가서 인천쪽으로 향해 달려갔죠
근데 이년이 전화를 안받어요 중간중간 통화
중 뜨기도하고 20번이상 전화를 했지만 안받
더군요 화도 화지만 순간 느낌이 쎄하더군요
이년 친구랑 술취해서 이놈저놈 다 연락해서
먼저오는놈이 술값계산해주는고 뭐 집에
갈땐 그놈이랑 뭐하는지 알순없고 딱 그싸이즈
느낌이 나더라구요 전에도 그런적 있었거든요
사귀는 사이는 아닌데 부르면 와서 술값계산
정도는 해주고 자기 바래다줄 오빠들....
이런것도 이년한테서 첨 들어보고 본거입니다
황당함에 화도 나질 않더군요
하지만 사건은 담날 터졌네요
에휴 보니 그냥 수준이 양아치년인 거 같은데, 하긴 저런 본색을 알아도 마음이 간 상태에선 어쩔 수 없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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