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0대 초중반 이혼한지 5년하고, 2개월 넘었네요.
물론 딩크족으로 살았고, 그래서 애를 안 낳았죠.
온라인상으로 여자를 어떻게든 인연을 유지를 할려고 만나도 보고 또 만나보고 엄청 시도를 했지만, 만날 때 마다 여자들 뭔가 큰 결함이 있더라고요.
얼굴이 조금만 잘났으면 확실히 얼굴값 아니면, 정말로 외모가 엄청 안되는 여자는 착하긴 한데, 넘 매력이 없고...
자녀가 있거나, 담배피는 여자는 또 넘 싫고...
나같은 비슷한 조건 여잔 또 너무 드믈고...
ㅎ 내가 넘 고르나...
솔직히 모르겠음 현타 엄청 와요.
걍 혼자 살아야 하는 팔잔가봐요
남에꺼나 내꺼아닌것과
내꺼가 된 뒤의느낌...
가정부겸 육변기로두고 사실거라면 좋을것 같습니다.
요즘 팬인데. 궁금하네에 ㅎ
39살 싱글입니다.
외모가 뛰어나지도
뛰어난 부자도 아니고
오랫동안의 떠돌이 생활로 시기까지 놓친
케이스입니다.
단. 짧지만 동거 경험도 있고 연애경험은 꽤 많았다고 자부합니다.
앞으로도 좋은글과 활동 부탁드립니다
여자 만날때마다 돈 쓰면서 안주면 여탑 생각나지 않나요?
저요...돌아온지 2년됐습니다.
좋은길 가고 계신데 왜 굳이 가시밭길을 가려 하십니까?
기집애들은 그냥 필요할때만 정액받이용으로 쓰세요
저도 일본 친구들 많지만
확실히 나이 안따집니다
10살 차이나도 친구 입니다
(단! 너무 한국 패치 심하게된년은 김치녀랑 다를게 없음)
정말 진지하게 문의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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