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문에 못나가다가
가을에 좀 잠잠해져서 자전거를 엄청 탔었거든요
근데 지난주부터 허리랑 엉덩이가 뻐근하게 욱신거리더니
결국 지난주에 자전거 타다가 너무 힘들어서 근처 허리에 유명한 병원에 갔습니다 (자생병원)
가니까 mri 찍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찍었는데 4번5번 디스크가 왼쪽 다리로 가는 신경을 막고 있다고 하네요
결국 디스크 인거죠??
자기네들은 수술안하고 몇달 치료받으면 괜찮아진다고 하는데
지난주에 침맞고 충격파나 무슨 한의원에서 봤던 기계하고 약타고 왔는데
한약을 먹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3개월치를 한번에 구매하면 할인해준다고하는데... 할인해도 2백이 넘더라구요
암튼 일단 사지는 않고 치료만 받고 집에 왔는데
엉덩이가 계속 뻐근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주에 자전거말고 걷기가 허리에 좋다고해서 추운데 옷껴입고 한시간 돌고왔는데
다음날에 엄청 심해졌습니다
움직일때마다 허리를 바늘로 찌른듯이 아펐어요
그래서 그냥 하루종일 누워있었는데
어제부터는 다시 좀 괜찮아진 느낌입니다
일반적으로 걸어다니거나 하는데는 문제는 없구요
양말이나 신발신을때 숙을때마다 허리가 아픕니다
이거 수술안하고 그냥 침치료하면 정상으로 돌아오나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서울대병원 예약해서 가봐야할까요?
가뜩이나 코로나로 잘 달리지도 못했는데...
허리까지 이러니 씁쓸하네요...
혹시 허리 전문가분 계시면 조언좀 해주세요
허리는 웬만하면 수술 없이 치료 받으시는 게 좋으세요.
걸을 땐 괜찮지만 앞으로 숙일 때 통증이 있다면 추간판 탈출증(디스크)일 확률이 높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침 치료보다는 동네 병원이더라도 정형외과 내원하셔서 진료 받으시길 추천드립니다.
네 병원을 옮겨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실비되는 도수치료나 추나 받아보세요.
실비보험도 한방은 안된다고 하더군요..ㅠㅠ
그리고 자생은 도둑병원이니 다른곳 알아보세요.
그렇군요... 이런일이 처음이라 허리디스크면 무조건 수술하는줄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숙이는 동작이 젤 안좋아요.
디스크관련 책 읽으시면 자세히 나왔고 급하면 유투브 허리전문 검색
유튜브 검색하니 정보가 너무 많네요 ㅎㅎ 사람마다 운동법도 다다르고 서로 잘못된 자세라고하고... 혼탁합니다 ㅋㅋ
1~2번 병원가셔서 주사 맞고, 처방받아 약 드시고, 유튜브에 허리 관련 자료...자세 교정 등등 참고하시면서 1~2년 까지는 터진 디스크 아물때까지 주의하시면 됩니다. 통증은 주사맞고 며칠 약드시면 사라집니다. 그렇지만 순간일뿐 무리하게 운동하거나 자세교정 안하면 또 터짐
오랬동안 조심해야하는군요 감사합니다
둘째, 좌식생활 하지 않는다
셋째, 의자에 앉을때는 바른자세로 앉는다
넷째, 충분한휴식을 취한다
조언 감사합니다
수술을 해야하는줄 알았더니 수술은 안하는거군요...
좋은 정보들 감사합니다
대개 디스크로 인해 급하게 수술해야 하는 경우는 다리에 힘이 빠져 못 걷거나 대소변 장애가 왔을 때 입니다.
디스크가 터졌다고 해도 위의 경우가 아니면 6주-3개월 지나면 튀어나온 디스크로 인한 주변 염증이 가라앉거나, 적응으로 인해 증상이 줄어들거나, 디스크가 주변으로 흡수되는 등으로 인해 저절로 좋아집니다
때되면 저절로 나아지는 경우가 많다보니 대개 이때쯤 찾아간 병원보고 디스크 낫게 해줬다고 명의라고 하기도 하지요
갑자기 숙이는 동작 등을 피하시고 약이나 물리치료로 경과를 보시다가 증상 호전이 충분하지 않거나 너무 불편하시면 신경차단술 등의 주사치료로 “완치”가 아닌 “증상 조절”을 해볼 수 있습니다
튀어나온 디스크는 대개 퇴행으로 인한 “구조적인” 질환이라 완치라는 개념은 없고, 증상을 줄이는 목적으로 치료를 시행하고허리 근육 강화 운동은 디스크 부위로 가는 로딩을 줄여줘 장기적으로는 증상 완화에 도움될 수 있지만, 아픈 것을 참고 운동하시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정형외과에 내원하셔서 진료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시간이 지나면 어느정도 자동으로 증상이 나아지는군요... 병원은 일반 정형외과로 옮겨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제가 특수재활을 하는 사람이라 좀 압니다.
병원 말고 동네 건전 마사지 샵 잘하는 곳 가셔서(실장급한테 받으세요)
복부하고 엉덩이 이상근쪽 그리고 허벅지 옆에 장경인대하고
요추 1번부터 골반까지만 오일 마사지 해 달라고 하세요.
특히 복부쪽을 많이 풀어 달라고 하면 됩니다.
소장을 많이 풀어주고 복사근과 복직근을 풀어줘야 합니다.
처음에 한시간 정도 오일 발라서 집중적으로 받으시고
집에서 가만히 누워서 허리에 핫팩을 서너시간 정도 하세요
전기핫팩이 편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또 마사지를 받으세요.
그러면 허리 수술 안해도 되요.
제가 보기에는 추운 날에 자전거 타느라 몸이 굳어져서 급성으로 담이 와서 그런겁니다.
특히 복부쪽에 근육이 뭉치니 등쪽으로 담이 오고 그게 엉덩이까지 타고 내려간거예요.
그러고보니 등 가운데도 이따금씩 통증이 오곤했었는데... 일단 mri결과 디스크라길래 병원은 다니고 있습니다... 핫팩은 주문했네요.. 감사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디스크 증상이 있습니다.
디스크가 밀려 나왔다고 해서 전부 다 신경을 누르는 것도 아니고
신경이 눌린다고해서 엉덩이나 다리가 저린 것은 아닙니다.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허리쪽으로 문제가 발생한 경우 배에있는 근육이 뭉쳐서
그러는 경우가 많아요.
소화가 잘 안되고 배가 부은 느낌이거나 딱딱하게 굳은 느낌이라면
몸도 피곤하고 허리쪽으로 통증이 오기 시작을 하죠.
뭐 여튼간에 빠른 회복을 기원하겠습니다.
저도 침을 잘맞으러가는데
침맞고 코어운동과 기립근을 단련해보세요
저도 허리가 말썽이라 조금식 챙겨합니다
코어운동쪽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허리 디스크 문제 발생시 여러가지 증상이 있습니다.
1. 증상 : 허리통증, 발/다리 저림 등.
2. 전문의 진단
1) 요추/요부 염증 or 염좌 : 허리에서 엉덩이 척주뼈 디스크가 부거나 염증이 발생한 증상->소염제나 진통제 처방.
=>염증/염좌는 일시적으로 발생 할수 있으며 안정을 취하면, 디스크가 회복 함.
2) 수핵 탈출증 : 디스트 탈출증은 3가지로 나뉨->마일드, 버진, 모데라토
마일드, 디스크가 조금 나와서 신경을 누르는 경우===>궁성님의 경우로 추정.
모데라토, 디스크가 터진 경우-> 심할경우 움직일수 조차 없음.
3. 추천방안 : 허리 디스크 수술은 몇가지 수술이 있습니다.
제가 아는 상식으로 마일드 수핵탈출증은 수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허리 디스크 최선의 자가치유 방법은 체중 감량 입니다.
사람마다 골격이 있습니다.
본인의 골격이 감당할수 있는 체중이 있는데, 그것을 초과하면 몸에 무리가 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체중이 증가하면 다이어트 한다고 무리한 운동을 합니다.
식사량을 조절하면서 서서히 운동량을 늘려야 하는데,
식사량을 조금 줄이고 무리한 운동을 시작하게 되면 허리에 무리가 가서 통증이 생기게 됩니다.
디스크 치료의 최고의 방법과 최선의 선택은 체중 감량 입니다.
최소 7kg에서 최대 10kg이상 감량 하시면 디스크 통증 및 증상은 사라집니다.
체중감량의 Tip을 하나 알려드리면, 탄수화물을 제일먼저 줄이시면 됩니다.
얼른 쾌유 하세요~
mri결과보니까 뭔가 동그란게 아래로 내려와있고 왼쪽은 틈이 거의 없더라구요... 체형은 키에서 몸무게빼면 110정도로 보통인데... 사무직이라 앉아서 일하다보니 배가 좀 나왔습니다.... 좀 괜찮아지면 운동해야겠네요... 상세한 정보 감사합니다
실력좋은 물리치료사한테 도수치료 받으시는 게
낳습니다.
코어운동 열심히 하셔서 앞 근육을 기르셔야 하고요.
물리치료사가 만져보고 운동도 다 추천해줍니다
기대찬 의원 추천요
잘몰라서 그냥 척추전문이라길래 갔는데 진짜 비싸네요 ㅋㅋ 게다가 도수치료는 예약이 다차있어서 일반 회사원은 예약잡는것도 쉽지않네요.. 일반 정형외과로 옮겨야할듯합니다... 감사합니다
5년전 디스크 4,5번 문제여서 6개월 물리치료 및 약으로 버티다 (계속 서서 10시간 넘게 일하는게 다반사-> 그당시는 진짜 바뻣음... ) 너무 안낫고 오래 고통받아서 디스크 시술 받으니 몇일만에 회복되고 지속적으로 물리치료 및 약먹어서 올해까지 버티다가 ( 틈틈이 아프면 물리 치료 및 침치료 ), 7월에 재발해서 물리치료, 약치료해도 차도 없어서 자생가서 침맞고 약먹고 해도 안되서 얼마전에 연예인들 잘간다는 강남초이스정형외과 가서 고주파 시술 2군대 받고 근 2달 물리치료, 도수, 운동 치료등 해서 서서히 괜찮아 지고는 있음...
근대 여러 책을 보니 디스크는 왠만해서는 시술도 안좋고 자연치유 (약먹고, 물리치료 병행) 하면 보통 몇달내로는 치료 된다고 하더군요...
하여튼 허리 수술은 정말정말 아퍼서 뒤질정도 및 대소변 못가린다면 어쩔수 없지만, 왠만해서는 시술도 안하고 주사치료 및 약물치료, 물리치료 이정도로 하는게 좋음.
저도 자생 가서 실비도 안되서 돈 많이 들였는대 제 생각에는 침치료 및 물리치료는 괜찮을듯 한대, 비싼 약은 안드시는게 좋을듯요...
그리고 참고해보시라고"소마핏"이라는 안양쪽에 있던대 허리 아퍼서 병원에서 시술하자는거를 그분은 운동치료해서 낫는거를 보여주더라구요...참고 해보세요 ㅎ
(저는 이업체 스폰도 아님 ㅋㅋ. 그냥 허리쪽이 안좋아 책 및 참고할수 있는 운동을 거의 매일 하고 있음 )
일단 저는 조만간 큰일이 있어서 시간이 없어서 다시 고주파 시술했는대 2달정도 서서히 차도는 보이더라구요... 도수등 일주일에 3번이상, 주사도 일주일에 한번 ㅋ
실비로 2달간 거의 자생 및 초이스 포함하면 거의 이천만원 쓴듯... 이제 어느정도 양다리 저림 증상 및 아침에 일어날때 허리 요통 등이 많이 개선이 됨...
그제 시술후 처음으로 약간 뛰니 큰 통증은 없어서 이제 조금은 만족함...
두서없이 적었는대 하여튼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 요점
-. 일이 많고 빨리 회복되길 원하면 시술 -> 고주파 시술 권장 ( 단, 시술후 몇달간은 운동치료등 병행 필요 )
-. 시간도 있고 큰 무리 없는 일도 하고 있다면, 신경차단주사해서 통증 경감후 물리치료, 약치료 해서 서서히 낫게 하는 방법
( 단, 이경우도 좋은 운동등등 꾸준히 운동 필요 )
-. 정말 어느정도 참을만하고 걸어다닌수 있다면, 약물치료 및 물리치료 권장 (단, 이경우도 좋은 운동 꾸준히 필요)
-. 추가로 살빼고 특히 뱃살, 그리고 허리에 좋은 운동하시고, 매일 20~30분씩 올바른 자세로 가볍게 걷기 등 하시면 백년허리는 간다고 합니다... ㅎ
추가로 허리 아프실때는 당분간 달림 자제하시고 어느정도 나을때 되면 서서히 하시는게 빠른 회복에도 좋아요... ㅎ
괜히 아픈대 달리시다가 더 오래 아픔이 가거나 더오랜 못달릴수 있어요... 사람의 인생은 80부터입니다 ㅎㅎ 언제든 시간이 된다는 의미이니
어느정도 치료후 달리세용 ㅎㅎ
일단 숙일때 허리는 불편하지만 일반적으로 걷거나 하는것은 문제가없어서 걱정은 안하고 있는데... 회사원이라 치료를 토욜일밖에 못가는게 아쉽네요..
최근 배가 좀 나왔는데 무리하지않으면서 운동해야겠네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허리디스크 6년차입니다.
우선 자생한방병원(자생눈탱이병원)은 비추입니다. 한의원자체가 디스크에 비추입니다. 디스크란게 디스크와 디스크 사이의 수액이 터진건데. 그걸 침꽂아서 무슨수로 고치나요... 약침이니 하면서 결국 스테로이드 성분의 주사와 비슷한걸 시슬하는게 다고, 디스크환자의 80%가 자연치유되니. 마치 한의원가서 치유된것처럼 느낄분입니다.
디스크는 ct이상으로 촬영하면, 다 나오는데, 자가진단법은 앞으로 숙이면 아픕니다.뒤로 젖히는게 아프다면 협착증상도 의심해야합니다. 척추관이 협착도 있고, 디스크협착도 있습니다. 초기에 완치되더라도 다시 나중에 또 터치면 그땐 더 힘드니, 초기에 잡아야합니다. 스테로이드 주사 일명 뼈주사가 1년 3-5회까지만 가능한데. 초반에 2-3회 맞으세요. 그외 비타민주사니. 무슨 이름 그러듯한 주사들 비스테로이드 주사성분은 다 의미없습니다. 척추카페에 공지사항이 있을정도입니다.
수술도 비추입니다. 수술해도 90환자가 재발한다고 합니다. 즉 1-5년정도 편할라고 할거면 하는거고, 시술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술도 사실 스테로이드 주사 3회 맞는거와 큰 차이없는 시술이 태반입니다. 좀더 염증에 접근해서 쏘는거죠. 풍선어쩌구도 의미없습니다.
신경이 배변신경을 눌러서, 대변조절마저 안될때나 수술하는거고 직업특성상 어쩔수 없을때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코어운동은 헬스장 가서 야매로 하다가 큰일납니다. 김종국은 특이 케이스고, 처음엔 맥켄지운동+걷기운동만 매일 하세요. 그게 다입니다. 다른 운동 비추.
전 참고로, 배변신경장애.발가락.허벅지 마비증상. 우측 종아리 당기고 저리는 증상. 엉치 불타는 작열통. 허리 우측으로 45도 휘어짐 증상까지 있었으나 회복했습니다.
살면서 병원안가봤는데 이런일은 처음이다보니 그냥 어디서 들어본 병원 갔었는데... 그냥 일반 정형외과를 가야겠군요... 지금 상태는 허리를 숙이면 불편하고 아픈데 이게 날마다 편차가 있네요.. 심한날은 조금만 숙여도 찌릿한데.. 괜찮은날은 많이 숙여도 견딜만한 정도구요... 뒤로 젖히는건 이상은 없습니다.. 그외 걷거나 배변은 불편한건 없고, 가끔씩 왼쪽다리가 피안통해서 저릴때처럼 살짝씩 저린느낌이 오는건 있습니다.. 회복하신분말듣고 일단 걷기를 꾸준히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통증은 있지만 스테로이드주사 2번정도 믽으세요.
초기에 잡으세요~ 제가 젤 후회하는게 초기에 방치한거죠.
오래지속되면 염증이 섬유화되서 치유가 매우 오래걸립니다
일명 뼈주사인데, 막상 스테로이드 없는 이상한 유사주사 놉니다.성분 꼭 확인해야해요. 대부분 맞다고 하고 다른주사놔줍니다.인대강화주사니 이런거 사기입니다.거의. 류마내과가니깐 스테로이드 놔주더군요.1년3~5회이상은 절대안됩니다. 스테로이드는요
많이 아플때는 쉬어주는게 최고 입니다.
허리수술은 절대로 하면안됩니다
현재는 염증이 많을수 있으니 운동 자제하고 주사치료 약처방받으시고
호전되면 운동하세요
자세 바르게 하는게 중요한데
나쁜자세는 순간 일어나니 항상 조심할수 박에 없네여
허리 아프니 달릴 생각도 없어지고
앉아도 서도 누워도 아파서
사는게 의미없다 생각 들더라구요
일단 허리는 절대 수술하면 안된다는 맞는말이 아닙니다.
정확한 원인과 진단에 따라 수술이 최대의 치료인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10년전 디스크(추간판돌출) 판정을 받고 주사치료와 약물치료 만으로 2년만에 상당히 호전되서 헬스클럽에서 스쿼트와 데드리프트를 100Kg가량 하며 통증으로부터 해방되었다고 믿고 살았습니다.
그러다 관리를 소홀히하게 되서 다시 허리가 아파왔지만 지난번 같이 주사와 약물로 좋아질거라 믿고 안이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점점 엉덩이와 다리 뒷쪽에 통증은 커져만 가고 다시 MRI를 찍어보니 이번에 진단병명이 디스크로 인한 척추관 협착이라고 나왔습니다. 결국 6번과 천추(꼬리뼈) 사이에 나사를 박고 척추관을 청소하는 수술을 하게 되었고 지금은 골프도 하고 가벼운 조깅도 가능할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항상 허리에 통증이 있는 디스크와 비교할때 협착의 가장다른 점은 걷기시작하면 통증이 올라오고 앉아 있으면 통증이 많이 사라지는 특징이 협착의 특징입니다.
협착은 더 늦기전에 시술 또는 수술이 최상의 방법입니다.
단순 디스크인지 협착인지를 획인하는것이 우선입니다.
협착인데도 불구하고 허리는 절대 수술않는거라고 미루면 결국 다리신경이 많이눌린 뒤에 수술하게 되고 후회가 클수도 있습니다
군대서 허리다처서 재대하고 바로 수술했고 지금은 22년동안 하나도 안아픕니다 ㅋㅋ
허리면 신경외과나 통증의학과가야죠~
한방 잠깐 좋은듯 합니다. 비추 ..수술 절대하지 마세요..병신됩니다..정말 죽을거 같이 아프고 못 움직이시면 병원서 하자고할겁니다..시간이 걸리더라도 한방은 추나..신경외과는 도수 치료랑 운동 치료 있는곳으로 옮기시고.스스로 코어 운동 많이 하셔야 됩니다..
마지막으로 섹스는 횟수를 좀 줄이셔야될겁니다..하고나면 겁네 아퍼요..ㅜㅜ
폼롤러 쓰시면 됩니다.
그러다가 몸이 조금 호전됬다 싶으면 헬스장 가셔 근력 운동 하시고, 그 다음 또 좋아졌다 싶으면 유산소 운동 병행 하세요.
저 허리 디스크 군대에서 터져서 지금 21년째 입니다.
자생한방병원서 1년치료하고 돈천넘게쓰고 하나도 안낫고 바로수술하고 정상적인 생활중입니다.
저기병원은 무조건 비수술로 치료하고,봉침.추나.한약.물리치료하는데 드럽게 비쌉니다. 지금은 조금싸졌지만...
수술할 상태가있고. 비수술로 치료할 상태가 있으니 잘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젊은나이라 비수술로만 치료하다 시간.돈 다날렸죠..
생활할수있는정도면. 물리치료.침.운동요법.으로 충분히 계선할수있으니 다른병원가셔요.
그리고 자생병원 한약드실거면 3개월이상 드시지마세요.
간다망가집니다...
수술할때 피검사했더니 의사가 놀라드리구요
간수치 최대치.. 한약오래먹어서 그렇타고...
그이후 한방은 거릅니다ㅠ
디스크 20년차인데...믿을 실지 모르겠지만, 물론 케이스 마다 틀리겠지만 쉽게 애기해서 똥.오줌 조절이 안되면 수술을 해야겠죠...그 때는 신경이 완전히 누르는 것이니....그런데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님도 느끼시겠지만 호전이 됩니다. 근본적인 치료는 생활습관 개선과 꾸준한 운동입니다. 무슨 주사도 있고 약물도 있고 별.것 다 있는데 근본적인 치료는 안됩니다. 핵심은 본인의 의지입니다. 참고로 허리둘레가 줄여지니 확실히 통증이 줄었습니다.
저두 4번5번이네요
대학병원(3차병원) 다니시면서 물리치료와 운동하시는게 좋아요
침은 백날 맞아봐야 말짱 도루묵입니다.
저두 별의 별 침이란 침은 다 맞아봤는데
정작 대학병원가서 MRI찍고 검사결과 받고
의사랑 진료보는데 왜 침맞았을까 후회되더군요
진통제 약 처방해줄텐데 약 드시구 걷기 무리하시지 마시구
안아플정도로 조금씩 걸으시구요
운동화 쿠션 좋은 런닝화 신으시구요 비싸더라더요
걷는게 그래도 하구 나면 아프다하시면
수중워킹이라고 수영장에서 프로그램있을거예요
등록하셔서 하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종로쪽 큰 약국들 돌아보시면
디스크 환자들 차는 복대 있을거예요
구입하셔서 운동하실때 차시는것도 좋구
평상시에 복대차구 생활하시는것도 좋습니다.
항상 허리 무리안가게 조심하시구요
저처럼 수술안하시고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너무 아파서 일상생활 조차 힘들다 판단되실때
맞으세요 뼈주사 많이 맞으신분들 디스크를 CT나 MRI상 보면
까많게 굳으시는경우가 있어서 이땐 수술이 복잡해져요
되도록이면 최대한 운동으로 통증 커버하시는게 1차목표삼으시고 너무 아프다 일상생활이 불가하다 걷기도 벅차다 하시면 뼈주사가 2차입니다 마지막 3차는 이야기 안드려도 아실겁니다.
똥오줌못가릴정도되면 수술하세요
누운상태에서도 다리떼면 하늘이무너질정도로
아파서 소변도 옆으로돌아서 소변통에보는데도
땀뻘뻘흘렸습니다. 차라리시원하게수술하니
저는 만족합니다.
디스크터질당시엔 소리도못질렀어요
소리가안나와요 너무아파서 뒤질것만같았거든요...
수술하고나서 일상생활에 가벼운운동 다되는데
연세드신분들이 비만내리면 무릎이며 허리아프다는걸
공감하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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