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밑에 조루관련 글이 있길래
제 개인 경험담 및 요즘 쪼매 극복되고있는 방법(물
론 지극히 개인적인 처방입니다)을 공유해볼까 합니다.
일단 저는 정말 심각한 조루입니다. 얼마나 심하냐면 거짓말하나 안보때고 피스톤질 3번 하면 끝입니다. 3분도 아니고 3번 왕복후 찍~. 한달정도 안하다 하면 더 심해져서 여자가 콘돔 씌워주다 싼적도 많습니다. 그렇게 한번 싸고하면 한 6번 왕복할라나? 분명 2배늘어나긴 했으나 10초도 안되죠ㅜㅜ
그래서 고민하다 신경배부차단술을 결심하고 결행했슴돠...허나 결과는 1번 왕복으로 더 짧아졌다는....웬만함 배부차단술 이거 하지 마십쇼...
그래서 저는 사람들이 얘기하는 여자 속이 따뜻하다? 쫄깃하다? 이딴거 한번도 느껴 본적 없었습니다. 나중에는 조루약인 프릴리지도. 타폭센도 먹어봤는데 그 역시 모두 부질없는짓이었습니다.
더이상 방법이 없는 상태에서도 남자다 보니 성욕은 포기할수는 없더랴구요....그래서 내가 실험한번 해보자 싶었습니다.
어떤거냐면. 타폭센 복용하면 5번 피스톤질은 하니 주구장창 발기해놓을수 있게 비아그라도 같이 먹어보자였습니다. 그럼 짧게 싸더라도 여러번을 할수있지 않을까 였죠ㅋㅋㅋ
그렇게 실행함에있어 타복센은 관계하기 3시간전에 비아그라 100미리짜리 반알은 1시간 전에 복용하고 해봤지요. 결과는? 대박이었습니다. 우선 첫 관계를 5분?정도 했지요. 처음이었습니다. 여자속을 느껴본게...ㅜㅜ 아~질이 이런 느낌이었구나 지대로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연타로 하는데 10분 넘게 했습니다. 맨날 짧게하다 10분 넘으니 힘들더군요ㅋㅋㅋ
암튼 이제는 섹스가 이런거구나 싶습니다. 제나이가 마흔이 넘었는데 마흔 넘어 섹스의 참맛을 알았습니다ㅋㅋㅋ혹시나 싶어 두가지약 다 안먹고 했더니 역시 3초컷....ㅜㅜ. 물론 제 경우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고 약이 안맞으시는분들도 계실텐데요 저처럼 심한 조루에 고통 받는 분들 괜히 수술하고 후회하지 마시고 다른 방법도 찾아보셔서 섹스의 참맛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구라글들 존나많고 주작글로 도배가 되는데
진정한 멋진글이에요 ㅎㅎㅎ
형님 근데 파트너는 누구랑 하시나요?
조루를 다 이해하고 테스트 해주실 파트너가 있는지요
투샷 공짜로 해주는건가요?
저도 같은 케이스라 자세히 여쭤보게 되네요 ㅜ
떡도 쳐주고 테스트도 하게해주네여
능력자셨네요 행님
조루탈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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