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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300명대까진 좀 기웃기웃하겠는데
500명넘어가니.. 주변에서도 좀 나오는것 같고 무섭네요.
무섭다는게 코로나 걸리는 것보다
동선까이는게 무서워요.
요즘 참으면서 느끼는게
오래 참으면 참을수록
판단력이 흐릿해지는게 느껴집니다.
수시로 그냥 다 째고 달려?
하고 보챕니다.
ㅋㅋㅋㅋ 지금은 아. 그냥 100명 이하일때 실컷 달려둘껄... 하는 후회가 옵니다. ㅋㅋㅋ
100명 이하로 내려가면 일주일 내내 달려보려고 총알 준비중입니다.
근데 그 여자분 키방녀 놀방녀 업소녀라면...? 그리고 그렇게 그여자랑 호텔서 만난 사ㅏ람이여러명이면? ㅎㅎ 나만 호텔가서 먹는건 아니죠.
내가 사랑이어도 상대방이 업소녀창녀면 나도 업소남 됩니다 호텔이든 업소든 장소는 중요한게 아니고 전파시킨 상대방이 누군가가 중요함,,
요즘은 달리기가 겁나서 못가네요.
당연히 코로나죠.....
둘다 입니다...감염력 속도상..4~5일마다 2배라더라고요...
500다음엔 1000입니다ㅠ
동선 까이는거..인권침해라 생각합니다..
뭐 걸리고 싶어 걸리는 사람 없고요.. 일부러 전파시키려고 하는 사람도 없으니까요..
그래도 나 처럼 무식한 늠은 안따지고 달리겟죠 ㅎ
코로나 나오듣 말듣 저는 무조건 달렸습니다 ㅎ
근데 500명대라고 하니 위기감이 느껴지네요
걸리면 처라리 치료받으면서 격리라도 되니까 아에 마음을 비우거나 할텐데... 죽거나살거나 둘중하나는 하겟죠
근데 동선까이는건...내가 찔리는게많으니까 싫어요...ㅋㅋㅋㅋ
당연히 둘 다죠
20~50대 걸려 봤자 0% 이하의 사망률 일반 독감만 못하죠
근데,,,,, 무서운 것 보다
나 때문에 다른 누군가에게 코로나 옮길 수 있으니(부모님등등) 조심하는 거고
내가 걸리면 내가 다니는 직장 동료들 강제 격리,,,민폐 끼치는 거니,,,, 조심하는 거구요
내가 걸리면 다른 사람들 한테 피해 가는게 많으니 조심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ㅋㅋㅋ
감염되는 것이 두려운것도 있지만....
요즘들어 자주 찾아 뵙는...외조모와 외조부...께...혹시나 옮길까봐
그게 걱정이 됩니다...
달림의 동선이 노출되는 것도 걱정은 되지만...(뭐..미혼이니..그렇게 압박은 없습니다......회사에서도 과장 급들은 다 알고 있으니 그런건 걱정이 안됨...)
병은 안 무서운데
사업 접을까 무섭습니다
일 특성상 코로나에 민감해서 걸리면 일 안줄꺼 같습니다.
깔끔하게 올해까지는 참으셔야 합니다.
아니면 훅 갑니다.
이젠 민짜만 무서운 세상이 아닙니다. 조심하세요!
걸리는건 별로 안무섭습니다 그넘의 동선 땜에
이건 말이안되죠 어떻게 개인정보를 다 까발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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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지금은 아. 그냥 100명 이하일때 실컷 달려둘껄... 하는 후회가 옵니다. ㅋㅋㅋ
100명 이하로 내려가면 일주일 내내 달려보려고 총알 준비중입니다.
동선 까이고 가족들, 직장 동료들한테 옮기는 건 겁납니다.
깔끔하게 저만 아프고 끝날 수 있는 질병이 아니다보니...
그래서 업소출입못하고 따로 만나고 다니고 있습니다.
업소보단 호텔이나 모텔이 안전하죠.
동선이든 코로나든...
정말 타격이 클텐데요
둘다 ㅠ
기침안해도 무증상자 엄청 많아요
근데 그 여자분 키방녀 놀방녀 업소녀라면...? 그리고 그렇게 그여자랑 호텔서 만난 사ㅏ람이여러명이면? ㅎㅎ 나만 호텔가서 먹는건 아니죠.
내가 사랑이어도 상대방이 업소녀창녀면 나도 업소남 됩니다 호텔이든 업소든 장소는 중요한게 아니고 전파시킨 상대방이 누군가가 중요함,,
요즘은 달리기가 겁나서 못가네요.
당연히 코로나죠.....
둘다 입니다...감염력 속도상..4~5일마다 2배라더라고요...
500다음엔 1000입니다ㅠ
동선 까이는거..인권침해라 생각합니다..
뭐 걸리고 싶어 걸리는 사람 없고요.. 일부러 전파시키려고 하는 사람도 없으니까요..
그래도 나 처럼 무식한 늠은 안따지고 달리겟죠 ㅎ
코로나 나오듣 말듣 저는 무조건 달렸습니다 ㅎ
근데 500명대라고 하니 위기감이 느껴지네요
걸리면 처라리 치료받으면서 격리라도 되니까 아에 마음을 비우거나 할텐데... 죽거나살거나 둘중하나는 하겟죠
근데 동선까이는건...내가 찔리는게많으니까 싫어요...ㅋㅋㅋㅋ
당연히 둘 다죠
20~50대 걸려 봤자 0% 이하의 사망률 일반 독감만 못하죠
근데,,,,, 무서운 것 보다
나 때문에 다른 누군가에게 코로나 옮길 수 있으니(부모님등등) 조심하는 거고
내가 걸리면 내가 다니는 직장 동료들 강제 격리,,,민폐 끼치는 거니,,,, 조심하는 거구요
내가 걸리면 다른 사람들 한테 피해 가는게 많으니 조심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ㅋㅋㅋ
감염되는 것이 두려운것도 있지만....
요즘들어 자주 찾아 뵙는...외조모와 외조부...께...혹시나 옮길까봐
그게 걱정이 됩니다...
달림의 동선이 노출되는 것도 걱정은 되지만...(뭐..미혼이니..그렇게 압박은 없습니다......회사에서도 과장 급들은 다 알고 있으니 그런건 걱정이 안됨...)
병은 안 무서운데
사업 접을까 무섭습니다
일 특성상 코로나에 민감해서 걸리면 일 안줄꺼 같습니다.
깔끔하게 올해까지는 참으셔야 합니다.
아니면 훅 갑니다.
이젠 민짜만 무서운 세상이 아닙니다. 조심하세요!
걸리는건 별로 안무섭습니다 그넘의 동선 땜에
이건 말이안되죠 어떻게 개인정보를 다 까발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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