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애인모드가 좋거나 열어준다해도 특별한 생각 없이 그냥 원래 마인드가 좋은애라 여겼습니다.
아마도 유흥 내공이 쌓이며 유흥녀의 섭리를 대충 알아가면서
"나한테만 특별히 잘 해준다." ---> 이런 착각이 바로 로진의 시작이란는걸 의연중 깨달았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요.
보통은 첫탐에 보긴하는데 중간탐이나 막탐에 볼 경우, 왠지 모를 찝짐함 때문에 첫탐과 달리 애무도 대충하고 RPM 올립니다.
당연히 전탐 옵들덕에 젖었으리라 생각하고 코와붕가할때 거시기가 너무 다물어져 있어 넣기가 힘들어
"야 오늘따라 왜 이리 건조하냐고" 돌려 물으면
"오늘 처음 하는데 애무도 대충하고 하려하니 당연한거 아니냐"며 애무도 안 해주고 뭐그리 급하냐고 의아해하더군요.
딱히 거짓말할 이유도 없고, 전탐 손님이 이쑤시개가 아닌 이상 그리 지나간 흔적이 없진 않을테니....
암튼 나한테 안 준 년은 있어도 나만 준 년은 없다. 또 나한테 준다고 꼭 국붕은 아니다.
대사 그게 중요한게 아니지 않소이까?
개념 있는 여탑인은 노콘은 해도 질싸는 특별한 상황 아니면 잘 안하죠.
경험상 국붕까진 아니더라도 걸레는 확실합니다
그쵸 정상적 사고를 가졌다면 업소에서 일 못하죠.
그런 애들 때문에 우리도 즐기고 대한민국 경제도 돌아가는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국붕의 칭호를 받으려면 숏타임 롱타임 종합해서 하루 5번이상은 기본으로 해야합니다. 주 5일 근무기준...제생각^^
얼마전 국봉한테 왜 생리도 아닌데 생리대 찼냐고 물으니 방어목적이라는걸 보면... 진짜 모태국붕이 아니고선 국붕도 옵보고 열어주는것 같습니다. ㅎ
암튼 진정한 국붕도 아무나 하는건 아닌게 확실합니다.
그게 안줘도 그만이니까 상황봐가며 지 꼴리는대로 벌려서 그런겁니다
그러니 같은 매니져를 두고도 내상기와 즐달기가 공존하는거겠죠.
국붕녀도 케이스 바이 케이스가 있습니다 손놈 누구한테나 보지 벌려주라는 법은 없지요
꼭 국붕 아니다? 무슨 의미가 있는지?
처음이란 말을 믿나 했다고 알 수 있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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