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neyToday '유흥업소 방문 숨긴' 해경…확진자 30명 넘어 '일파만파'(종합)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현직 해양경찰관과 업체 관계자가 역학조사 당시 숨겼던 것으로 드러난 동선인 '유흥업소'발 지역 내 감염이 심상치 않다.
최초 확진된 해경과 업체 관계자를 제외하고 23일과 24일 이틀새 29명이 확진됐다. 종사자부터 종사자의 배우자, 지인, 손님까지 3차 감염도 나왔다.
24일 인천시에 따르면 연수구 소재 모 유흥업소에서 전날 종사자 7명이 확진됐다. 1230번, 1231번, 1232번, 1233번, 1238번, 1239번, 1243번이다.
또 이날 종사자 6명, 종사자의 배우자 1명, 종사자의 지인 1명, 손님 14명 등 22명이 확진됐다.
인천 1248번, 1250번, 1251번, 1252번, 1253번, 1254번, 1255번, 1256번, 1257번, 1261번, 1262번, 1264번, 1265번, 1266번, 1268번, 1269번, 1270번, 1271번, 1274번, 1275번, 1279번, 1280번이다.
이 업소는 이달 20일과 21일 각각 확진된 인천해경 경비함정 소속 해경 A씨(40대·연수구 거주·인천 1173번)와 해운업체 관계자 B씨(50대·연수구 거주·인천 1202번)이 방문한 뒤 감염자가 잇따르고 있다.
이들은 이달 13일 이 업소를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이들은 최초 역학조사 당시 방역당국에 업소 방문 사실을 숨긴 것으로 확인됐다.
관할 구는 A씨와 B씨에 대한 경찰 고발을 검토 중이다.
전날 6명에 이어 이날 23명이 추가되면서 이틀새 유흥업소발 확진자는 총 29명이 됐다. 최초 확진자인 2명을 포함하면 이 업소발 확진자는 31명이 된다.
이날 0시 이후 유흥업소발 확진자를 포함해 지역 일누적 확진자수는 총 34명이다.
또 지역 총 누적 확진자수는 총 1280명이 됐다.
시 등 방역당국은 신규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다들 조심하셔요
연수구면 키방일수도..
다들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업주겸후기쟁이 몇명이 끌려갔어요
그리고 N번방터지고.... 자료수집해서 헤비업로더
위치따고 조사해서 구속시킵니다 그래서
닉변하면서 업로드하지만 바보짓임
법이 조금 이상하게 변질되어가고있어요
유흥사이트 매일 모니터링하고있는데
믿지않을분들은 믿거나말거나이지만 옆동네에서
확실하게 3명 구속되소 징역살이 하고있어요
저도 글작성하지않은지 한참됬죠 ^^
수입산만 먹은게 득이 됐네요 ㅋ 눈치도 빠르십니다 ㅋㅋ
지금 뉴스에 나오던데...룸인줄알았느데.ㅎㅎㅎ
조심해야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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