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도 미친날씨에 한파주의보 발령햇던 오늘 뉴스로 뜬검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2033026&isYeonhapFlash=Y&rc=N
제가 올해 1월부터 지금까지 항상 궁금하던게 있는데 여탑회원들은 잘아시리라 봄
어제 주말도 몇백명씩 확진자 나오고 매일 뉴스에선 수천명 감염됏나 보도하는데,
1,직장이나 주위에서 코로나 환자를 직접보신적이 있습니까?
-저도 서울서 평범하게 사회생활 하는데 지금까지 직장동료중 코로나 걸려서 회사못나온 사람을 본적 없음.
-다른 회사 동료가 걸렷다... 는 확인안된 카더라만..
2,이걸로 돌아가신분 보셧나요?
-코로나 이후 제가 사회생활해서 이걸로 돌아가신 직장동료나 대학동창,교수님들 장례식장 간적없음
-뉴스에서 말할정도급이면 내가 부의금 수백만원은 썻을텐데 정말 없엇다.
-물론 주변에서 확진자 사망자 없어서 다행이라 생각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수만명 걸리고하면 내주위에서 최소 수십명은 봐야하는데 못봄..
-코로나로 돌아가신 분은 계실것임. 그런데 언론에서 말한만큼의 사망 체감안됨
-확진자많고 사망자 많으면 나도 사회생활하면서 보고 들어야 하는데 동료 친지가 걸렷다는 정도
-일부러 다른회사 분위기좀 보고싶어 자청하고 가봐도 코로나 감염자는 몇몇얘기만 듣지 수천수백명은 못봄.
3, 강남역에서 6시에 퇴근 지하철탓는데 사람많고 남녀 여기저기 부대끼고 간다
-출근 7시 신도렴역도 항상 이러고 감. 이걸 올1월~11월 현재까지 매일 반복
-내 앞뒤로 젊은 여자와 남자가 클럽부비대듯 차안에서 계속 비벼됨..
-출퇴근시 그리 접촉해도 뉴스에서 확진자로 지하철 폐쇄햇단 말없음
-정부에서 말한데로면 내주변이나 직장근처에서 환자쏟아져야 하는데 도대체 어딨는지 모를
확진자만 하루 수십수백명 나오는걸까
-신천지 같은 집단 감염이라면 이해하지만 지금은 그정도 모임은 없는데 (민노총 같은 집회는 일단 빼자)
4,,경제침체와 여행사 관련업체 불황...무급휴직자와 마스크쓰기 일상화 정도는 언론말이 맞음...
-체감상 이것만!
5,언론과 전문가의 말대로라면 지금쯤 휴게텔, 오피스텔, 건마, 키스방(특히 키스방) 은 전멸해야지 맞음
-가서 다벗고 물고빨고 손으로 만져대다 다시 그손으로 사회생활하는데 아직까지 코로나 안퍼진게 궁금
-업소들의 노력? 힘듦. ,,,비하가 아님. 업소들은 노력해도 보건소급 방역은 불가능
-나쁜의도로 업소들 코로나 걸려라 뜻이 아님.. 단지 말이 안되서임
6,언론의 말대로라면 아포칼립스급 종말 분위기인데, 창궐부터 지금까지 코로나 전과 전후 별차이 없음
-영화나 게임에서 보듯이 바이러스 퍼져서 1주일~한달안에 도시 황폐화되야 하는데 그분위기 아님
-그냥 사회가 조금 위축됏을뿐 평온한 일상
7,공인이 코로나 사망한건 잇음
사망자중 가장 유명한 일본 코메디의 대부, 시무라 켄>
나머진 해외 연예인들 엘런메릴 , 조디파 나 마크 블럼등... 사망자는 있으나
언론에서 떠드는 지구종말급 사망자는 아님.
제가 사회생활 좁은것도 잇겟으나 서울시내 빌딩숲에 일하고 강남,홍대,건대 상암동,일산등
출장자주가고 물어봐도 납득이 안됨
내가 무슨 정부를 못믿고 불신하고
나쁜의도로 글쓴게 아니라 정말 궁금해서 그러함
은근 주위에 이런 사람 많습니다.
아직도 코로나는 감기보다 약하다고 믿는 사람들 은근 많아요.
신천지가 터진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제 주변에 최소 공장 ( 한 백명 정도 근무할 겁니다 ) 2곳이 확진자로 인해서 폐쇄되었습니다
제 외근 노선 옆에 있는 병원 2곳에 코호트 격리되었습니다
종종 가는 가게에 확진자가 예약 잡았다가, 그날 오후 병원으로 끌려가는 덕에 가게에 안들렸다고 단골손님 줄줄이 병원가는 꼴을 면했습니다
종종 갔던 가게 인근에 코호트 격리된 아파트가 있었습니다. 아마도 점빵에 가다가 눈인사라도 하고 다닌 사람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아는 분이 심뇌혈관 질환으로 119 앰뷸런스는 탓지만, 받아주는 응급실이 없을 뻔 하였습니다
전염력 강한 독감으로 생각합니다. 쓰고 싶은 말은 더 있지만 이만 댓글을 줄여여
아 그런가요?
단지 제가 알고싶은건 신천지 집단감염은 올초 코로나 초창기때라 납득하는데
신천지 이후에 뉴스에선 이후에도
거의 신천지급 감염자수가 나왔다고 하는데 주위를 암만봐도 없어서 입니다
소중한 제보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조심하세요
대구 인구 2백만명 수준, 서울인구 10백만명 수준이져. 같은 수의 감염자가 나왔어도 서울은 대구의 20% 밖에 빈도가 적어여
대구에서 1달만에 늘어난 확진자를 서울에서는 10달에 걸쳐서 확진자가 늘어나, 몇일전에서야 대구 확진자 수를 따라 잡았어여
그러니 1/10으로 더 나누면, 대구의 2%밖에 안되여. ( 코로나19 실시간 상황판 에서 대한민국 지역별 누적 추이를 보세여. )
빈도가 낮으니 눈에 덜 띄이는 것이에여
차라리 님처럼 팩트있게 뉴스에서 감염자 어디지역이라고 딱집어서 말해주면 좋을텐데요
신천지처럼요...
요즘 뉴스보면 그냥 어제, 오늘 확진자 몇십명, 몇백명 숫자 강조만 함
지역은 진짜 님처럼 작정하고 찾아보지 않는한 작게 간단언급 끝
그래서 체감안된건지....
밑댓글에 직접보거나 겪은사람 나오겟죠..
여러모로 말씀 감사합니다
음모론이다 정치적 이용이다 뭐다 그런분들 많습니다 저도 반신반의 합니다만 방역수칙은 잘 지킵니다
다른 분이 이궁금증을 해소시켜 주시면 좋겟는데 답답하네요.
님도 코로나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5천만 국민중 누적 확진자 3만에 사망자 500명입니다.
주변에서 쉽게 볼수 없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 난리치면서 방역하고 하는거죠..
주변에서 쉽게 보이게되면 난리난 상황인거죠..
저도 주변에 걸린사람은 없지만 동생이 있는 매장에 확진자 들려서 동생 2주간 자가격리 한적은 있습니다.
네 그렇군요.
근데 동생분도 확진자를 직접 보진 못하신거네요.
윗글에 썼듯이 저도 주위에선 확진자 누구누구 들렀다...썰만 무수히 들어서요
일부러 직접 본사람 있으면 제가 식사쏜다고 내기건적도 잇었습니다.
3만명이라면 확진확인전 서울시내 지하철 한번도 안탔을리도 없는데..
탓으면 개찰구도 건들엿을거고 거기서 숨도내쉬고 동그란 손잡이도 만졋을법한데..
저 3만명이 서울지하철을 한번도 안탄다면 모를까.
출퇴근시 나를 만지고 내가스퀸쉽한 지하철 이용자들 하나만 포함되도 난리일텐데..
그 3만명은 서울말고 다른지방에 몰려있는건지...
그 3만명이 지방잇더라도 자지달린 남자잇을거고 유흥한번이라도 가봣을텐데
코로나 취약한 유흥은 왜 지금까지 청정지역인지?
오히려 더 궁금함
오해마시길...
직접겪고 보신분이 말씀해주시면 확 풀리겟네요
말씀감사합니다.. 코로나 조심하세요
전세계적으로 이난리통에도..
제글을 제대로 안읽어보셧군요
저글에서 말하고자 하는건 여탑회원중 직접겪은신분 없나 여쭤본겁니다.
무슨 정부를 못믿고 그러는게 아니라 저정도 확진자잇으면
여탑회원중 직접보거나 겪은 사람 없는가 해서요
순수한 질문글임.
이게 님 글을 제대로 이해 못하고
생각 나는 데로 적는것 같아요 ㅎ
저도 다른 글 올렸다가
무슨 개쓰레기 취급 받기도 한적 있네요 ㅎㅎㅎ
물론 제가 글을 잘못적고 표현을 제대로 못한것도 있지만 ㅜㅜ
그래도 대충 읽고 무슨 개쓰레기 취급받아서
잠깐 이지만 충격 먹었네요 ㅋ
처음에 무증상인줄 알고 생활치료 들어갔는데 밤에 고열때문에 죽다 살아났다고 합니다. 정말 죽는줄 알고 집사람에게 전화해서 유언까지 남겼다고 합니다.
다행히 살아서 얼마전에 만났습니다.
그러신가요?
수많은 여탑회원중 직접보신 한분 나오셧네요.
서울분은 안계실려나..
제보 감사드립니다 우유빛 구름님...여복충만하세요
큰일 날 뻔 하셨군요.
제가 일하는 동내에서 가족전파로 할머니 돌아가셨어요
우리나라 의료인들이 그만큼 고생하기에 일상에서 잘 못느끼는거겠죠
직접겪으신 두명째시구나.
제보 감사드립니다 메탈하트님.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서울같은 대도시나 번화하고 인구 많은곳엿는지요?
소중한 제보 감사드립니다.. 엉짱매냐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여 제글에서 불편함을 느끼신건 아닌지 조심스럽네요.
혹시 서울분이신지요?
제 지인도 코로나 걸렷었는데요
지금은 다행이 완치되었네요
제보 감사드립니다
혹시 서울쪽 분이셧는지요 . 큰대가리님..
그리고 서울쪽이시면 회사에서 걸린분은 못보셧는지요?
강남쪽 번화가에 본사있고 상암쪽에 영업점 있어요
회사가 ..거래처도 상암쪽에 몰려있음.
그쪽 빌딩숲에 확진자업고 회사없는게 이해안가서 돌아다녓습니다.
건물페쇄가 있엇네요...혹시 서울쪽 이셧나요?
주변에 널렸거나 직접 아는사람들 다수가 걸릴정도면 영화데로 지구 망하겠져. 코로나 창궐한 근10개월갈 사망500명, 확진자3만명입니다. 교통사고 사망자보다도 훨 적져. 역시나 주변에 교통사고로 죽은사람 흔치 않는거고
육개장님 감사드립니다.
제가 봣던 중에 팩트 확실한 정보네요.
서울쪽이고 여의도면 거의 건물폐쇄까지 갔겟네요.
저도 주변지인한테 물어볼게요.
여의도 증권맨 잇습니다
다시한번 제보 감사합니다.
우리나라는 그나마 적으니 상대적으로 느끼는게
다르겠지만 저만해도 아는사람중 걸린분 있고요
네 말씀하신게 맞습니다
다만 대한민국 한정으로 언론에서 얘기하는것만큼의 확진자를 찾아보고 싶엇습니다
우리나라만 이런다면 의심할만하지만 전세계가 난리법석이고 그 근거가 의사 과학자들의 주장이기 때문에 수긍함.
일단 우리나라 한정으로만 주변...아니 서울사람이라도 확진자 직접 보고 싶엇습니다
언론에선 확진자 숫자만 강조하는데 말한만큼 체감이 안느껴져서요
지금도 상암 번화가 갔다왓다는데 점심때라 사람미워터짐.
마스크만 썻다뿐이지 평소와 같았음.
말씀감사하고 코로나 조심하세요
제보 감사합니다 수웨디시님
그리고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혹시 서울분이셧는지요?
한방에 궁금증 해결될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면 안되는데 댓글 읽다 보니 저도 모르게 웃음 나오네요.
제가 이글쓴 계기가 또라이 한명아는데
올 4월봄부터 일부러 병걸릴려고 저짓하더군요
자기도 나라에서 하는 자가격리 받고 싶다고..그냥 미친놈임
저도 밤꽃님처럼 비웃고 다녓습니다. 빨리 걸려서 쳐죽으라고..
대림동 중국사람 만나서 악수자주하고 그흔한 손소독재 안쓰고 집에와서 잘씻지도 않고
여름때 땀내쩔고..그런데도 안걸리는건거에요.
30대 남자입니다. 왜 안뒤지지...지켜보다 생각해보니 주변에서 직접걸린 서울사람을 못봐서
궁금햇던 겁니다.
지인이 걸려서 고통받는걸 옆에서 봤던
사람이라...
2주 고생하드라고요...
머리가 아픈게 그냥 두통이 아니라
갑자기 뇌가 울리면서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뇌압이 갑자기 상승하는 느낌이라네요...
조금만 생각할라고 하면은 그게 오고요...
24시간 미열이 있는 상태라
술취한것 처럼 멍하답니다...
저랑 전화 통화내용도 깜박하드라고요...
지금은 잘지내고 있지만...
걱정하실 정도로 음모론 그런건 아닌거 같습니다.
저 역시 뉴스에서 매일같이 확진자가 폭증한다고 할때 주위에 확진자가 없어서 그런지 피부로 와닿게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 같은 경우는 서울을 한바퀴 뺑 도는 2호선 라인 주변에서 확진자가 대량으로 발생하고 있지 않은것도 신기하구요.
솔직히 코로나 불감증에 걸릴것 같습니다. 제 자신이 확진이 되본적이 없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코로나가 바이러스가 정말로
있는지 없는지 의구심이 들긴 합니다. 그렇게 전염력이 강한 바이러스라면 왜 2호선이 도화선이 되서 발생하지 않는걸까요?
뭐 그만큼 방역을 철저하게 하고 있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공공기관 식당에서 식사할때 조차도 약간의 대화 때문에 감염
되어야 하는게 정상일것 같은데 여태껏 지내보니 그것도 아니구요. 그런 요소들 때문에 식당에서 밥 먹을때 스트레스가 쌓이긴
합니다. 근데 댓글 봐도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하는걸로 봐서는 음모론이 아닌건 확실해 보이네요.
그나마 여탑에서 걸린분들 얘기들으니 어느정도 궁금증은 해소됏네요.
이 나라는 정말 서울공화국인건지...
서울서 걸린 사람들이 보이질 않아서 답답햇음
장마때도 서울안전, 코로나도 서울안전으로 봐야겟네요.
지금에 현상황으로 보아 일반적으로 이해하기 힘든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생긱됍니다
과연 중대본에 발표를 믿들수잇는것인가
물론 서로 조심해야 하는일이긴 하지만 대중교통중 매일 수백만명이 이용하는 지하철에서는 어떻게 방역을 하기에
확진자가 단 한명도 없는것일까요
또한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이 그리 많은대 여기서도 확진자가 단 한명도 없을까요
벌써 지하철과 버스는 이용못하도록 페쇠가 되어야 했지요
그리니 국민들은 본인이나 가족들이 확진되지 않았으니 다행스럽지만 이런일들이 유연이라기에는 황당스러운일이가도 하죠
이제 정말 정부와 언론을 믿을수 없는것이 현실인거죠
그래서 음모론이 나오는것이 당연한일 아닌가요
현정부는 이제그만 국민들을 속이지말고 생명을 담보로 하는 전염병을 투명하게 공개했으면 한다,
그런거따지면 복잡해지죠.
그냥 저도 서울 번화가에서 큰곳에서 일하는데 언론에서 말하는 확진자를
볼수 없던게 궁금해서요.
독감이라 하지만 후유증이 어케 발병할줄 모르는 미지의 질병입니다..
오부장님
제가 악당캐릭터도 아닌데 그런걸 원하겟습니까
저도 운이 좋아 안걸렷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여러번 강조햇듯이 대도시 일상 번화가는 평온한데 언론보면 지구종말급으로
몰고가서요.
그정도 멸망각인데 왜 강남,홍대,상암같은데는 괜찮은건지...궁금증엿음.
오해마시길..
나이대가?혹시???
어떤점이 무지해 보이실까
무지해서 죄송합니다. 에트바스2님...
한국은 보도된 것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외국 같은 경우는 20~30대 젊은 층에서도 확진되서 사망한 사례가 있어요.
젊다고 사망하지 않는다는 법은 없는듯요..... 한마디로 젊은 객기에 마스크 안쓰고 싸돌아다니거나 턱에다 걸치고만
다니다가 확진되서 사망할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엊그제 그러던사람중에 양꼬치집갔다온 사람 걸리더니 .. 지금은 걸리고나서도 걸린걸 믿지못하던데... 아프긴 아프다면서...
제보 감사드립니다. 홀리님.
제가 좀더 주변을 적극적으로 찾아보겟습니다.
방금 상암갔다왓는데 점심때라 사람 천지
커피들고 밖에서 햇빛받으며 하하호호 하는 젊은 직장인들 많았음.
뉴스만 보면 경각심드는데 밖에만 보면
여기가 진짜 언론에서 말하는 확진자 서울맞는지 헛걸릴때가 잇음
언론보도와 밖에 풍경은 너무 괴리감이 큽니다
코로나 말고도 하루평균 사망자가 800여명 정도랍니다. 그럼 이 통계도 거짓이라고 생각하겠네요 ㅋㅋㅋ 제 주변에도 평생 죽는사람 몇명 못봤거든요. 그리고 공인이 사망건 더 있어요. 검색해봐요 ㅋㅋㅋㅋ
국가보안법 개정, 종부세 고지, 윤석렬 직무배제에 공수처법 개정 딱보면 나오네요. 시위하지말라고
무서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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