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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산다고 욕심의 크기도 작은게 아니죠
근데 못살면 주제파악하고 살라는 교장 ㅋ
대단합니다
누구 말대로 개구리 가재 붕어로 살라는ㅋ
교장으로서 할말은 아니지만 틀린말은 아니지요.
부와 가난의 대물림은 이미 현실화 되었는걸요 뭘.
저처럼 애낳기 포기한 사람한테 하나 낳아서 키워라. 애키우는 즐거움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것도 생각해보면 언어 폭력입니다.
맞는 말이지요. 제가 너무 속세에 찌들었나보네요. ㅎㅎㅎ
요새 아이들이 웬만한 어른보다 현실의식 잘해요.
교장의 말은 그냥 기분 나쁜거지, 충격먹는 거와 아예 다릅니다.
'못 생긴 년은 다음 세상에 이쁘게 태어나라'와 다를바 없습니다.
기사제목을 자극적으로 지어서 그렇지, 내용을 보면 납득이되네요.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 가족의 희생을 밑거름으로 써서는 안되것이죠.
지극히 현실적이라 그렇지 틀린말은 아니죠.
다만 교장이라는 위치와 학교라는 장소가 문제라는 건데..
이미 산전수전 다 겪어오신분들이 충분히 많을테니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솔직히 형편에 맞지 않게 꿈만 쫓다가 뒤늦게 현실로 돌아오는것보단
처음부터 형편에 맞게 꿈을 갖고 그 꿈을 이룬 뒤 조금씩 더 큰 꿈을 갖는게 현실적으로 도움 된다고 봅니다.
따듯하고 안락한 개천에서 편안히 살라는 말과 틀릴거 하나 없는 말이네요
왜 교장이 욕먹죠?
오히려 되도않는 장미빛인생 운운하는 게 사기꾼이지.
틀린 생각은 아닙니다만 말을 잘못한듯 꿈은 크게 갖되 현실에 맞게 한걸음씩 정진하라고 이야가 했어야 하는데...
맞긴 뭐가 맞다고들... 꿈을 형편에 맞게 가지라니... 저건 엄연히 잘못된 말입니다.. 형편에 맞게가 아니라 본인 재능에 맞게라 해야 할 것입니다... 형편 어렵다고 타고난 재능 썩일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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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거름들은 알아서 밑거름이 되는데...
교장으로서 할말은 아니지만 틀린말은 아니지요.
부와 가난의 대물림은 이미 현실화 되었는걸요 뭘.
저처럼 애낳기 포기한 사람한테 하나 낳아서 키워라. 애키우는 즐거움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것도 생각해보면 언어 폭력입니다.
맞는 말이지요. 제가 너무 속세에 찌들었나보네요. ㅎㅎㅎ
요새 아이들이 웬만한 어른보다 현실의식 잘해요.
교장의 말은 그냥 기분 나쁜거지, 충격먹는 거와 아예 다릅니다.
'못 생긴 년은 다음 세상에 이쁘게 태어나라'와 다를바 없습니다.
기사제목을 자극적으로 지어서 그렇지,
내용을 보면 납득이되네요.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 가족의 희생을 밑거름으로 써서는 안되것이죠.
개천에서 용나던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죄송합니다
지극히 현실적이라 그렇지 틀린말은 아니죠.
다만 교장이라는 위치와 학교라는 장소가 문제라는 건데..
이미 산전수전 다 겪어오신분들이 충분히 많을테니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솔직히 형편에 맞지 않게 꿈만 쫓다가 뒤늦게 현실로 돌아오는것보단
처음부터 형편에 맞게 꿈을 갖고 그 꿈을 이룬 뒤 조금씩 더 큰 꿈을 갖는게 현실적으로 도움 된다고 봅니다.
따듯하고 안락한 개천에서 편안히 살라는 말과 틀릴거 하나 없는 말이네요
왜 교장이 욕먹죠?
오히려 되도않는 장미빛인생 운운하는 게 사기꾼이지.
그냥 다 알아서들 잘한다...
교장 타이틀 달고..
나이 처먹었다고 주둥이 털지마라...
돈이드는것도 아니고
틀린 생각은 아닙니다만
말을 잘못한듯
꿈은 크게 갖되 현실에 맞게 한걸음씩
정진하라고 이야가 했어야 하는데...
맞긴 뭐가 맞다고들... 꿈을 형편에 맞게 가지라니... 저건 엄연히 잘못된 말입니다.. 형편에 맞게가 아니라 본인 재능에 맞게라 해야 할 것입니다... 형편 어렵다고 타고난 재능 썩일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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