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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 회사에서 동선공개되는 순간 개망신인데
요즘 또 격상해서 2단계 되서 헬스장이고 음식점이고 전부 문닫았던데
다음주부터 그냥 참고 안달려야겠네요
그래도 마감되는애들은 코로나 상관없긴하던데
그래도 분위기상 조심하는게 좋을거 같아서
다음주부터는 조용히 회사나 갈려고요.
저도 1단계 내려 오기 전까진 참을생각입니다 ㅜㅜㅜㅜㅜ
가족이 동선 알게되면 다른 어떤 변명을 대더라도 미친놈으로 볼걸요
총각이 문제가 주변시선으로 미친사람으로 볼거 같은데요~최후에 수단으로요.
경각심이 문제가 아니고 업소서 걸리면 사회적 매장 당할 분위기니까 그런거지요.
집에 두고 달리면 상관없으신데 이동상 가지고 다녀야 연락하지 않을까요^^:
신용카드 사용 내역 조회도 있죠.
게다가
CCTV가 우리 생각보다 훨~씬 많습니다.
버스에 안팎으로 8대 이상의 카메라가 있습니다.
버스 노선 길을 걷다 찍힌 용의자가 검거된 일도 뉴스에 나왔지요.
어디든 주차된 차, 주변을 달리는 차에 블랙박스들은 모두 CCTV나 마찬가지죠.
조지 오웰의 1984에서 언급한 빅브라더의 시대가 온지 이미 오래되었습니다.
안달리는게 상책이고
정 못참겠으면 마스크 쓰고 립까페나 가던지
야동보며 딸 잡는게 가장 현명합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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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단계 내려 오기 전까진 참을생각입니다 ㅜㅜㅜㅜㅜ
가족이 동선 알게되면 다른 어떤 변명을 대더라도 미친놈으로 볼걸요
총각이 문제가 주변시선으로 미친사람으로 볼거 같은데요~최후에 수단으로요.
경각심이 문제가 아니고 업소서 걸리면 사회적 매장 당할 분위기니까 그런거지요.
집에 두고 달리면 상관없으신데 이동상 가지고 다녀야 연락하지 않을까요^^:
저번에 보니까 핸드폰 꺼놓고 움직이거나, 거짓말하는사람들이
하도 많아 카드사용내역은 기본이고 지자체 cctv까지 동원해서 다 따더라구요
신용카드 사용 내역 조회도 있죠.
게다가
CCTV가 우리 생각보다 훨~씬 많습니다.
버스에 안팎으로 8대 이상의 카메라가 있습니다.
버스 노선 길을 걷다 찍힌 용의자가 검거된 일도 뉴스에 나왔지요.
어디든 주차된 차, 주변을 달리는 차에 블랙박스들은 모두 CCTV나 마찬가지죠.
조지 오웰의 1984에서 언급한 빅브라더의 시대가 온지 이미 오래되었습니다.
안달리는게 상책이고
정 못참겠으면 마스크 쓰고 립까페나 가던지
야동보며 딸 잡는게 가장 현명합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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