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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피 달리머라서 그간 코로나랑 상관없이 1주일에
3번은 달렸었는데요.
물론 한 아이만 줄창 봐서 크게 걱정 안했던 것도 있는데...
확진자가 폭증하니 좀 부담이 되네요.
연봉은 높지만 윤리 면에서 잣대가 까다로운 직장이라
동선 공개되면 좆되거든요ㅜㅜ
다들 안전한 달림 하시길...
2단계 기간동안 야동 보면서 딸이나 잡아야겠네요. ㅋㅋㅋㅋ ㅜㅜ
저는 이번달만큼은 꾹참고 자제하고잇는 중입니다 ㅠㅠ
괜히 걸리면 ㅈ될것같아서 참기 힘드네여 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여초 회사라 동선 공개되는 순간 완전 망신 개망신입니다 ㅠㅠ
힘내시길 바랍니다
CCTV가 우리 생각보다 훨~씬 많습니다.
버스에 안팎으로 8대 이상의 카메라가 있습니다.
버스 노선 길을 걷다 찍힌 용의자가 검거된 일도 뉴스에 나왔지요.
어디든 주차된 차, 주변을 달리는 차에 블랙박스들은 모두 CCTV나 마찬가지죠.
조지 오웰의 1984에서 언급한 빅브라더의 시대가 온지 이미 오래되었습니다.
안달리는게 상책이고
정 못참겠으면 마스크 쓰고 립까페나 가던지
야동보며 딸 잡는게 가장 현명합니다 ㅠ ㅠ
참는게 약인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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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선 털리면 잣되는 직업이라서
1개월 쉴 생각입니다.
잘 극복하시길
2단계 기간동안 야동 보면서 딸이나 잡아야겠네요. ㅋㅋㅋㅋ ㅜㅜ
저는 이번달만큼은 꾹참고 자제하고잇는 중입니다 ㅠㅠ
괜히 걸리면 ㅈ될것같아서 참기 힘드네여 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여초 회사라 동선 공개되는 순간 완전 망신 개망신입니다 ㅠㅠ
힘내시길 바랍니다
CCTV가 우리 생각보다 훨~씬 많습니다.
버스에 안팎으로 8대 이상의 카메라가 있습니다.
버스 노선 길을 걷다 찍힌 용의자가 검거된 일도 뉴스에 나왔지요.
어디든 주차된 차, 주변을 달리는 차에 블랙박스들은 모두 CCTV나 마찬가지죠.
조지 오웰의 1984에서 언급한 빅브라더의 시대가 온지 이미 오래되었습니다.
안달리는게 상책이고
정 못참겠으면 마스크 쓰고 립까페나 가던지
야동보며 딸 잡는게 가장 현명합니다 ㅠ ㅠ
참는게 약인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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