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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아닌 정보글] - 대형마트 관련

    내 말이 옳다는게 아님...

    경험론에 비춰 매번 이상하다 느낀걸 이번에 제대로 발견함..

    참고하시라는 의미로 글씀

     

    여탑 회원들 보통 마트에 장보러 갈일잇음.

    무슨 골목에 있는 어중간한 마트 말고..

    아파트단지 우편함에  이런식으로 전단지 꽂혀있는 큰곳

     

    보통 한달에  5~6만원씩  장보고 냉장고에 넣어둠

    10년 이렇게 장보는 패턴.

     

    희안한게 편의점에서는 영수증은 달라고 해야 주는데 

    대형마트들은 의무적인지 모르지만 '포인트 있나요? 물어보고 영수증은 무조껀 줌

    그리고 그곳에서 항시 마주치는 계산원 아주머니들

    못해도  5~6명은 있고 계산대 주변에 팀장급  남자관리자가 진두지휘한다

     

    최근에 코로나로 마트갈일 많아서 한달이 아닌 2주에 한번씩 가는데, 

    그동안 거쳣던 대형마트는 강서, 목동, 강남 이엇음.

     

    10년간 이 패턴으로 한방에 장보고 반복하는데

    어느순간부터 이상한 점이 발견됨.

     

    내가 원래 장보고 영수증은 집에서 버리거나 암때나 쑤셔박는데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지만 장볼때 예상치 계산하고 물건삶.

     

    예를들어,3만원대 예상하면10번중 4~5번은 4만 5천에서 5만원찍음

    4만원 생각하고 계산하면 6만원때 찍힐때 있음

     

    그때마다 든 생각이

    '생각보다 물가 많이 올랏나보네' 

     

    즉 예상보다 많이 나올때 정부탓이나 나라탓 하고 넘어가는데..

    서울 어느지역 마트건 이느낌 받음

     

    여탑회원들이 남자고 ,

    보통 사내들은 영수증 대강보지 하나하나 따지지 않음

    (이건 거의 대다수 대한민국 남자들이 그럴꺼라 예상하는데..)

     

    최근에 대형마트갔음.

    역시나 계산할때보니 예상보다 만원 더 나왓음.

     

    이번엔 안넘아가고 일부러 하나하나 자세히 봄 

    짜잘한거  참 많이도 샀네....흠..

     

    영수증에 - 표시된게 보일것임.

    허위상품 만5천원 더 나와서 계산원 아줌마한테 따지니....

    죄송합니다...취소하고 입닦.

     

    아, 사과한마디로 넘어가는구나....

     

    아줌마 실수 패스햇지만 찝찝함을 지울수 없음

    (다른 마트들 역시 아줌마 실수들로 예상치보다 비싸게 나왓을리가 없는데...)

     

    느낌 이상해서 몇일뒤에 5만원대 말고 다른 계산원한테 2~3만원대 사봄

    저 빨간줄은 내가 사지도 않은것...장바구니엔 없는데 영수증엔 있는 상품

     

    절대 실수가 아님.

    실수를 가장한게 보이고 모르고 넘어갓으면 

    '또 물가 올랏나보네....하면서 정부탓이나 하고 잇엇을것

    맨날 혼자장보고 가던 단골이 갑자기 하나하나 따지니까 계산원들이 당황.

    예전거 찾아보니 역시나 의심드는 모르는

     

    이상해서 그동안 영수증 싹다 조사해봄.

    거의 1년치 방구석에 쌓여잇는데 시간지났어도 내가 쇼핑해서 산거라 알수 있음

     

    강남 마트와  목동 ..예전 영수증도 어느서랍안에 꾸겨져 있고 하나하나 대조해보니

    평소에 내가 사지않을 상품 다수발견.

     

     

    곰곰히 생각해보면,

    1,젊은 사람들...특히 남자혼자일때 대형마트가서 크게 장본다

     

    2,마트가서 대량으로 물건살때 가끔 몇천원~1만원 차이나는 경우 잇엇을 것

    -생각보다 더 나와도,  또 물가올랏네.정부탓하고 넘김.

     

    3,아줌마나 주부 아닌 이상 영수증 대충보고 버리는 사람잇음

    4,대형마트 3곳을 검증해 본 결과 ...물건 여러개 살때 은근히 한두개더 표시됨

     

    5,구매하지도 않을걸 영수증에 넣고 더 돈을 받음.

    -걸리면 죄송합니다. 단순 실수인척 사과후 끝.

     

    6,일부러 다른 계산원한테 갔는데 역시나 유령상품 영수증에 올리고 값받음

    -실수안할 배테랑인데도 저럼.

     

    7,개인적으론, 영수증 잘안보는 젊은 연인이나 남자들 성향이용해서 

    -마트에서 조직적으로 유령상품 끼워넣는 삘옴. 

    -이게 한두번 느낀게 아님..

     

    -쇼핑할때 마트 중앙에 가서 전체 계산대 지켜봄..

    -다른 손님들도 시간걸리는 계산대 보이고  영수증 재발급 해주는거 보임

    -계산대 근처 중년 관리자가 자주 보이는데 영수증 문제 나올때 잽사게 다른이슈로 시선 돌리는거 봄

     

    -몇년전 강남에서, 목동 대형마트에서도 느낌 받앗으나 설마 몇천원 장난칠 예상못함-

    -대형마트 사장들은 부자고 다른 지역에서도 체인점 하는곳 많음. 

     

    8,무조껀 영수증 허위매상 올리는게 아니라 10번가면 4~5번 티안내고

    적게는 3천원~8천원 사이로 장난쳐서 대충계산하는 사람들은 걸림

     

    9,,여탑인들도 동네 대형마트에 혼자가거나 애인하고 같이갈 경우

    -여친앞에서 가오떨어진다 생각말고 하나하나 대조해볼것

     

    10, 모든 아파트 근처 대형마트가 영수증 장난질은 안한다 생각함

    -하지만 이글은 참고해서 나쁠거 없음..

    댓글28

    테스라
    테스라 · 20-11-21
    저도 함 봐야 겠네요 포인트만 챙겼는데
    노란토끼
    노란토끼 · 20-11-22

    네. 확인해보세요, 시간지났어도 쇼핑햇던 본인이시니 잘 알수 잇을겁니다

    본인이 산걸 본인이 모르겟습니까.

     

    제가 윗글 영수증에 올린 양념닭갈비..

    전 그거 알레르기 잇어 안먹습니다. 살필요도 없구요.

     

    단골이 매번 확인안하고 대량으로 구매하니 안걸리겟다 싶어 크게 올리다 걸린겁니다

    목신
    목신 · 20-11-21
    영수증 꼼꼼이 확인하는 사람 많습니다. 걸릴수밖에 없는짓을 망하겠다고 합니까.. 그자리에서 확인하면 어떤 핑계도 댈수없고 고의적인 허위매출은 결코 대충 넘어갈수없는 일인데. 저 영수증은 증거가 될수없어요 본인이 환불한건지 앞이나 뒷사람 상품이 섞여서 실수한건지 압니까
    노란토끼
    노란토끼 · 20-11-22

    꼼꼼히 보는 분들 많습니다.....만 안보는 분역시 그만큼 있습니다.

    제가 쓴글 제대로 안읽어보셧군요..

     

    목신님은 어떤 핑계될수 없다 단언하시는데

    실상은 핑계쉽게 되더이다. 단순 실수엿다고...

     

    그리고 윗글에 뒷사람 섞여서 실수햇단 말 안햇음..

    그냥 아줌마가 그걸로 넘어가길 원하는 분위기라 그런것임

     

    저 영수증이 증거될수 없다고 또 단언하시는데 , 저기에 제 개인카드와 해당마트 정보 잇어서 뺌.

    (카드야 지우면 되고 마트는 공개되면 좋은데 왜빼? 할텐데 , 이번에 또 그러면 저번꺼까지 한방에 조질려고 하는데

    마트공개되서 몸사리면  내가 증거하나 더잡기 힘듦..이젠 이해되시나요?)

     

    대형마트 잘아는 분이시라면 환불얘긴 쉽게 못하실텐데요 

    -저처럼 10년넘게 대형마트 가셧다면 초짜아닌 이상 환불시 어떤분위긴지 알텐데

    설마 그것도 모르고 지적한건 않으시겟죠?

    (제가 할일없어서 없는 사실 올렷단 말인가요..그건 범죄입니다 목씬님)

     

    정말 대형마트 자주가신분 맞으신거죠?

     

     

    목신
    목신 · 20-11-24
    안보는 사람이 많더라도 보는사람이 일정수이상 있기만하면 확률적으로 걸릴수밖에 없습니다. 그짓을 많이 한다면 금방 걸릴것이고, 어쩌다 한다면 걸릴때까지 시간이 좀 더 소요될 뿐입니다.
    허위매출을 올린건 절도나 다름없는 일이라 실수라는 한마디로 넘어갈수 없는 일입니다. 정말 실수로 볼수있는 정황이 있지 않다면 그 말만 듣고 대충 넘어간게 이상해 보입니다. 뒷사람 물건과 섞였는지는 그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수증에 대한 얘기는 고의로 허위매출을 올린것인지 단순변심으로 환불한것인지 직원의 실수인지 환불영수증으론 증명할수 없다는 얘깁니다. 환불은 영수증만 있으면 해주는건데 뭐가 어렵다는건가요? 신선식품은 얘기가 좀 다르겠지만. 빨간표시 해놓은 품목들을 구매한적이 없다는 것도 마찬가지로 본인의 주장일 뿐입니다. 그 주장에 대한 증거로서의 효력은 구매자의 신상이나 마트명이 드러나는 것과 무관합니다.
    흔해빠진게 마트고 툭하면 가는게 마트인데 많이가보고 잘알고 어쩌고 하는 소리는 "당신 기차 많이 타본것 맞아요?" 보다도 무의미한 소리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이정도 얘기하기에는 충분할 정도의 마트이용경험이 있어요.
    실제로 본문과 같은 일이 있었는지 어떤지는 나는 모릅니다. 세상은 넓으니 머저리같은 업주가 있을수도 있겠죠. 하지만 이득에 비해 위험이 너무 크기 때문에 상식적으로 있기 힘든 일이라는 겁니다. 대형마트업주가 폐업직전의 폰팔이처럼 굴겠어요?
    본문글은 대형마트의 조직적 범죄에 대한 음모론이 맞아요. 그러니 제보하기전에 제시한것보다 충실한 증거를 입수하시는 것이 좋을것입니다. 실제로 저런일이 벌어지고 있다면 어렵지 않을거에요.
    노란토끼
    노란토끼 · 20-11-25

    (대형마트 잘아는 분이시라면 환불얘긴 쉽게 못하실텐데요 

    -저처럼 10년넘게 대형마트 가셧다면 초짜아닌 이상 환불시 어떤분위긴지 알텐데

    설마 그것도 모르고 지적한건 않으시겟죠?)

     

    님이 자주 가신다고 햇는데 제가 쓴글이 정말 무슨 의미인지 모르신가요?

    많이 가보셧다면 제가쓴 저말만봐도 바로 이해되실텐데요.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초짜 아니신걸로 이해합니다.

    정말 이 의미를 모르시나요?

     

    그리고 영수증 역시 님은 전제를 영수증 안보는 사람이라도 일정수되면 확률적으로 걸린다고 하신건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제글 제대로 안읽어 보셧군요.

    전 계속 강조햇습니다. 저짓을  계속햇으면 걸리겟으나 10번중 4~5번 몇천원씩 올려서 사람들이 대충 넘어간다고요.

    그리고 따지면 사과하고 넘어갑니다. 

     

    자 여기서 님논리대로 따져볼까요?

    4천원어치 과자 허위매출 올렷는데 경찰부를까요?

    -경찰오면 4천원 더 올렷다고 하고 서로 실랑이 벌이다 경찰서 가서 진술서 쓰고 2~3시간뒤에 택시비내고 집으로 가면 누가 손해일까요?

    -계산대 계산원이나 점장한테 항의할수 있습니다. 사람들 다 많은데서 4천원 실수라고 사과하는데 허위매출 올렷다고 따지면

    사람들이 과연 어떻게 생각할까요?  마트에서 환불해준다는데 그걸 클레임걸고 계속 항의하면 정의로운 사람볼까요?

    아님 진상으로 볼까요?

    그 과정까지 얼굴은 다 팔리겟죠.. 마트에 수십명 시선이 일제히 자기한테 쏠리는데 그 분위기 모르시나요?

    -자 점장한테 가서 조용히 따집니다. 죄송합니다. 바빠서 실수햇나 봅니다. 주의주겟습니다.....하면 끝입니다

    (아님 여기서 장보는거 다때려치고 경찰부를까요.. 아줌마 댈구와서 무릎꿇릴까요?

     

    단순사고고 환불처리해주는거고 고작 4천원차인데? (물론 이 금액을 무시하는게 아님)

    위에 클래임 무시하고 그냥 마트에서 취소, 환불처리 하려면 또 봅시다

    5~6만원 장보고 하나하나 바코드 찍어서 계산하고 물건담고 하면 시간오래 걸리고

    -님말처럼 마트 많이 가셧다면 잘아시겟네요.. 평균 5분~길어야 8분정도 됩니다.. 못해도 10분은 안넘겨요.

    -10분넘어가면 뒤에 줄서잇는 사람들이 슬슬 눈치줍니다. 왜냐면 마트란게 쇼핑은 오래, 계산은 빨리 ....이기 때문임

     

    -저같은 경우도 앞에서 계산오래걸리고 10분넘어가면 짜증납니다. 제가 뭐라 하기전에 성질급한 애들이 '좀빨리좀 합시다' 쪽줍니다

    -님은 제가 위에 수차례 강조한 대량구매를 전혀 생각안하고 있고 , 이 상태서 환불이나 취소를 또하면 ?

    -한두명 짜증에서 이젠 3~4명짜증나오고 심하면 한두마디 들을수 잇습니다.

    (뭐라 안해도 본인이 시간지체한게 미안해서 서둘러 계산마칠려고 합니다.)

     

    근데 제가 마트 가본 사람이면 잘알수 있는 환불분위기 언급햇음에도 님께선 자주간다 말해놓고도 저 환불분위기를 전혀 모르네요.

    또한 님께선 영수증 허위매출인지 영수증많으론 증명할수 없다햇는데, 본문에 3장 영수증은 다 무시되나요?

    바꿔말해봅시다. 매번 살때마다 평균 7~8천원 더나와서 이상햇는데 윗영수증처럼 1.5만 더나와도 제가 계산햇으면...나중에 직원이

    정산할때 저희가 1.5만 더 계산햇네요...몇일지나도 카드사에 번호물어보던가 해서 저한테 알려주고 물어줍니까?

     

    저걸 확인해서 밝혀낸거고요.

    전 10년넘게 다녓는데 그자리에서 즉시 확인안하면 지들이 다 먹습니다

    윗영수증에 밝혓듯이 4~5천원짜리도 한 영수증에 한개씩 껴있엇고요

    그걸 본문에서 수차례 말햇음에도 영수증 허위조작으로 보십니까..

     

    또한 아줌마 실수라고 계속단언하시는데 제가 아줌마 실수인지 아닌지 앞뒤상황 안보고 아줌마 지목햇을까요?

    (본문이 길어서 이것까지 쓰면 안될거 같아서 빼고 쓴겁니다..ㅡ그거말고도 본문글로도 충분히 허위매출 알수 있을거라 냅둔거구요)

     

    그리고 목신님은 저한테 처음 고의환불인것처럼 하시다 , 그얘긴 없고 다시 환불하는게  뭐가 어렵냐고 하셧는데...

    마트에 자주 가보셧단분이 대량구매시 재취소와 환불이 사람들 눈총따갑고 빨리벗어나고 싶은 상황인걸 모르고 말씀하신건가요

     

    (그건 제가 없는 사실 올렷단거고 다시 말하지만 그건 사기죄이자 허위사실 유포로 범죄입니다. 

    목신님은 제가 할일없어서 범죄를 올렷단 말이십니까?)

    다시 말씀드립니다. 본문을 다시 보시고 말씀해주세요.

     

     

     

     

     

     

     

     

     

    목신
    목신 · 20-11-25
    환불 요구하면 좋아하진 않지만 해줍니다. 업주가족이 아니면 딱히 싫은티도 안냅니다. 그렇게 장황하게 분위기 타령할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10번중 4~5번은 굉장히 많이 한 것입니다 그러면하루에 천번이 넘게 걸릴지도 모릅니다.
    4천원에 불과해도 절도는 그냥 넘어갈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님은 어떨지 몰라도 대부분이 그럴 것입니다. 아니 여기에 장문의 게시물과 댓글을 쓰는 성향이면 님도 그렇다고 봐야합니다. 필요하면 경찰도 부를수 있지요. 허위매출을 입증할수 있는지가 관건일 뿐입니다.
    영수증을 조작했다고 한것이 아니라 님의 주장에 대한 증거가 되지 못한다고 한것입니다.
    그자리에서 영수증 확인하는 사람이 열명중 한명이고 그중에 다시 열명중 한명만 클레임을 걸었다해도 저짓은 하루도 못할것 같습니다.
    나는 아줌마 실수라고 단언한적이 없습니다. 경우의 수중에 하나라고 한것입니다. 고의환불인것처럼 한적도 없습니다. 역시 고의환불도 경우의수중 하나이기 때문에 님이 제시한 영수증들이 증거능력이 없다고 한것입니다.
    마트이름을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만약 허위사실을 올렸다고 하더라도 범죄는 아니고 음모론을 제기한겁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게시물과 같은일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상식에 비추어볼때 그럴것같지가 않아요. 본인의 주장을 믿어주기를 바란다면 더 충실한 근거가 제시되어야 합니다. 충실한 근거가 있다면 경찰이나 언론으로 가십시오. 대기업마트 아니어도 공중파에서 충분히 다뤄줄수 있는 이슈입니다.
    노란토끼
    노란토끼 · 20-11-26

    환불해달라 하면 해주거 어렵지 않아요. 제가 그걸 더 강조할걸 그랫습니다. 

    말씀하신데로 환불은 쉽게 할수 잇지만 매번 쇼핑보는 사람이 환불 자주할일없고 번거로운 분위기 얘기한겁니다

     

    허위매출은 대충 영수증보고 버린거 집에 짱박아 두는데

    위에 환불사건 걸리고 다시가서 보니 사지도 않은 물품 발견한거에요

     

    목신님도 저한테 입아프게 말할거보다

    동네마트가서 제가 알려드린뒤로 5~6만원 크게 장보실때  보세요

    내가 백마디 여기서 얘기하는거보다 님이 직접 동네마트 현장 확인하시면 됩니다

    '우리 동넨 착하니까 안하겟지....' 이런 생각은 안하시라 봅니다

     

    여탑인들 앞으로 확인 꼼꼼히 하라고 글쓴겁니다

    참고해서 나쁠거 없습니다

     

    룰루랄라쿠마
    룰루랄라쿠마 · 20-11-21
    말도 않되는 내용 이네요...
    상품 구매후 영수증 확인들 합니다.
    님 내용대로라면 그매장 사장&점장은 감옥행 이지요...
    대형마트(빅3) 근무자로써 상상도 못할 내용이네요..
    7series
    7series · 20-11-21

    저도 저렇게 당했습니다;; 따졌더니 카드취소해주던데요?

    실수일수도있지만 말이 않되는 내용은 아니네요

    실수인지 고의인지는 본인들만 알겠져

    노란토끼
    노란토끼 · 20-11-22

    룰루랄라 쿠마님

    영수증은  '버려주세요' 하는 사람많습니다

    멀리갈것도 없이 현장에 계시니 잘알겟지만

    어느마트건 계산대에 안가져간 영수증 수북히 쌓여잇습니다  

     

    말씀하신데로 빅3면 당연히 못할테고 아닐거라 생각함

    푼돈 벌겟다고 저짓하겟습니까

     

    하지만 빅3와 동네 대형마트는 엄연히 다릅니다.

    몇천원 사기쳐도 동네마트는 아줌마 실수로 넘어가지만 

    같은 빅3의 몇천원 사기누적은 언론에 쳐맞기 딱좋습니다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0-11-21

    언젠가 마트 계산원이 가족 친지들이랑 짜고

    자기 계산대에서 덜 입력하는 방법으로 삥땅치다 걸린 적 있죠.

     

    사기나 범죄는 언제 어디서 어떤 방법으로 훅 들어올 줄 모릅니다.

    정신 똑바로 차려야 호구 안되는 세상입니다.

    노란토끼
    노란토끼 · 20-11-22

    위에 언급한 강서, 목동, 강남 마트들.

    보통 계산원 아줌마들이 제가 대량구매하고 포인트 안하고  대충보고 버리는거 압니다

    포인트로 장난못치게 꼭 적립하시구요

    에빤쓰
    에빤쓰 · 20-11-21

    그래서 마트는 아니꼬와도 이마트,홈플러스,롯마 가야합니다 동네 마트 진짜 사기 개 많이 칩니다 

    싸이몽정맨
    싸이몽정맨 · 20-11-21

    어디마트인지 알려주시면. 제가 응징하겠습니다.

    저는 할인적용안되면 다시 찾아가서 할인 적용까지 받는놈입니다

    노란토끼
    노란토끼 · 20-11-22

     

    그렇지 않아도 마트 옮길까 (좀 멀리가야되서 귀찮음) 고민임

    몇번 더 찬스잡아서 제대로 조질까 생각중입니다

     

    왜냐면 글에 올린 영수증은 일부고 전 10년넘게 마트 가는 사람입니다

    증거 영수증은 쌓엿고  이번에 몇번 더 지켜보고 판단할 생각임

     

    그리고 멀리갈것 없이 님동네 대형마트들 5만원이상 잔뜩사놓는거 몇번 시도하고

    중간에 보세요. 분명 어느순간부터 몇천원 구라로 올린거 잇을겁니다

     

    에를들어 마트에 한명당 4천원 구라쳐도  10명이면 4만원입니다

    100명이면 어머어마하겟죠. 물론 마트에 100명만 가진 않습니다

    (그게 문제죠.. 그리고 여탑에 글올린 이유이기도 하고요)

     

    따지면 그때 단순실수로 휙 넘어가고요..

     

    윗글에 안썻는데 홍대쪽도 오래있엇고 강북쪽도 있엇습니다

    그때마다 평소예상보다 더 비싸게 계산햇엇고 항상 이상하단 생각햇다가

    이번에 제대로 확인해본겁니다

     

    모든 마트가 그러지 않겟지만 없다곤 생각안합니다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0-11-22

    증거를 모아서 제대로 혼내주세요.

     

    후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화이팅~!!!!!!!!!!!!!!

    노란토끼
    노란토끼 · 20-11-22

    다음 증거때 또 걸리면..이번엔 언론제보 입니다.

    (그 고민하다 귀찮아서 여탑사람들이라도 당하지 말라 올린것임)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0-11-22

    언론 제보 좋죠!  

     

    마봉춘 스트레이트나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같은 프로에 제보하세요.

     

    안그래도 꺼리가 없어 난리인데 괜찮은 먹잇감이죠.

     

    이번 기회에 

     

    비숫한 수법으로 사람들 뒤통수 후리는 사기꾼들 참교육 시전해야 합니다!

    싸이몽정맨
    싸이몽정맨 · 20-11-22

    생각해보니 제가 홈플러스 위주로만 다녔네요..ㅎㅎ

    홈플러스도 약아서리.

    예를들어 아몬드 1+1 으로 해놓고 중간에 1+1 아닌거 슬쩍 끼워놓는짓 자주하더라구요..ㅋㅋ

    저는 바구니에 담으면서 대략적인 계산을 하기때문에 결제할때보면 거의 맞더라구요

    닉팔이중
    닉팔이중 · 20-11-21

    저는 큰마트만 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저렇게 하지는 않을거에요, 실수겠죠

    제가 흔히 하는 부정의 방법을 하나 아는데요, 물건을 사고나면 포인트 적립을 하잖아요, 현금구매하고 굳이 포인트 적립을 안하는 손님들이 있는데 그 포인트를 몰래 자기가 적립카드 2,3개 만들어놓고 거기로 적립하는 종업원들이 있어요, 제 주위에 그러다가 잡혀서 경찰서 간 아줌마 있어요 

    노란토끼
    노란토끼 · 20-11-22

    평소엔 저처럼 대량구매 하는 사람들..

    영수증 잘 안보고 대강 보는 사람...몇천원 슬쩍 올리더군요

    진짜 눈 부릅뜨고 확인해야 합니다

    여탑곰투
    여탑곰투 · 20-11-21

    ㅉㅉㅉ... 하다하다 이런것까지 장난치나요.
    에휴.. 정보 고마워요.

    계산 실수했으면 그 직원 짤라야죠.

    노란토끼
    노란토끼 · 20-11-22

    아이구.. 죄송합니다....취소후.

    뒷손님 계산한다고 바로 넘어감.

    몇천원가지고 대형마트에서 따지면 것도 얼굴팔림..

     

    그냥 자연스레 넘어가더이다..

     

    북청물장수
    북청물장수 · 20-11-22

    계산할때  찍히는 구매목록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곳으로 가야합니다 (대형 3사마트같이...)  나는 보이지도 않는데 그냥 막 바코드 찍어서 계산하는곳은 영수증 확인해야 해요 

    cycc
    cycc · 20-11-22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이러면 결국 가게 망합니다.

    노란토끼
    노란토끼 · 20-11-22

    윗글에 썻듯이 대량구매시 티안나게 몇천원씩 찔끔찔끔 올립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속는거고. 따지면 단순사과후 끝

     

    거기서 욕심부르면 윗글에 영수증처럼 만원올렷다 걸리는거고요

    M850
    M850 · 20-11-22
    대형마트도 저런경우 많아요.

    아마도 여러분들이 선결제하고 누군가는 그것을 가져갈껍니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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