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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먼 몇십년전 성욕에 휩싸여 애들끼리 모여 동네목욕탕 틈바구니 혹은
옛날집 마당에서 목욕하는 처자들 엿보고 그러지 않았나요?
요즘엔 힘들죠 ㅋ 초등학교때 과외하는 누나 등밀어준 기억이 나네요
업어주면 장난으로 가슴만지는척 하면 그냥 만지게 해준 기억도 나고요
있죠. 그뿐입니까. 옆집 아줌마 아저씨 떡치는 것도 몰래 훔쳐보고 그랬습니다.
그것도 혈기 왕성한 고딩때요.
그 아줌마 얼굴이 이뻤는데 지금은 할머니가 되었고요. ㅎㅎㅎ
옆동네 어디 여탕이 엿볼수 있다는 소문 퍼져서 원정가서 본 기억이ㅋㅋ 근데 수증기 때문에 잘 안보이더라구요
어린시절의 성욕이란 상상을초월하죠.고등학교때 옆집새댁이 대낯에 마당에서 목욕하는거보고 고추가 아플정도로 발기했었는데...
남탕인줄 알고 문 열었는데 여탕임 몸전체 다봤음
고딩때 지하에 월세살던 20대 여자누나, 맨날 남친와서 창문 열어놓고 떡칠때 몰래 내려가서 창문사이로 보고 오곤 했죠. 키도 170정도 되고 목소리도 커서 신음소리가 동네를 떠나가라 울렸는데 ㅋㅋ. 어느날 창문이 닫혀있길래 손으로 열다 남자새끼 튀어나와서 허겁지겁 도망쳤죠. 다행히 안걸려서 무사히 넘어갔지만.. 그뒤로 신음소리가 안들리더군요. 슬퍼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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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죠. 그뿐입니까. 옆집 아줌마 아저씨 떡치는 것도 몰래 훔쳐보고 그랬습니다.
그것도 혈기 왕성한 고딩때요.
그 아줌마 얼굴이 이뻤는데 지금은 할머니가 되었고요. ㅎㅎㅎ
옆동네 어디 여탕이 엿볼수 있다는 소문 퍼져서 원정가서 본 기억이ㅋㅋ 근데 수증기 때문에 잘 안보이더라구요
어린시절의 성욕이란 상상을초월하죠.고등학교때 옆집새댁이 대낯에 마당에서 목욕하는거보고 고추가 아플정도로 발기했었는데...
남탕인줄 알고 문 열었는데 여탕임 몸전체 다봤음
고딩때 지하에 월세살던 20대 여자누나, 맨날 남친와서 창문 열어놓고 떡칠때 몰래 내려가서 창문사이로 보고 오곤 했죠. 키도 170정도 되고 목소리도 커서 신음소리가 동네를 떠나가라 울렸는데 ㅋㅋ. 어느날 창문이 닫혀있길래 손으로 열다 남자새끼 튀어나와서 허겁지겁 도망쳤죠. 다행히 안걸려서 무사히 넘어갔지만.. 그뒤로 신음소리가 안들리더군요. 슬퍼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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