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 200 만원
월 50 만원 인데
떡치는 비용은 별도겠죠?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진주에서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 '당근마켓'에 '자신을 판매한다'는 게시글이 올라와 물의를 빚고 있다.
지난 18일 당근마켓 진주시 하대동 지역 이용자가 '97년생 1월24일, 166cm, 57kg, 먹고 살기 힘들어 저를 내놓습니다'라고 글을 적어 물품을 등록했다.
앱에 등록된 판매 금액은 100원이지만 '선금 200에 월50'이라며 금액을 제시했고 '청소도 잘한다' 등의 내용으로 자신을 판매하는 글을 적었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됐으며, 글을 올린 계정은 부적합한 서비스 이용 사유로 이용 정지 중이다.
ㅋㅋㅋㅋㅋㅋ 머리에 총맞았네욬ㅋㅋㅋ
중고군요... 중고...
하... 미친년...
당마관리자 극한직업이네요ㅋㅋ
아 새거라면 구매 고려하겠내요..ㅋㅋ
20대 젊은여자가 몸무게가 57kg??? 20대 여자는 무조건 47~49kg를 유지해야지...뭘 쳐먹어서 저리 돼지가된거야
뉴스에서 남자로 봤는데 여자였군요
별 떠라이들 천지네..진짜
이거 본인이 아닌 친구가 장난으로 올린 글이라 제대로 확인도 안 하고 기사 쓴 신문사 고소 한다고 함
마켓에 글 올린 친구하고는 절교 !
빵터지네요 ㅋㅋㅋ
당근마켓에서 뒷돈 주고 광고하는거 아닌지 의심됨.....
정신 못차리네요
친구 사진 도용해서 장난친거래요.. 친구 손절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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