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인지는 모르겠지만 핸플업소들이 참 많았는데
요새는 핸플업소들이 많이 안보이네요.
형님들도 이유를 더 잘아시겠지만 전 사실 핸플을 주로다니다가
작년인가? 재작년부터 키방위주로 업소를 다니지만
가끔씩 핸플이 그립기도하네요.
핸플다녔던곳들중에 기억에 남는분들이 있긴한데.....
예전에 어떤핸플 매니져는 절 보더니
"이거이거 안되겠네. 자꾸 그렇게 자극하면 덮칠수도 있는데?"
라고 하니까 저는 할수있으면 해보라고해서 그렇게 절 덮친(?)
매니져도있었고
어떤매니져는 "오빠 저 가슴은 입으로하면 예민해요"
이건 해달라는건지 말아야하는건지 ㅋㅋ 입으로 말고 손으로도
반응이 어마어마했던 매니져도있었고....
아침이라 갑자기 생각나네요.
물론 현직 핸플매니져중에 보러가는 분도 있긴합니다만
이 매니져까지 은퇴(?)하면 핸플은 거의 안갈듯합니다
가슴이 예민했던 언니는 누구여요? ㅋㅋ
10년전만해도 핸플이 전성기였죠
저도 핸플이 좋은데...이젠 유흥의 추억으로 간직해야 겠죠
핸플 레전드 언니
용산에 있던 스캔들 장미언니
추억의 레전드 언니네요..
이젠 어디서 머하고 살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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