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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2 · 340×122

    노래방 도우미였던 그녀와의 추억.. 그리고 현재의 갈등

    14년전 안산에서 첫직장을 얻고 회식만하면

     

    노래방 안마방 가던시절..

     

    지금 노래방 안다녀서 모르지만 죄다 아줌마에 외국인..

     

    요즘에는 외모좀 된다싶으면 BJ이니 유투버니하면서

     

    남자들 돈빨아먹지만..

     

    그당시 이쁘고 골빈년들 필수코스로 여겨지던 노래방 보도들

     

    우리는 항상 룸안에서 다벗고노는 20후 30초 화끈한 애들로 불러 놀았지만

     

    어느날 도우미 수급이 딸리다며 아무나 불러달라한게

     

    초영계들 4명이 들어왔었죠

     

    4명다 나이는 20살이라 하였고

     

    저는 그중 가장 귀엽고 로리슬림스타일 초이스해서

     

    옆에 앉히고

     

    그게 그녀와의 질기고 긴 인연이 되었네요

     

    역시나 어린애들인만큼 터치도 힘들고

     

    손잡고 노래하고 대학교 새내기 커플들처럼 놀았지요

     

    그리고 그당시는 타임 끝나면 필수로 번호교환이 있었던

     

    그런시절ㅎㅎ

     

    큰눈 오똑한코 하얀피부

     

    160 조금안되는키에 40키로초반정도

     

    가슴은 A컵정도로 보였고 가는 허리라인

     

    전형적인 로리슬림스타일

     

    지금은 취향이 바뀌었지만 그당시 딱 내스타일이였죠

     

    그녀와 계속 연락을 하게되고

     

    명절에 기차표없어서 못내려간다길래

     

    회사차로 전북익산까지 데려다주고

     

    데리러가는 호구짓거리도 서슴없이 하였지만 

     

    팬티한번 벗겨보기 쉽지가 않았죠

     

    그리고 알게된건 그녀가 그당시 고3 취업생 신분이였다는거

     

    더놀라운건 생일이빨라 그당시나이가 18이였죠

     

    안산으로 취업나와 야간에 보도까지 뛰며 열심히 사는

     

    여자였던 것이죠

     

    그렇게 밥도사주고 술도사주면서 지내다가

     

    그녀가 델고나온 친구가 꽐라되서 제 자취방에

     

    델고가 한번 따먹고..

     

    다음날 절대비밀로 해달라해서 그날있었던일은 없던일로 되고..

     

    왜냐하면 그 친구라는 여자는 안산에 같이사는 남친이 있었죠

     

    그당시 법적으로 미성년자들..

     

    지금같으면 두려워 건들지 못하지만 

     

    그때당시 거리낌없이 쑤셔재꼈죠

     

    버디버디서 만난 집나온 15살부터 19살까지 꽤나많이

     

    쑤시고 다닐 시기였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녀가 어느날 50만원만 빌려주라합니다.

     

    내인생 첫 금전거래라 갈등되었지만

     

    결국 주저없이 빌려주었죠

     

    매주 10만원씩 2주 20만원 값더니

     

    3주째부터 연락도 잘 안되고 돈을 안주더군요

     

    그리고 한달정도 지나고 내연락을 거의 쌩깔때쯤

     

    저는 돈받기 위해 연락하는거 아니다.

     

    너랑 그깟 푼돈 때문에 인연끈기 싫다라는

     

    개호구성 문자를 보냈죠

     

    그리고 몇일이후에 그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안바쁘면 퇴근하고 자기집와서 못좀 박아달라고..

     

    처음으로 가본 그여자의 자취방이였습니다.

     

    못박아서 거울달아주고

     

    책자보고 배달시켜서 그녀방에서 소주에 젖고

     

    처음으로 팬티내리는데 성공했죠

     

    한손에 들어오는 아담한가슴

     

    아담하지만 탱탱한 엉덩이

     

    골반이 크진 않지만 허리가 워낙 가늘어

     

    좀 있어보이는 골반라인

     

    첫만남 부터 거진1년..

     

    못도 박고 제 자지도 박고

     

    아직도 잊을수 없는 쪼임이였죠

     

    제 귀두와 몸통사이가 갈라질정도로 꽉 조여졌었기에

     

    잊을수 없습니다.

     

    그 갈라짐에 따가워 이주넘게 딸딸이도 못쳤으니깐요

     

    남친은 고1때 딱 처음사겨봤고

     

    취업나오기전까지 2년정도 사귀고 그남친이 첫경험이

     

    였다 하더군요

     

    그리고 학교끝나고 매일같이 남친집 멀티방 이런데서

     

    했었다고..

     

    그후로 취업나오고 노래방도우미 3개월정도하고 그만두고

     

    뭐 도우미 그만뒀던거야 진작알던 사실이고..

     

    취업나온 회사에 같은 라인의 동갑남자애랑 1년가까이

     

    동거했다고 합니다.

     

    그남자의 집착이 너무심하고 그것까진 참겠는데

     

    그남자가 수시로 안마방 들락날락 했었던걸 걸려서

     

    헤어지는데 집착이 너무심해 좀 힘들었다 하네요

     

    저도 그녀와 사귀는 사이가 되었다면

     

    그녀가 이런 얘기까진 안했겠죠?

     

    그렇게 우리는 1년이 넘도록 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가끔 만나 술먹고 섹스만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느순간 거짓말같이 그녀가 사라졌습니다.

     

    번호도 없는번호되고

     

    사귀는 사이가 아니였던지라 그녀의 지인도 한명도

     

    몰랐었죠

     

    그렇게 1년 2년 3년이 지나고 그냥 젊은날의 추억으로 잊혀저갈때쯤

     

    새벽한시경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옵니다.

     

    그녀엿죠..

     

    저보고 보고싶답니다.

     

    어디냐 물으니 평택 안중이라더군요

     

    저는 안산에서 평택 안중까지 그새벽에 달렸습니다.

     

    24시 감자탕 집앞에서 만났습니다.

     

    3년만에 봤는데 여전히 이쁘네요

     

    감자탕집에 들어가려하니 자기 남친한테 걸리면 안된다고

     

    모텔가서 방잡고 술먹자 하더군요

     

    그녀는 이미 취해있었습니다.

     

    동거하는 남친이 있는데 남친이랑 술먹다 싸우고

     

    남친은 골아떨어지고 자기는 화나서 나왔답니다.

     

    그렇게 그녀는 술이 떡이되고

     

    정말 질퍽하고 더럽게 섹스를 했죠

     

    정액이 한방울도 안나올정도로 수차래 사정하고서야

     

    저도 잠이 들수있었습니다.

     

    그당시 제가 사진에 취미가 있어서 차에 항상 니콘 디카를 

     

    가지고 다녔었죠

     

    만취된 그녀는 인지하지못하고 우리 그 뜨거운 섹스의 시작부터

     

    끝까지 영상으로 담았었죠

     

    아직도 본가에 제방에가면 그 추억이 고스란히담긴

     

    디카와 그속의 메모리가 있겠네요

     

    그후로 그영상을보고 폭딸치곤 했지만

     

    몇번보다 질려서 안봤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아침  알몸으로 뻣어자고있는 그녀를

     

    뒤로하고 먼저 나왔습니다.

     

    안산에 올라와 출근하고 점심이 지날무렵 그녀에게 문자가 오네요

     

    오빠 우리어제 어딨었지? 뭘좀 놓고와서ㅠ

     

    이렇게 왔길래 아무생각없이 안중터미널옆 미라지모텔 이라고

     

    보냈죠..

     

    그런데 이게 함정이였습니다.

     

    그녀의 남친이 보낸거였습니다.

     

    그녀는 집에 들어가서 남자와 있었다는것이 걸렸고

     

    찜질방서 있었다고 거짓말을했는데

     

    제가 유도문자에 넘어간것이죠ㅜ

     

    그렇게 그녀와 모텔에 있었던게 걸리고..

     

    그남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모텔서 뭐했냐고..

     

    그래서 그녀와 말마춘데로 오랜만에 봤는데

     

    너무늦은시간이라 문연가게가없어서 어쩔수없이 방잡고먹은거다

     

    당신 여친도 먹다 간다하고 나한테는 먹고 한숨자고가라고

     

    텔잡은거고 아무일없었고 취해서 잠들길래 나먼저 나왔다

     

    이렇게 얘기하니 진짜 남자대 남자로 솔직하게

     

    섹스했는지 안했는지 알려달라네요

     

    전 끝까지 개랑나는 그런적 한번도 없다 잡아땟죠

     

    그리고 그다음날 그녀에게 연락와서 저보고 고추가 안서는병있다고

     

    말해달라하네요

     

    제가 고자라서 편해가지고 연락해서 만난거라 했답니다..

     

    그후로 또 그남친에게 연락이오고..

     

    전 어릴때 고환을 다처서 보통남자들처럼 성욕도없고 발기도 안된다라고

     

    또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 통화를 마지막으로 그녀와는 영영 이별이였죠.

     

    그리고 그녀 생각날때마다 찍어둔 영상을보며

     

    내가 자지가 안선다고? 저렇게 잘서는데?

     

    싸고도 빨아주니 바로서는데? 하면서 폭딸치곤 했죠

     

    그당시 2011년..

     

    현재저는 그녀의 보지모양이 어떻게생겼었는지

     

    유두가 얼만했는지 똥꼬가 어떻게 생겼었는지

     

    아무것도 기억이 안납니다.

     

    이렇게 완전 그녀도 잊고

     

    저도 꽤 오래전 결혼하고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그녀에게 9년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참 저도 20년가까지 번호한번 안바꾼것도 징하고

     

    그녀도 제번호 징하게 안까먹네요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그녀가 저한테 그당시 난감하게해서 미안했다고 사과하네요

     

    그리고 그당시 동거하던 남친과 결혼해서 애들 둘낳고

     

    살고있다 하더군요

     

    그리고 저에게 오늘 저녁에 시간되면 볼수있냐고 합니다.

     

    내적갈등이 심해지고..

     

    결국 밤새한숨도 못자고 이렇게 새벽부터 일어나 글을쓰네요..

     

    그녀의 번호를 저장하고 카톡과 인스타를보니

     

    행복한가정을 꾸리고 있고 여전히 이쁘네요

     

    그녀도 이젠 30대초반이고 저는 30대후반..

     

    오늘 저녁때 만나면 또 섹스를 하게 될까요?

     

    하던안하던 제가 나가는 이유는 섹스를 하고싶어서겠죠..

     

    아니라고 부정하고 나가도 밥먹고 술한잔하다보면

     

    또 홀딱 벗겨서 앞뒤로 미친듯이 박아대고 싶겠죠..

     

    제밑에 깔려서 신음소리를 내는 그녀를 보면서

     

    정복감을 느끼고 싶어지겠죠..

     

    11년전 그녀의 남친이 떨리는목소리로 저한테 섹스했는지 안했는지

     

    물어보던 목소리가 살면서 가끔 떠올라 죄책감을 가진게

     

    없지않아 있는데..

     

    만나러가는게 맞을까요?

     

    아님 이제 그녀와의 인연은 확실히 끊고 추억으로 남겨야 하는걸까요?

     

    정말 잠이오지않는 새벽이네요..

     

    글을쓰다보니 출근시간이 다가오는군요..

     

    이제 출근해야겠습니다.

     

     

     

     

     

     

     

     

     

     

    댓글92

    허헐헐헐헐
    허헐헐헐헐 · 20-11-19

    다시 만나보고자 하는 마음이 불쑥 올라겠지만도... 때로는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둘 때 아름답더라고요.

    싸폰
    싸폰 · 20-11-19
    저도 그럴것ㅈ같습니디ㅡ
    그래도
    그래도 · 20-11-19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남일 같지 않네요...
    미혼이시라면 만나시고 아니라면 패쓰하세요...
    저도 얼마전이 5년만에 만났는데 하고싶긴 하지만 뒷감당은 안될것 같고.. 뭔가 더 아쉽고 울쩍한 마음만 커지고 돌아왔습니다.
    싸폰
    싸폰 · 20-11-19
    저도 6년전에 결혼해서 잘살고있습니다.
    안만나고 오랜만에 본가들려서 예전에 찍어둔영상보며
    딸딸이나 한번 치는게 맞겠죠..?
    선풍기시원
    선풍기시원 · 20-11-19
    추억으로 간직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유부녀 만나서 끝이 좋은 경우를 본적이 없습니다.현명한 판단 하세요.
    싸폰
    싸폰 · 20-11-19
    네 조언 감사드립니다
    카카오프렌즈
    카카오프렌즈 · 20-11-19
    길어서 다 못 읽었네요
    싸폰
    싸폰 · 20-11-19
    아련한 추억속의 섹파가 9년만에 유부녀가되서 연락왔는데
    만나서 꼿을까요 말까요?
    요약이 되었나요?
    카카오프렌즈
    카카오프렌즈 · 20-11-19
    네 꽂아야죠...
    축하드립니다.
    ji81
    ji81 · 20-11-19
    저는 못가본 오솔길을 남기지 않으려구요.
    어차피 한번사는 인생.
    감당이 되냐 아니냐만 놓고 봅니다
    싸폰
    싸폰 · 20-11-19
    그녀가 또 남편에게 걸리지 않는다는 보장만 있다면..
    고민의 여지도 없습니다.
    갓바이미
    갓바이미 · 20-11-19

    한 번뿐인 인생 맘가는 대로 즐기며 사시길요!!!

    싸폰
    싸폰 · 20-11-19
    맘데로 즐기고 살자니 이젠 지켜야 할것이 너무 많아졌네요
    울프라이프™
    울프라이프™ · 20-11-19
    만나는게 나아요 상상보다믄 현실로 간직하는게 인생에 후회가 없넹ㅎ.
    싸폰
    싸폰 · 20-11-19
    그녀가 지난번처럼 남편에게 걸릴까봐 그게 두렵습니다.
    울프라이프™
    울프라이프™ · 20-11-19
    만나는게 나아요 상상보다믄 현실로 간직하는게 인생에 후회가 없네요
    럭키루키
    럭키루키 · 20-11-19
    언능가서 꼽아주세요 미친듯이 꼽아주세요!!
    싸폰
    싸폰 · 20-11-19
    마음은 그런데..
    이성과 본능간의 갈등입니다.
    노상서
    노상서 · 20-11-19

    혹시 큰 아이가 님의 아이라면..??? 

    죄송합니다 소설을 하도 많이 봐서....

    이런 글을 올리는 걸 보면 내적인 갈등이 있다는 거겠죠.

    음.. 제 생각은 한번 만나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첫사랑도 한번 만나면 환상이 깨지거든요. 그러면 마음 정리도 잘 되고 그렇더라고요.

    혹시 모르죠. 떡만치는 전우애로 발전을 할지도...

    싸폰
    싸폰 · 20-11-19
    시기상 그럴일은 전혀없을것 같구요
    저도 마려울때 빼줄여자 생기면 좋긴하죠
    다만 걸릴까봐 두렵습니다..
    히카르두
    히카르두 · 20-11-19
    여자가 싸폰님의 좆맛이 잊혀지지 않아서 다시 연락했네요.마지막이 아름다운 이별도 아니었던걸 보면 더욱더...나가긴 나가되 이 부부가 돈뜯어낼려고 그러는건 아닌지 의심하고 조심하긴 하셔야 합니다.일단 대화 녹취부터 하시구요.
    싸폰
    싸폰 · 20-11-19
    인스타보니 애둘낳고 행복하게 사는모습이 보여지는데 그런 사기단같지는 않네요
    히카르두
    히카르두 · 20-11-19
    인스타에 애들 얼굴 올리고 사기치진 않겠네요;맛있게 드시고 후기 남겨주세요~
    복지리
    복지리 · 20-11-19
    여탑인이라면 가서 박아주셔야죠
    싸폰
    싸폰 · 20-11-19
    용기가 안나서 못나가게되면 여탑강제탈퇴각이네요..
    촌스럽대물
    촌스럽대물 · 20-11-19
    세상에 나만 안주는 년은 있어도 나만 주는년은 없습니다
    그냥 즐기세요 걸리지 마시구요 죽으면 썩어 문들어지는몸
    아끼면 똥 됩니다
    싸폰
    싸폰 · 20-11-19
    후..고민됩니다..
    soosooly
    soosooly · 20-11-19
    만나세요
    수분 싹 빼고 오시고
    번호 바꾸세요
    싸폰
    싸폰 · 20-11-19
    딱12시까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죽기전에한번더
    죽기전에한번더 · 20-11-19
    지난 번 21살 여성이란 문제는 잘 해결되셨나요?
    진행사항 공유함 해주세요
    싸폰
    싸폰 · 20-11-19
    1200만원에 합의보고 고소당하진않고 합의하에 이루어진 터치였다는 확인서 받고 녹취도 하였습니다.
    아직까지 별탈없는거보니 잘 마무리된듯 합니다.
    죽기전에한번더
    죽기전에한번더 · 20-11-19
    협박이 어린 여자애들 재테크 수단이군요..
    맘고생 많으셨네요
    죽기전에한번더
    죽기전에한번더 · 20-11-19
    2년뒤 쯤 그 친구 어디 괜찮은데 취업하면 '합의하에 이루어진 터치'니까 1200 돌려달라고 다시 소송해보세요

    제대로 역공사 될거 같네요
    덮쳐보니처제
    덮쳐보니처제 · 20-11-20
    변호사비는 얼마 드셨나요?
    그때 제가 말씀 드린데로 결말이 났네요.
    그냥 개인간 합의 보셨으면 변호사비는 아끼시는건데..ㅠㅠ
    그래도 잘 합의 되서 다행입니다.
    cycc
    cycc · 20-11-20

    합의하에 터치한 허벅지 값 더럽게 졸라 비싸네요

    zany
    zany · 20-11-19
    경험상 추억은 추억으로 남기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싸폰
    싸폰 · 20-11-19
    네 조언감사드립니다
    미란다색TM
    미란다색TM · 20-11-19

    실례지만 여쭙니다

     

    사진이랑 영상 공유 안되나요?

    싸폰
    싸폰 · 20-11-19
    영상공유는 불가하구요

    나중에 시간되면 캡쳐라도해서 얼굴 모자이크해서 올려볼께요~).
    이피곤이
    이피곤이 · 20-11-19
    모자이크 해서 캡쳐라도 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갓바이미
    갓바이미 · 20-11-19

    19에 사회생활과 동거한 산전수전의 색녀 아줌마가
    그간 여러남자들과 지내왔고,
    현재 애엄마지만 남편에 만족못하고 싸폰님과의 떡정을 못잊고 매번 찾는겁니다!!!!
    #각자 선택에 책임지고 알아서 할 중년입니다!!!
    잡생각 절단하고 한 번뿐인 인생 즐기며 사시길!!!

    두글자이상
    두글자이상 · 20-11-19

    진짜 징한 인연 이시네요~

    정도 아니고 사랑도 아니고 연민도 아닌.......

    성택이
    성택이 · 20-11-19

    가끔 생각나는 매너있는 떡정남이 되신 것 같은데 그쪽은 시간도 되고 여유도 되서 각오하고 연락한거니 님이 시간되고 조건이 되면 한번 스킨쉽 하시고 또 추억 쌓으시면 되겠네요. 그러다 또 연락 끊어질껍니다. 30대시면 아직 팔팔한데 힘 쓰세요. 40 넘어가면 몸이 피곤해집니다.

    독재대통령
    독재대통령 · 20-11-19

    절대 나가지마시고 차단하세요. 한번의 실수가 님 인생을 송두리째 날릴수있습니다. 명심하세요

    멀리건
    멀리건 · 20-11-19
    좋았던 기억마저 사라지지 않도록...
    안보시는게 좋을듯하네요!
    써니맨2
    써니맨2 · 20-11-19

    만나기만 하시죠. 대낮에 ..다음..가시기전에 가족사진 한번 보시고

    거유마니아
    거유마니아 · 20-11-19
    재밌네요ㅋ 그 여자도 참 대단하네요. 9년만에 또 연락을 하다니ㅋ 아마 남편이랑 뭔가 안 맞든지 님이 생각나서겠죠ㅎ 설레는 상황이긴한데 모든 책임도 감수하셔야겠죠
    뭘보냐씹새야
    뭘보냐씹새야 · 20-11-19
    그러다 둘중에 한 사람의 이혼사유로 이혼하고 위자료 청구?
    부랄탁
    부랄탁 · 20-11-19

    둘다 잃어버릴게 너무 많아졌네요. 여자 신경쓸거 없이 글쓴분께서 잃을게 너무나 많아요. 과거의 상황들을 볼때 여자가 무슨 문제가 있어서 답답한 마음에 연락을 할거 같은데 만에 하나 걸렸을경우 감당해야할게 너무나 크네요.

    과거에 그 남자가 남편이 됐다면 더욱 골치 아플거 같은데요... 분명 그 남자의 촉이 좋거나 그 여자가 그닥 치밀해 보이질 않네요.

    강유
    강유 · 20-11-19

    잘 읽었어요  어떤 선택을 하든 본인 몫인 거죠~

     다음편 기대할게요~

    최강직
    최강직 · 20-11-19
    사실이든 아니든 중요하지는 않고
    필력이 엄청나시네요ㅎㅎ
    어제걔
    어제걔 · 20-11-19

    흠... 지금 9년전을 추억하나 9년후 지금을 추억하나 뭐... 추억거리하나남는건데 뭘고민하심...

    군계일학
    군계일학 · 20-11-19

    여자분 기억에 님이 엄청 좋은 사람을로 자리 잡고 있는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칠때 생각 나는 그런 사람 좋은 사람이라는거죠 

     

    근데 사회적 지위 결혼등 여러 가지 이유로 만날기 힘들꺼고 

     

    그런데 여자분이 힘들고 지치니깐 님이 생각 나서 보고 싶ㅊ은것 같습니다

     

    제 경험상 한번 만나서 떡치 여자는 다시봐도 떡을 칩니다

     

    자연스레 이여지겠죠

     

    근데 지금은 서로 결혼 하고 지켜야할 가정이 있는데 

     

    다시 만나는거 서로 한테 안좋은것 같습니다

     

    지건 단순히 업소가서 물빼는 거랑은 차원이 다른 거라서요 

     

    근데 님이 제가 볼때 이미 오늘 저녁 나가서 술 한잔 하실 생각이고

     

    술한잔 하시다 보면 술에 취해 추억에 취해 

     

    이성을 놓고 섹스를 하실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서로 총각 노처녀면 아무 문제가 안되지만

     

    서로 옛감정에 사랑이라는 감정이 생기면 정말 겉잡을수 없는 고통이 올꺼라 봅니다

     

    제가 이래라 저래라 정답은 못드려도 

     

    잘판단 하셧어 그 여자분하고 관계 가정의 평화등 잘 지킬수 있도록 하십시오~~

    오르카123
    오르카123 · 20-11-19

    떡을 잘 치시나 봅니다..그러니 잊지 못하고..ㅋ

    윈져2000
    윈져2000 · 20-11-19
    필력..ㄷㄷㄷㄷㄷ추천쾅
    징거버거
    징거버거 · 20-11-19

    너무 공감하는 마음이 전해지내네요

    저또한 예전에 버디버디 이런걸로 어린애들 따먹고다니고 뭐 많이했는데 보도랑도 많이놀구

    근데 이상하게 몇명은 아직도 10년 15년 전이지만 아직도 연락아오고 가끔 안부연락정도하고 지내요.

     

    근데 옛날생각하면 당장에라도 만나면 바로 모텔가자고하면 갈꺼같은데 

    그게안되더군요~ 

    그여자또한 그것때문에 연락한것도 아닐것이고~ 그래서 만나더라고 그냥 월래알고지낸 오빠동생 같이 그냥 밥먹고 커피마시고 사는얘기 주절주절하고

    헤어짐니다~ 그것이 그여자에게도 저에게도 더 좋은선택인거같더라구요 아마 만나서 따먹고했으면 그이후로는 연락이없겟죠~

     

    어릴적에 알던사람이 이제 나이가 들어 변해간모습들을 같이 보는것도 같이 늙어 가면서 그냥 추억은 가슴에 묻고 아무일없던거처럼 지내는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쪼여-줘
    쪼여-줘 · 20-11-19
    싸폰님? 예전부터 싸폰으로 활동하던 분이신가?
    나가서 보세요.
    안보고 후회하는것보다 보고 후회하는게 나을거 같네요
    전복주세요
    전복주세요 · 20-11-19

    단순히 얼굴보고 헤어질 자신이 없으면 나가지 마시길...

    리스크를 감당 할 수 있다면 고고~

    늘 푸른 소나무
    늘 푸른 소나무 · 20-11-19

    우선 글 참 잘 쓰시네요....한번에 쭈욱 읽었습니다....커피 마시면서 읽었는데 중반부 이후 미라지 모텔  이후 읽다가 커피 뿜었습니다...ㅋㅋㅋ 아 죄송.... 분명히 당시 난감했을덴데 왜이리 읽다가 보니 웃긴지....ㅋㅋㅋㅋ 어쨌든 위 댓글에도 있듯이 그 추억의 영상 캡쳐라도 시간 되시면 올려주시면 매우 궁금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질문 나가는데 마느냐....결국은 님의 선택이겠지만.... 여탑인이라면 나가서 실컷 박.아.주세요.  이제 서로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다 그 쪽도 자.지 맛을 실컷 알만한 나이 아닌가요.

    딛고돌리고돌리고
    딛고돌리고돌리고 · 20-11-19
    정말 질긴 인연이네요ㅎㅎ 많이 복잡하시겠습니다
    돼지깡냉
    돼지깡냉 · 20-11-19

    대단한 인연이시기는하나.. 서로 유부라 잊는것이.. 추억은 추억속에 있어야 아름답지요. 혹여, 9년만에 또 함정에 빠지시면 복잡하실수도있구요

    쿠퍼엑
    쿠퍼엑 · 20-11-19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대단합니다
    찹쌀떡
    찹쌀떡 · 20-11-19

    인생 살면서 참아야할 곳에서는 참아야 합니다.     아니면 자칫 인생이 개판되고 망가지는수도 있습니다.

    외부자들
    외부자들 · 20-11-19

    재밋게 잘 봣어요

    한가지 걱정되는게 그 남편(지인들도)이 여탑회원이 아니란법 없죠

    글쓴이님과 상대방 가족을 생각해서라도 글은 내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 섹파와는 만남을 추천^^

     

    생각해보니 두분다 완벽한 스타일이 아닌듯.. 글쓴이님도 글내용보면 남편이나 지인들은 특정할수 있는 정황들이 마니 나오는데 쓰신걸 보면.. 

    일부러 각색을한 글이면 모를까.... 철저하지 못하면 만남 비추천^^

    뎃글 보니 모자이크로 캡처하신다고 했는데 더 위험해 보이네요(저도 보고싶지만서도.. ㅎㅎ)

    69군단장™
    69군단장™ · 20-11-19

    행위후의 밀려오는 죄책감 vs 두번다시 오지않을 9년만의 기회를 놓친 평생의 아쉬움

     

    많은 분들이 댓글로 감성적이고 진심어린 댓글을 드렸지만;;

     

    저라면 주저없이 고민없이 무조건 후자로 갑니다.

     

    바로 님이 지금 고민을 하는 이 자체가 이미 답을 반증하는 거거든요.

     

    그녀나 님이나 같은 마음인듯^^

     

    간만에 옛 향수를 느끼시고 에너지 충만하시길^^

     

    잊혀진헥토르
    잊혀진헥토르 · 20-11-19

    살짝 위험성이 있는 거 같습니다.

    고민하신다면 왜 고민하시는 지 생각해 보시면 답이 나올듯...

    의이잉
    의이잉 · 20-11-19
    참 소설 같은 얘긴데, 진짜라면 신기하네요.
    발조아
    발조아 · 20-11-19

    문장 필력 죽이네요...끝까지 찬찬히 정주행 하고 읽었습니다...

    백암산
    백암산 · 20-11-19

    흥미롭군요
    만나면 자제하기 어려울것 ㅡ 통화만 하시지요
    참 인연이 대단하군요

    아따후달려
    아따후달려 · 20-11-19
    그냥 흘려 보내세요. 세월 속에 묻어요. 이제 지켜야 할 사람들이 서로에게 있는거 같은데.
    도레미도파
    도레미도파 · 20-11-19
    배에 튼살보고 섰던 좆도 죽으실수도... 걍 추억으로 묻어두세요
    영푸
    영푸 · 20-11-19

    결혼전에야 상관없었겠지만 지금 만나는것은 이혼사유에 위자료에 소송에...그전에 동거남은 그냥 저냥 넘어갔었더라도 전적이 한 번 있는 여자기 때문에.. 저라면 나가서 간을 볼 듯.

    grrrstar
    grrrstar · 20-11-19

    형님 글이 죽입니다. 다른 시리즈는 없나요?

    숨어푸우
    숨어푸우 · 20-11-19

    추억은 추억이 좋죠 ~ 

    레몬맛사탕
    레몬맛사탕 · 20-11-20

    필력이 쭉 읽게 만드시네요.. 배우신분!

    오토맨
    오토맨 · 20-11-20

    2번 정독했습니다

    잘쓰시고 재미있어요 

    대치산적
    대치산적 · 20-11-20
    추억은 마음속 깊숙하게 저장하세요
    qlqlsus
    qlqlsus · 20-11-20
    만난다에 한표
    부천농부
    부천농부 · 20-11-20

    재미있네요 ㅎㅎ

    12층 오빠
    12층 오빠 · 20-11-20
    고민되시겠습니다
    일단 나가서 만나보세요
    그 후의 일들은 운명에 맡겨야죠
    그린카드
    그린카드 · 20-11-20

    그녀도 그 생각나서 연락했겠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이번엔 유도신문에 걸리지 마세요~~

    너나달려
    너나달려 · 20-11-20
    한번뿐인 인생 모 있겠습니까ㅎ 즐기고 박는다에 한표
    아래로
    아래로 · 20-11-20

    후기 엄청 기대됩니다~

    포경왕자
    포경왕자 · 20-11-20
    결혼해서 자식 낳고 잘 사는 여자, 님도 결혼해서 잘 사는 남자, 더이상 보지와 자지의 결합은 안 됩니다. 항문과 자지의 결합으로 가시죠.
    아르칸
    아르칸 · 20-11-20

    저 같으면 가서 꼽습니다. 

     

    미시 색파 생기면 좋쵸   

     

    뭐 안꼽더라도 도란도란  옛추억 얘기하면 재미도 있고요~

    Vdhxihsh
    Vdhxihsh · 20-11-20
    형 그량 추억으로 남겨!!

    나중에 일복잡해지면 골치아퍼
    파스리두개
    파스리두개 · 20-11-20

    보통 길면 그냥 안보는데..  이번글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번호를 알고 있고   게다가 현 남편(과거남친)이    유도문자 보낼정도면 조심하는게  맞습니다.   아님 낮에 잠시 시간내서 커피한잔정도가 날듯요 

    엉짱매냐
    엉짱매냐 · 20-11-20

    후기 안 남겨 주시나요 ?

    모드80
    모드80 · 20-11-22
    추억으로 간직하세요.
    GS딸텍스
    GS딸텍스 · 20-11-25

    사람은 나이들면 추억을 먹고 산답니다. 또다른 추억을30대에 하나더 만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안줄래나줄래
    안줄래나줄래 · 20-11-26
    이런거 고민하시면 여탑러 자격이 없습니다 당장 탈퇴하시고 맘까페가서 상담 남기세요
    보징어게임.
    보징어게임. · 20-11-26

    안가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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