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전 안산에서 첫직장을 얻고 회식만하면
노래방 안마방 가던시절..
지금 노래방 안다녀서 모르지만 죄다 아줌마에 외국인..
요즘에는 외모좀 된다싶으면 BJ이니 유투버니하면서
남자들 돈빨아먹지만..
그당시 이쁘고 골빈년들 필수코스로 여겨지던 노래방 보도들
우리는 항상 룸안에서 다벗고노는 20후 30초 화끈한 애들로 불러 놀았지만
어느날 도우미 수급이 딸리다며 아무나 불러달라한게
초영계들 4명이 들어왔었죠
4명다 나이는 20살이라 하였고
저는 그중 가장 귀엽고 로리슬림스타일 초이스해서
옆에 앉히고
그게 그녀와의 질기고 긴 인연이 되었네요
역시나 어린애들인만큼 터치도 힘들고
손잡고 노래하고 대학교 새내기 커플들처럼 놀았지요
그리고 그당시는 타임 끝나면 필수로 번호교환이 있었던
그런시절ㅎㅎ
큰눈 오똑한코 하얀피부
160 조금안되는키에 40키로초반정도
가슴은 A컵정도로 보였고 가는 허리라인
전형적인 로리슬림스타일
지금은 취향이 바뀌었지만 그당시 딱 내스타일이였죠
그녀와 계속 연락을 하게되고
명절에 기차표없어서 못내려간다길래
회사차로 전북익산까지 데려다주고
데리러가는 호구짓거리도 서슴없이 하였지만
팬티한번 벗겨보기 쉽지가 않았죠
그리고 알게된건 그녀가 그당시 고3 취업생 신분이였다는거
더놀라운건 생일이빨라 그당시나이가 18이였죠
안산으로 취업나와 야간에 보도까지 뛰며 열심히 사는
여자였던 것이죠
그렇게 밥도사주고 술도사주면서 지내다가
그녀가 델고나온 친구가 꽐라되서 제 자취방에
델고가 한번 따먹고..
다음날 절대비밀로 해달라해서 그날있었던일은 없던일로 되고..
왜냐하면 그 친구라는 여자는 안산에 같이사는 남친이 있었죠
그당시 법적으로 미성년자들..
지금같으면 두려워 건들지 못하지만
그때당시 거리낌없이 쑤셔재꼈죠
버디버디서 만난 집나온 15살부터 19살까지 꽤나많이
쑤시고 다닐 시기였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녀가 어느날 50만원만 빌려주라합니다.
내인생 첫 금전거래라 갈등되었지만
결국 주저없이 빌려주었죠
매주 10만원씩 2주 20만원 값더니
3주째부터 연락도 잘 안되고 돈을 안주더군요
그리고 한달정도 지나고 내연락을 거의 쌩깔때쯤
저는 돈받기 위해 연락하는거 아니다.
너랑 그깟 푼돈 때문에 인연끈기 싫다라는
개호구성 문자를 보냈죠
그리고 몇일이후에 그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안바쁘면 퇴근하고 자기집와서 못좀 박아달라고..
처음으로 가본 그여자의 자취방이였습니다.
못박아서 거울달아주고
책자보고 배달시켜서 그녀방에서 소주에 젖고
처음으로 팬티내리는데 성공했죠
한손에 들어오는 아담한가슴
아담하지만 탱탱한 엉덩이
골반이 크진 않지만 허리가 워낙 가늘어
좀 있어보이는 골반라인
첫만남 부터 거진1년..
못도 박고 제 자지도 박고
아직도 잊을수 없는 쪼임이였죠
제 귀두와 몸통사이가 갈라질정도로 꽉 조여졌었기에
잊을수 없습니다.
그 갈라짐에 따가워 이주넘게 딸딸이도 못쳤으니깐요
남친은 고1때 딱 처음사겨봤고
취업나오기전까지 2년정도 사귀고 그남친이 첫경험이
였다 하더군요
그리고 학교끝나고 매일같이 남친집 멀티방 이런데서
했었다고..
그후로 취업나오고 노래방도우미 3개월정도하고 그만두고
뭐 도우미 그만뒀던거야 진작알던 사실이고..
취업나온 회사에 같은 라인의 동갑남자애랑 1년가까이
동거했다고 합니다.
그남자의 집착이 너무심하고 그것까진 참겠는데
그남자가 수시로 안마방 들락날락 했었던걸 걸려서
헤어지는데 집착이 너무심해 좀 힘들었다 하네요
저도 그녀와 사귀는 사이가 되었다면
그녀가 이런 얘기까진 안했겠죠?
그렇게 우리는 1년이 넘도록 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가끔 만나 술먹고 섹스만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느순간 거짓말같이 그녀가 사라졌습니다.
번호도 없는번호되고
사귀는 사이가 아니였던지라 그녀의 지인도 한명도
몰랐었죠
그렇게 1년 2년 3년이 지나고 그냥 젊은날의 추억으로 잊혀저갈때쯤
새벽한시경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옵니다.
그녀엿죠..
저보고 보고싶답니다.
어디냐 물으니 평택 안중이라더군요
저는 안산에서 평택 안중까지 그새벽에 달렸습니다.
24시 감자탕 집앞에서 만났습니다.
3년만에 봤는데 여전히 이쁘네요
감자탕집에 들어가려하니 자기 남친한테 걸리면 안된다고
모텔가서 방잡고 술먹자 하더군요
그녀는 이미 취해있었습니다.
동거하는 남친이 있는데 남친이랑 술먹다 싸우고
남친은 골아떨어지고 자기는 화나서 나왔답니다.
그렇게 그녀는 술이 떡이되고
정말 질퍽하고 더럽게 섹스를 했죠
정액이 한방울도 안나올정도로 수차래 사정하고서야
저도 잠이 들수있었습니다.
그당시 제가 사진에 취미가 있어서 차에 항상 니콘 디카를
가지고 다녔었죠
만취된 그녀는 인지하지못하고 우리 그 뜨거운 섹스의 시작부터
끝까지 영상으로 담았었죠
아직도 본가에 제방에가면 그 추억이 고스란히담긴
디카와 그속의 메모리가 있겠네요
그후로 그영상을보고 폭딸치곤 했지만
몇번보다 질려서 안봤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아침 알몸으로 뻣어자고있는 그녀를
뒤로하고 먼저 나왔습니다.
안산에 올라와 출근하고 점심이 지날무렵 그녀에게 문자가 오네요
오빠 우리어제 어딨었지? 뭘좀 놓고와서ㅠ
이렇게 왔길래 아무생각없이 안중터미널옆 미라지모텔 이라고
보냈죠..
그런데 이게 함정이였습니다.
그녀의 남친이 보낸거였습니다.
그녀는 집에 들어가서 남자와 있었다는것이 걸렸고
찜질방서 있었다고 거짓말을했는데
제가 유도문자에 넘어간것이죠ㅜ
그렇게 그녀와 모텔에 있었던게 걸리고..
그남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모텔서 뭐했냐고..
그래서 그녀와 말마춘데로 오랜만에 봤는데
너무늦은시간이라 문연가게가없어서 어쩔수없이 방잡고먹은거다
당신 여친도 먹다 간다하고 나한테는 먹고 한숨자고가라고
텔잡은거고 아무일없었고 취해서 잠들길래 나먼저 나왔다
이렇게 얘기하니 진짜 남자대 남자로 솔직하게
섹스했는지 안했는지 알려달라네요
전 끝까지 개랑나는 그런적 한번도 없다 잡아땟죠
그리고 그다음날 그녀에게 연락와서 저보고 고추가 안서는병있다고
말해달라하네요
제가 고자라서 편해가지고 연락해서 만난거라 했답니다..
그후로 또 그남친에게 연락이오고..
전 어릴때 고환을 다처서 보통남자들처럼 성욕도없고 발기도 안된다라고
또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 통화를 마지막으로 그녀와는 영영 이별이였죠.
그리고 그녀 생각날때마다 찍어둔 영상을보며
내가 자지가 안선다고? 저렇게 잘서는데?
싸고도 빨아주니 바로서는데? 하면서 폭딸치곤 했죠
그당시 2011년..
현재저는 그녀의 보지모양이 어떻게생겼었는지
유두가 얼만했는지 똥꼬가 어떻게 생겼었는지
아무것도 기억이 안납니다.
이렇게 완전 그녀도 잊고
저도 꽤 오래전 결혼하고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그녀에게 9년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참 저도 20년가까지 번호한번 안바꾼것도 징하고
그녀도 제번호 징하게 안까먹네요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그녀가 저한테 그당시 난감하게해서 미안했다고 사과하네요
그리고 그당시 동거하던 남친과 결혼해서 애들 둘낳고
살고있다 하더군요
그리고 저에게 오늘 저녁에 시간되면 볼수있냐고 합니다.
내적갈등이 심해지고..
결국 밤새한숨도 못자고 이렇게 새벽부터 일어나 글을쓰네요..
그녀의 번호를 저장하고 카톡과 인스타를보니
행복한가정을 꾸리고 있고 여전히 이쁘네요
그녀도 이젠 30대초반이고 저는 30대후반..
오늘 저녁때 만나면 또 섹스를 하게 될까요?
하던안하던 제가 나가는 이유는 섹스를 하고싶어서겠죠..
아니라고 부정하고 나가도 밥먹고 술한잔하다보면
또 홀딱 벗겨서 앞뒤로 미친듯이 박아대고 싶겠죠..
제밑에 깔려서 신음소리를 내는 그녀를 보면서
정복감을 느끼고 싶어지겠죠..
11년전 그녀의 남친이 떨리는목소리로 저한테 섹스했는지 안했는지
물어보던 목소리가 살면서 가끔 떠올라 죄책감을 가진게
없지않아 있는데..
만나러가는게 맞을까요?
아님 이제 그녀와의 인연은 확실히 끊고 추억으로 남겨야 하는걸까요?
정말 잠이오지않는 새벽이네요..
글을쓰다보니 출근시간이 다가오는군요..
이제 출근해야겠습니다.
다시 만나보고자 하는 마음이 불쑥 올라겠지만도... 때로는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둘 때 아름답더라고요.
미혼이시라면 만나시고 아니라면 패쓰하세요...
저도 얼마전이 5년만에 만났는데 하고싶긴 하지만 뒷감당은 안될것 같고.. 뭔가 더 아쉽고 울쩍한 마음만 커지고 돌아왔습니다.
안만나고 오랜만에 본가들려서 예전에 찍어둔영상보며
딸딸이나 한번 치는게 맞겠죠..?
만나서 꼿을까요 말까요?
요약이 되었나요?
축하드립니다.
어차피 한번사는 인생.
감당이 되냐 아니냐만 놓고 봅니다
고민의 여지도 없습니다.
한 번뿐인 인생 맘가는 대로 즐기며 사시길요!!!
이성과 본능간의 갈등입니다.
혹시 큰 아이가 님의 아이라면..???
죄송합니다 소설을 하도 많이 봐서....
이런 글을 올리는 걸 보면 내적인 갈등이 있다는 거겠죠.
음.. 제 생각은 한번 만나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첫사랑도 한번 만나면 환상이 깨지거든요. 그러면 마음 정리도 잘 되고 그렇더라고요.
혹시 모르죠. 떡만치는 전우애로 발전을 할지도...
ㅎ
저도 마려울때 빼줄여자 생기면 좋긴하죠
다만 걸릴까봐 두렵습니다..
그냥 즐기세요 걸리지 마시구요 죽으면 썩어 문들어지는몸
아끼면 똥 됩니다
수분 싹 빼고 오시고
번호 바꾸세요
진행사항 공유함 해주세요
아직까지 별탈없는거보니 잘 마무리된듯 합니다.
맘고생 많으셨네요
제대로 역공사 될거 같네요
그때 제가 말씀 드린데로 결말이 났네요.
그냥 개인간 합의 보셨으면 변호사비는 아끼시는건데..ㅠㅠ
그래도 잘 합의 되서 다행입니다.
합의하에 터치한 허벅지 값 더럽게 졸라 비싸네요
실례지만 여쭙니다
사진이랑 영상 공유 안되나요?
나중에 시간되면 캡쳐라도해서 얼굴 모자이크해서 올려볼께요~).
19에 사회생활과 동거한 산전수전의 색녀 아줌마가
그간 여러남자들과 지내왔고,
현재 애엄마지만 남편에 만족못하고 싸폰님과의 떡정을 못잊고 매번 찾는겁니다!!!!
#각자 선택에 책임지고 알아서 할 중년입니다!!!
잡생각 절단하고 한 번뿐인 인생 즐기며 사시길!!!
진짜 징한 인연 이시네요~
정도 아니고 사랑도 아니고 연민도 아닌.......
가끔 생각나는 매너있는 떡정남이 되신 것 같은데 그쪽은 시간도 되고 여유도 되서 각오하고 연락한거니 님이 시간되고 조건이 되면 한번 스킨쉽 하시고 또 추억 쌓으시면 되겠네요. 그러다 또 연락 끊어질껍니다. 30대시면 아직 팔팔한데 힘 쓰세요. 40 넘어가면 몸이 피곤해집니다.
절대 나가지마시고 차단하세요. 한번의 실수가 님 인생을 송두리째 날릴수있습니다. 명심하세요
안보시는게 좋을듯하네요!
만나기만 하시죠. 대낮에 ..다음..가시기전에 가족사진 한번 보시고
둘다 잃어버릴게 너무 많아졌네요. 여자 신경쓸거 없이 글쓴분께서 잃을게 너무나 많아요. 과거의 상황들을 볼때 여자가 무슨 문제가 있어서 답답한 마음에 연락을 할거 같은데 만에 하나 걸렸을경우 감당해야할게 너무나 크네요.
과거에 그 남자가 남편이 됐다면 더욱 골치 아플거 같은데요... 분명 그 남자의 촉이 좋거나 그 여자가 그닥 치밀해 보이질 않네요.
잘 읽었어요 어떤 선택을 하든 본인 몫인 거죠~
다음편 기대할게요~
필력이 엄청나시네요ㅎㅎ
흠... 지금 9년전을 추억하나 9년후 지금을 추억하나 뭐... 추억거리하나남는건데 뭘고민하심...
여자분 기억에 님이 엄청 좋은 사람을로 자리 잡고 있는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칠때 생각 나는 그런 사람 좋은 사람이라는거죠
근데 사회적 지위 결혼등 여러 가지 이유로 만날기 힘들꺼고
그런데 여자분이 힘들고 지치니깐 님이 생각 나서 보고 싶ㅊ은것 같습니다
제 경험상 한번 만나서 떡치 여자는 다시봐도 떡을 칩니다
자연스레 이여지겠죠
근데 지금은 서로 결혼 하고 지켜야할 가정이 있는데
다시 만나는거 서로 한테 안좋은것 같습니다
지건 단순히 업소가서 물빼는 거랑은 차원이 다른 거라서요
근데 님이 제가 볼때 이미 오늘 저녁 나가서 술 한잔 하실 생각이고
술한잔 하시다 보면 술에 취해 추억에 취해
이성을 놓고 섹스를 하실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서로 총각 노처녀면 아무 문제가 안되지만
서로 옛감정에 사랑이라는 감정이 생기면 정말 겉잡을수 없는 고통이 올꺼라 봅니다
제가 이래라 저래라 정답은 못드려도
잘판단 하셧어 그 여자분하고 관계 가정의 평화등 잘 지킬수 있도록 하십시오~~
떡을 잘 치시나 봅니다..그러니 잊지 못하고..ㅋ
너무 공감하는 마음이 전해지내네요
저또한 예전에 버디버디 이런걸로 어린애들 따먹고다니고 뭐 많이했는데 보도랑도 많이놀구
근데 이상하게 몇명은 아직도 10년 15년 전이지만 아직도 연락아오고 가끔 안부연락정도하고 지내요.
근데 옛날생각하면 당장에라도 만나면 바로 모텔가자고하면 갈꺼같은데
그게안되더군요~
그여자또한 그것때문에 연락한것도 아닐것이고~ 그래서 만나더라고 그냥 월래알고지낸 오빠동생 같이 그냥 밥먹고 커피마시고 사는얘기 주절주절하고
헤어짐니다~ 그것이 그여자에게도 저에게도 더 좋은선택인거같더라구요 아마 만나서 따먹고했으면 그이후로는 연락이없겟죠~
어릴적에 알던사람이 이제 나이가 들어 변해간모습들을 같이 보는것도 같이 늙어 가면서 그냥 추억은 가슴에 묻고 아무일없던거처럼 지내는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나가서 보세요.
안보고 후회하는것보다 보고 후회하는게 나을거 같네요
단순히 얼굴보고 헤어질 자신이 없으면 나가지 마시길...
리스크를 감당 할 수 있다면 고고~
우선 글 참 잘 쓰시네요....한번에 쭈욱 읽었습니다....커피 마시면서 읽었는데 중반부 이후 미라지 모텔 이후 읽다가 커피 뿜었습니다...ㅋㅋㅋ 아 죄송.... 분명히 당시 난감했을덴데 왜이리 읽다가 보니 웃긴지....ㅋㅋㅋㅋ 어쨌든 위 댓글에도 있듯이 그 추억의 영상 캡쳐라도 시간 되시면 올려주시면 매우 궁금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질문 나가는데 마느냐....결국은 님의 선택이겠지만.... 여탑인이라면 나가서 실컷 박.아.주세요. 이제 서로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다 그 쪽도 자.지 맛을 실컷 알만한 나이 아닌가요.
대단한 인연이시기는하나.. 서로 유부라 잊는것이.. 추억은 추억속에 있어야 아름답지요. 혹여, 9년만에 또 함정에 빠지시면 복잡하실수도있구요
인생 살면서 참아야할 곳에서는 참아야 합니다. 아니면 자칫 인생이 개판되고 망가지는수도 있습니다.
재밋게 잘 봣어요
한가지 걱정되는게 그 남편(지인들도)이 여탑회원이 아니란법 없죠
글쓴이님과 상대방 가족을 생각해서라도 글은 내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 섹파와는 만남을 추천^^
생각해보니 두분다 완벽한 스타일이 아닌듯.. 글쓴이님도 글내용보면 남편이나 지인들은 특정할수 있는 정황들이 마니 나오는데 쓰신걸 보면..
일부러 각색을한 글이면 모를까.... 철저하지 못하면 만남 비추천^^
뎃글 보니 모자이크로 캡처하신다고 했는데 더 위험해 보이네요(저도 보고싶지만서도.. ㅎㅎ)
행위후의 밀려오는 죄책감 vs 두번다시 오지않을 9년만의 기회를 놓친 평생의 아쉬움
많은 분들이 댓글로 감성적이고 진심어린 댓글을 드렸지만;;
저라면 주저없이 고민없이 무조건 후자로 갑니다.
바로 님이 지금 고민을 하는 이 자체가 이미 답을 반증하는 거거든요.
그녀나 님이나 같은 마음인듯^^
간만에 옛 향수를 느끼시고 에너지 충만하시길^^
살짝 위험성이 있는 거 같습니다.
고민하신다면 왜 고민하시는 지 생각해 보시면 답이 나올듯...
문장 필력 죽이네요...끝까지 찬찬히 정주행 하고 읽었습니다...
흥미롭군요
만나면 자제하기 어려울것 ㅡ 통화만 하시지요
참 인연이 대단하군요
결혼전에야 상관없었겠지만 지금 만나는것은 이혼사유에 위자료에 소송에...그전에 동거남은 그냥 저냥 넘어갔었더라도 전적이 한 번 있는 여자기 때문에.. 저라면 나가서 간을 볼 듯.
형님 글이 죽입니다. 다른 시리즈는 없나요?
추억은 추억이 좋죠 ~
필력이 쭉 읽게 만드시네요.. 배우신분!
2번 정독했습니다
잘쓰시고 재미있어요
재미있네요 ㅎㅎ
일단 나가서 만나보세요
그 후의 일들은 운명에 맡겨야죠
그녀도 그 생각나서 연락했겠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이번엔 유도신문에 걸리지 마세요~~
후기 엄청 기대됩니다~
저 같으면 가서 꼽습니다.
미시 색파 생기면 좋쵸
뭐 안꼽더라도 도란도란 옛추억 얘기하면 재미도 있고요~
나중에 일복잡해지면 골치아퍼
보통 길면 그냥 안보는데.. 이번글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번호를 알고 있고 게다가 현 남편(과거남친)이 유도문자 보낼정도면 조심하는게 맞습니다. 아님 낮에 잠시 시간내서 커피한잔정도가 날듯요
후기 안 남겨 주시나요 ?
사람은 나이들면 추억을 먹고 산답니다. 또다른 추억을30대에 하나더 만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안가는게 맞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