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피곤할때 싼맛에 마사지로 피로를 풀고자 타이마사지를 다닙니다.
마사지는 잘하지 않을까 싶어서
간판에 커플환영 건전업소 이렇게 된곳만 골라서 가는데요
이거 가는곳마다 시스템인지 60분 코스로 진행하면
한 40분쯤 지나서 뒷쪽 마사지 후 앞쪽 다리 마사지 끝날때쯤에
다들 서비스? 하고 물어보네요
전 당연히 노! 온니 마사지 그러고 마사지 받는데요
타이마사지 가는사람들 다들 서비스 받으러 가는건가요?
3만원 내고 마사지 받으러 가서 추가금내고 서비스 받을거면
그냥 휴게텔 가서 물빼는게 낫지 싶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미용실에 머리카락 자르러 가서도 마무리 해달라고 할 놈들이여 ㅋㅋㅋ
페북에서도 잠깐 동영상업로드됬는데 캐삭됨 그리고
도망다님 ㅋㅋㅋ
스니까물어보겟죠?ㅋ 안스면 눈치만보든데ㅋㅋ
일부러 꼴릿하게 만들어서
서비스를 유도하는 것일수도 있어요.
싼곳은 일하는사람들도돈을 못버니 부수입이 필요한거죠 ㅠㅠ 그니까 핸플이나 떡쳐주면서 부수입 버는거구
진짜 마사지 잘하는곳은 태국마사지여도 1시간에 8~10만원 합니다
진자 태국에서 마사지 오래하고 잘하는사람들 대부분 40~50대들 대리고하는데 거기에 취업비자로 오는거고 급여또한 섭섭치 않키떄문에
서비스 해달라고해도 안된다고합니다 ㅋㅋㅋ
지금은 대충 주무르는 수준이라서
마사지 잘하는곳 찾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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